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수박 자르기 스킬에 네티즌 깜짝..”나도 해봐야겠다”

By 허민 기자

김숙이 수박을 자르는 놀라운 스킬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송은이, 김숙이 사무실 이사를 기념해 최화정, 이영자와 함께 옥상파티를 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숙은 최화정, 이영자를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차리며 수박을 잘라줬다.

온라인 커뮤니티

그런데 놀라운 스킬이 발동됐다. 치실로 간단히 수박 알맹이를 껍질과 분리한 것.

송은이, 최화정, 이영자도 깜짝 놀라 기립박수를 보냈다.

사실 이 스킬은 해외 동영상에서 이미 소개된 바 있다.

이 해외 영상에서는 치실 한 줄로 수박을 깔끔하게 잘라내는 장면을 보여준다.

해외 동영상 캡처

치실로 수박을 자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너도나도 해보겠다는 의견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실제로 시연한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그는 “생각보다 잘 되네요”라고 “아이가 재밌는지 계속 하려고 하네요” 등 의견을 남겼다.

네이버 블로그 캡처

네티즌들은 “진짜 대박” “좋은 거 배워갑니다” “잘 익은 수박만 되지 않을까” “나도 해봐야겠다” “그런데 수박에서 (치실의)쿨민트향 나면 어쩌지?”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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