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창 정법위 재정비... 우즈밍 숙청 위기(한) 중국공산당의 신임 국무원 총리 리커창(우)의 양회(兩會) 폐막 후의 상하이 시찰은 깊은 뜻이 있다. 그는 공안부 형정국(刑偵局) 바이샤오캉(白少康)을 상하이시 공안국장으로 임명했다. 믿을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리커창의 상하이 방문 당시 정협주석 우즈밍(좌)은 초청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www.ntdtv.com 2013-04-21] 중국공산당 신임 국무원 총리 리커창(우)의 양회(兩會) 폐막 후 상하이 시찰은 깊은 뜻이 있다. 그는 공안부 형정국(刑偵局) 바이샤오캉(白少康)을 상하이시 공안국장으로 임명했다. 믿을 만한 소식통을 따르면 리커창 상하이 방문 당시 정협 주석 우즈밍(좌)은 초청하지 않았다.장쩌민의 본거지인 상하이는 파룬궁 탄압이 가장 심했던 도시이며 파룬궁 탄압을 시작한 곳이다. 장파의 본거지인 상하이는 숙청 작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 우즈밍은 언제라도 기소되어 숙청될 위기에 처해 있다. 장쩌민에게 발탁된 우즈밍은 장쩌민의 친조카다. 그는 상하이 공안국장과 정법위 서기로 10년 동안 재직하면서 무수히 많은 범죄를 저질렀고 파룬궁 박해에 앞장섰던 혈채파이다. 현재 장쩌민의 조카인 우즈밍(吳志明)은 중대 사건에 연루돼 여권을 몰수당했다. 상하이 현지 사람은 장쉐빙이 우즈밍의 가장 유능한 수하라는 것을 알고 있다. 장쉐빙은 2011년 상하이 공안국장과 부시장을 맡아 장파가 상하이 정법위를 통제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올해 58세인 상하이파 장쉐빙은 2013년 1월 상하이 부시장을 사임한 후 3월 28일 시 공안국장직에서 면직됐다. 베이징 공안국 형정국 국장 바이샤오캉이 직무를 대신하게 됐다.웨이보에 따르면 장쉐빙은 더 큰 이득을 얻기 위해 스스로 사직했다고 한다. 장쉐빙은 오랫동안 장쩌민을 따라 파룬궁을 박해했고 많은 범죄를 저질렀다. 장파가 붕괴하는 지금 자신을 보호해 줄 윗선이 없는 것을 알고 스스로 사직한 것인지도 모른다. 장쉐빙은 심각한 경제적, 정치적 문제에 연루돼 이미 공산당의 자체적 징계인 쌍규(雙規)처분됐다. 충칭사건처럼 크지 않더라도 상하이에서 큰 사건이 터져 동요할 것이라고 한다. 장파가 취한 안정유지 조치가 제일 많은 곳이 상하이이고 전국에서 정부에 진정하기 위해 베이징으로 간 빈도수도 상하이가 제일 높다. 중공의 새 최고위층은 안정유지체계 해악도 알고 공안조직이 곪은 것도 알기에 전임 상하이 시위원회 상무위원이자 정법위 서기였던 우즈밍을 상하이시 정협 주석으로 전임시키고 시위원회 상무위원 직분을 박탈했다는 분석이다.상하이파 핵심인물인 우즈밍은 올해 나이 60세로 장쑤 양저우 사람이다. 5월 하순에 상하이 시위원회 새 지도부가 탄생함에 따라 우즈밍은 시위원회 상무위원 직을 맡을 수 없다.2008년 현대판 무송으로 불리는 양자(?佳)는 경찰을 습격했다는 이유로 사형판결을 받았다. 인터넷에는 “양자가 가장 죽이고 싶은 사람은 감찰경관 우위화(吳鈺?)”라는 댓글이 가장 많았다. 상하이 사람들이 우위화의 아버지로 부르는 사람이 바로 상하이 공안 국장이었던 우즈밍이다. 상하이는 5대 수용소인 남자 노동교양소, 여자 노동교양소, 티란챠오(提籃橋)감옥, 여자감옥, 법제 학교와 각 급 정부, 위원회, 학교, 원 등을 포함한 파룬궁 탄압시스템을 갖췄다. NTD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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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창 정법위 재정비... 우즈밍 숙청 위기(한)
  • [ 기사입력   2013-04-22 오전 12:00 ]

    중국공산당의 신임 국무원 총리 리커창(우)의 양회(兩會) 폐막 후의 상하이 시찰은 깊은 뜻이 있다. 그는 공안부 형정국(刑偵局) 바이샤오캉(白少康)을 상하이시 공안국장으로 임명했다. 믿을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리커창의 상하이 방문 당시 정협주석 우즈밍(좌)은 초청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www.ntdtv.com 2013-04-21]

    중국공산당 신임 국무원 총리 리커창(우)의 양회(兩會) 폐막 후 상하이 시찰은 깊은 뜻이 있다. 그는 공안부 형정국(刑偵局) 바이샤오캉(白少康)을 상하이시 공안국장으로 임명했다. 믿을 만한 소식통을 따르면 리커창 상하이 방문 당시 정협 주석 우즈밍(좌)은 초청하지 않았다.

    장쩌민의 본거지인 상하이는 파룬궁 탄압이 가장 심했던 도시이며 파룬궁 탄압을 시작한 곳이다. 장파의 본거지인 상하이는 숙청 작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 우즈밍은 언제라도 기소되어 숙청될 위기에 처해 있다. 장쩌민에게 발탁된 우즈밍은 장쩌민의 친조카다. 그는 상하이 공안국장과 정법위 서기로 10년 동안 재직하면서 무수히 많은 범죄를 저질렀고 파룬궁 박해에 앞장섰던 혈채파이다. 현재 장쩌민의 조카인 우즈밍(吳志明)은 중대 사건에 연루돼 여권을 몰수당했다.

    상하이 현지 사람은 장쉐빙이 우즈밍의 가장 유능한 수하라는 것을 알고 있다. 장쉐빙은 2011년 상하이 공안국장과 부시장을 맡아 장파가 상하이 정법위를 통제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올해 58세인 상하이파 장쉐빙은 2013년 1월 상하이 부시장을 사임한 후 3월 28일 시 공안국장직에서 면직됐다. 베이징 공안국 형정국 국장 바이샤오캉이 직무를 대신하게 됐다.

    웨이보에 따르면 장쉐빙은 더 큰 이득을 얻기 위해 스스로 사직했다고 한다. 장쉐빙은 오랫동안 장쩌민을 따라 파룬궁을 박해했고 많은 범죄를 저질렀다. 장파가 붕괴하는 지금 자신을 보호해 줄 윗선이 없는 것을 알고 스스로 사직한 것인지도 모른다.

    장쉐빙은 심각한 경제적, 정치적 문제에 연루돼 이미 공산당의 자체적 징계인 쌍규(雙規)처분됐다. 충칭사건처럼 크지 않더라도 상하이에서 큰 사건이 터져 동요할 것이라고 한다.

    장파가 취한 안정유지 조치가 제일 많은 곳이 상하이이고 전국에서 정부에 진정하기 위해 베이징으로 간 빈도수도 상하이가 제일 높다.

    중공의 새 최고위층은 안정유지체계 해악도 알고 공안조직이 곪은 것도 알기에 전임 상하이 시위원회 상무위원이자 정법위 서기였던 우즈밍을 상하이시 정협 주석으로 전임시키고 시위원회 상무위원 직분을 박탈했다는 분석이다.

    상하이파 핵심인물인 우즈밍은 올해 나이 60세로 장쑤 양저우 사람이다. 5월 하순에 상하이 시위원회 새 지도부가 탄생함에 따라 우즈밍은 시위원회 상무위원 직을 맡을 수 없다.

    2008년 현대판 무송으로 불리는 양자(?佳)는 경찰을 습격했다는 이유로 사형판결을 받았다. 인터넷에는 “양자가 가장 죽이고 싶은 사람은 감찰경관 우위화(吳鈺?)”라는 댓글이 가장 많았다. 상하이 사람들이 우위화의 아버지로 부르는 사람이 바로 상하이 공안 국장이었던 우즈밍이다.

    상하이는 5대 수용소인 남자 노동교양소, 여자 노동교양소, 티란챠오(提籃橋)감옥, 여자감옥, 법제 학교와 각 급 정부, 위원회, 학교, 원 등을 포함한 파룬궁 탄압시스템을 갖췄다.

    NTD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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