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부장관, APEC과 북핵문제에 대해 기자회견 主播: 10월 20일, 반기문 한국(潘基文) 외교부장관이 서울 주재 외신들과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1월 한국에서 열리는 APEC과 북핵문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올 11월 초로 추진 중인 '제 5차 6차회담' 진행 과정에는 도전과 고비가 따를 것임을 시사했습니다.?者:10월 20일, 반기문(潘基文) 한국 외교통상부장관은, 100여 명의 국내외 기자들과 외교사절이 참석한 가운데 북핵문제와 다음달 한국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반장관은, 지난 9월 베이징에서 열린 4차 6자회담에 이어 현재 추진되고 있는 11월 초의 '5차 6차회담'에 대해, 성사 과정이 순탄치는 않을 것이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그는 5차 회담이 개최되면, 4차 회담에서 합의된 결과의 이행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계획이 가장 먼저 수립되어야 말하면서, 북한이 핵무기 및 핵관련 시설을 성실하게 신고하고, 이와 관련해서 관련국간에도 협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또한 반 장관은 북한이 9.19 베이징 공동성명 다음날 경수로 제공을 요구하고 나선 데 대해서는 유감을 표시했으나, 공동성명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큰 진전이며 전세계적인 비확산 체제 강화에 기여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한편,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담의 주제는 자유무역증진과 반부패, 인간안보(人間安保)로, 참가하는 각국 CEO(기업최고경영자)들은 반부패 서약에 서명하여 정상회의에 제출할 것이라고 합니다. 대회 기간 중에는,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주요국 정상들과 별도 양자회담을 계획하고 있으며, 11월 17일에는 경주(慶州市)에서 부시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을 갖고 한미동맹발전방안, 북한핵문제, 경제통상협력 심화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천수이볜(陳水扁) 대만 총통이나 왕진핑(王金平) 입법원장의 APEC 참가 가능성에 대해서는, '중국, 대만, 홍콩 모두 APEC 가입국이지만, 1993년 이후 전례에 따라 대만에서는 경제관련 인사가 참석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한국 서울에서 NTD 뉴스 김송입니다.NTDTV 김송 기자 | 카메라 김도하 기자

뉴스 Edition > 국내뉴스
 
한국 외교부장관, APEC과 북핵문제에 대해 기자회견
  • [ 기사입력   2005-10-24 오전 12:00 ]


    主播: 10월 20일, 반기문 한국(潘基文) 외교부장관이 서울 주재 외신들과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1월 한국에서 열리는 APEC과 북핵문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올 11월 초로 추진 중인 '제 5차 6차회담' 진행 과정에는 도전과 고비가 따를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者:

    10월 20일, 반기문(潘基文) 한국 외교통상부장관은, 100여 명의 국내외 기자들과 외교사절이 참석한 가운데 북핵문제와 다음달 한국에서 열리는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반장관은, 지난 9월 베이징에서 열린 4차 6자회담에 이어 현재 추진되고 있는 11월 초의 '5차 6차회담'에 대해, 성사 과정이 순탄치는 않을 것이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5차 회담이 개최되면, 4차 회담에서 합의된 결과의 이행에 대한 구체적인 행동계획이 가장 먼저 수립되어야 말하면서, 북한이 핵무기 및 핵관련 시설을 성실하게 신고하고, 이와 관련해서 관련국간에도 협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반 장관은 북한이 9.19 베이징 공동성명 다음날 경수로 제공을 요구하고 나선 데 대해서는 유감을 표시했으나, 공동성명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큰 진전이며 전세계적인 비확산 체제 강화에 기여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담의 주제는 자유무역증진과 반부패, 인간안보(人間安保)로, 참가하는 각국 CEO(기업최고경영자)들은 반부패 서약에 서명하여 정상회의에 제출할 것이라고 합니다.

    대회 기간 중에는,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주요국 정상들과 별도 양자회담을 계획하고 있으며, 11월 17일에는 경주(慶州市)에서 부시 대통령과의 한미정상회담을 갖고 한미동맹발전방안, 북한핵문제, 경제통상협력 심화 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천수이볜(陳水扁) 대만 총통이나 왕진핑(王金平) 입법원장의 APEC 참가 가능성에 대해서는, '중국, 대만, 홍콩 모두 APEC 가입국이지만, 1993년 이후 전례에 따라 대만에서는 경제관련 인사가 참석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한국 서울에서 NTD 뉴스 김송입니다.


    NTDTV 김송 기자 | 카메라 김도하 기자

  • 글로벌 원문 링크:http://www.ntdtv.com/xtr/big5/aReadArticle.jsp?id=35065
  • 韓國外長就APEC和朝核問題?行記者招待會


    10月20日,韓國外交部長潘基文就將于11月召開的APEC會議和朝核問題?行駐首爾外電記者招待會。會上他暗示將在11月初?行的朝核問題第五輪六方會談將會有挑戰和難關。


    10月20日,韓國外交通商部長官潘基文就朝核問題和下月在韓國?行的亞太經合組織首腦會(APEC),?行了有一百多國內外記者和外交使節參加的記者招待會。


    潘基文外長表示繼九月在北京?行的第四輪六方會談后,在十一月初?行的第五輪六方會談不可能是一帆風順的,但是會耐心解決問題的。


    他說第五輪六方會談中首先應該建立對《第四輪六方會談共同聲明》的履行方案。他接著說北韓應該如實申告核武和有關核武的設施,?此同時各相關國之間也要達成協議。


    潘基文外長又表示他對北韓在北京發表共同聲明的第二天就提出要求提供輕水核反應堆表示遺憾,但認?共同聲明在非核化問題上是一個大的進展,對加?全世界非擴散體制做出了貢獻。


    ?外,十一月在釜山?行的亞太經合組織首腦會( APEC)的主題是增?自由貿易和反腐敗,人間安保,參加會議的各國企業首腦在反腐敗誓約上簽字后將提交到亞太經合組織首腦會上。


    大會期間盧武鉉總統將?各主要國首腦單獨會談,十一月十七日打算在慶州?布什總統進行韓美首腦會晤,探討發展韓美同盟方案,北韓核武問題和深化經濟通商合作問題。


    對台灣總統陳水扁或者立法院長王金平能否參加的問題潘基文長官回答說:“中國、台灣、香港雖然都是 APEC 加入國,但是按1993年以后的慣例,台灣應該由經濟人士參加。


    新唐人 記者 金松 韓國首爾報道。

Tweeter Facebook
1 2 3 4 5 6 7 8 9 10 다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