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전역 후 첫 단독콘서트 1분만에 매진 김재중이 역대급 티켓 파워를 자랑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1과 22일, 이틀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하는 김재중의 서울 콘서트 2017 KIM JAEJOONG ASIA TOUR in SEOUL ‘The REBIRTH of J’의 티켓 오픈이 오늘 오후 8시,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되었다. 1년 9개월이라는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티켓 예매사이트가 오픈되자마자 1분 만에 초광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앞서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천여 명이 넘는 국내외 팬들이 모인 김재중의 퇴소식 현장과 지난 31일 코엑스에서 열렸던 미니 팬미팅을 통해 얼마나 많은 팬들이 김재중의 전역을 기다리고, 그를 기다려왔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이어 콘서트 소식이 전해진 지 이틀 만에 진행된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가 단숨에 전석 매진을 이뤄내는 기록까지 세우며 여전히 뜨거운 김재중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한 것. 티켓 판매처 관계자는 “보통 아티스트의 콘서트 소식은 두 달 전쯤 전해지는데, 김재중은 제대로 인해 그 소식이 늦게 전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뜨거운 티켓 전쟁이 펼쳐졌다. 국내뿐 아니라 김재중의 전역 후 첫 콘서트를 보기 위한 해외 팬들의 접속량이 유독 눈에 띄었다. 이어지는 아시아 투어에도 열띤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김재중의 단독 콘서트 2017 KIM JAEJOONG ASIA TOUR in SEOUL ‘The REBIRTH of J’는 오는 21, 22일 이틀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한다. NTD 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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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전역 후 첫 단독콘서트 1분만에 매진
  • [ 기사입력   2017-01-03 오전 09:53 ]


     


     


     


     

    김재중이 역대급 티켓 파워를 자랑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1과 22이틀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하는 김재중의 서울 콘서트 2017 KIM JAEJOONG ASIA TOUR in SEOUL ‘The REBIRTH of J’의 티켓 오픈이 오늘 오후 8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되었다. 1년 9개월이라는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티켓 예매사이트가 오픈되자마자 1분 만에 초광속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앞서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천여 명이 넘는 국내외 팬들이 모인 김재중의 퇴소식 현장과 지난 31일 코엑스에서 열렸던 미니 팬미팅을 통해 얼마나 많은 팬들이 김재중의 전역을 기다리고그를 기다려왔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이어 콘서트 소식이 전해진 지 이틀 만에 진행된 전역 후 첫 단독 콘서트가 단숨에 전석 매진을 이뤄내는 기록까지 세우며 여전히 뜨거운 김재중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한 것.

     

    티켓 판매처 관계자는 보통 아티스트의 콘서트 소식은 두 달 전쯤 전해지는데김재중은 제대로 인해 그 소식이 늦게 전해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뜨거운 티켓 전쟁이 펼쳐졌다국내뿐 아니라 김재중의 전역 후 첫 콘서트를 보기 위한 해외 팬들의 접속량이 유독 눈에 띄었다이어지는 아시아 투어에도 열띤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김재중의 단독 콘서트 2017 KIM JAEJOONG ASIA TOUR in SEOUL ‘The REBIRTH of J’는 오는 21, 22일 이틀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한다. 

     

    NTD 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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