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사진에 찍힌 ‘돼지로 환생한 사람’

중국 민국시기, 강북 태흥 지방에 시경종이라는 사람이 살았었는데 성격이 매우 흉악해 수많은 범죄를 저질렀다.

1923년 그가 큰 병에 걸려 임종하기 직전 어느 스님이 찾아와 말했다.

“당신이 지은 악업이 너무 많아 사후에 돼지 몸으로 떨어질 것이오. 하지만 빨리 참회하면 죄가 감면될 수도 있소이다.”

시경종은 이 말을 듣고 순간 매우 두려워져 왼손으로 반쯤 합장하는 모습을 하며 스님에게 예를 올렸다.

스님은 탄식했다. “이 손이 불법승 앞에서 존경을 표했으니 장래 이 손은 돼지 모양을 면할 수 있겠군요. 또 비록 돼지가 되어도 임종할 때 참회했으니 도살당하는 고통은 면할 수 있겠소.”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당시 스님의 말을 그다지 마음에 담아두지 않았다.

이후 시경종이 병으로 사망한 후 이웃집에 한 충격적인 모습을 한 돼지가 태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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