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무심코 지나치던 거리의 결점을 이용해 앙증맞은 그림으로 변신시키는 예술가

도로 위의 아쉬운 결점을 발견한 한 예술가는 그 자체가 아름다운 예술품이 되도록 생기를 불어넣는다.

David Zinn은 일러스트레이터로 분필로 일러스트를 그리는 것이 주 분야다.

그는 길거리의 지형, 부분,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콘크리트나 벽돌 위에 표현한다.

그의 분필질 몇 번에 거리의 조형물 자체가 노인의 멋진 머리가 되기도 하고 바닥에 그려진 개구리는 조형물과 손가락을 마주 댄다.

난간의 경사를 이용해 토끼가 쇼핑카트를 미는 모습이 입체적으로 보이기도 한다.

현재 그의 작품은 미시간 보도와 맨해튼 지하철 플랫폼 등에 퍼져 있다.

Credit: Media SurvivorDavid Zi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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