(영상) “축하해요! 임신입니다” 교수님 눈물 쏙 빼어드린 학생들의 짓궂은 만우절 장난

이 교수님의 수업은 특별한 규칙 하나가 있다.

수업 중 휴대폰이 울리는 사람은 모든 사람 앞에서 스피커폰으로 전화를 받아야 한다는 벌칙이다.

이날은 마침 만우절이었고, 학생들은 이 벌칙을 이용해 교수님을 위한 이벤트를 하나 준비했다.

모든 것은 준비되었다.

계획한 대로 수업 중 한 학생의 가방 안에서 벨 소리가 울렸다.

교수님은 웃으면서 어서 전화를 받으라고 한다.

뜻밖에도 산부인과에서 걸려온 전화인데..

학생들은 어떤 기발한 장난을 준비한 것일까?

Credit: Jukin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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