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기다린 션윈, 신시내티 2017 첫 공연 苦等一年 辛辛那提迎來神韻2017季首演 [앵커]12월 22일 저녁, 미국 션윈 순회예술단이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시에서 첫 공연을 펼쳤습니다. 많은 관객이 오래동안 션윈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공연을 본 관중들은 기뻐하며 최고의 찬사를 연발했습니다. [기자]성탄절을 앞두고 미국 션윈 순회예술단이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시에서 2017년 세계 순회공연의 막을 올렸습니다. 1년을 기다린 관객들은 넋을 잃은 듯 공연이 끝나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나디아 시드, 관객]“우리는 계속 션윈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생일선물로 보여주셨어요. 우리는 일 년을 기다렸어요.” [마이클 로저스, 수요(需要) 기획담당]“정말 정말 감동입니다. 정말 정말 대단한 경험이고, 여기에 와서 공연을 보는 기회를 갖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절대 잊지 못할 겁니다.” [토니 팔럼보(Tony Palumbo), 관객]“정말이지, 이 공연은 제가 본 최고의 공연 중 하나입니다.” [마이크 샘스(Mike Sams), 금융 경영인]“재능이 아주 뛰어난 사람들입니다.” [켈리 샘스, 마이크 샘스의 부인]“안무가 대단하고 의상이 아름답습니다.” [막스 폰테인(Marks Fontain), 변호사]“무용수들이 정말 절대적으로 훌륭했습니다. 정말로요. 출연진이 여러 면에서 대단한 수준이고 보기 좋았고 아주 예술적입니다. 내년에도 다시 보고 싶습니다.” [마이클 로저스, 수요 기획담당]“세상에, 제가 보기에 그들은 틀림없이 아주 어려서부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프로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한 박자도 놓치지 않았는데, 모든 것이 유려했고 거의 물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모든 것이 유려하고 우아했습니다. 무용이 놀라웠습니다.” [기자]“음악은 어땠나요?” [마이클 로저스, 수요 기획담당]“아름다웠습니다. 음악이 몸을 움직이게 하는 걸 느낄 수 있었고, 몸으로 들어 왔다가 무대로 다시 흘러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엄청난 경험이었습니다.” [켈리 샘스]“본고장에서 공연을 못 하는 게 아주 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이크 샘스]“언젠가는 중국인들을 위해 공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이클 로저스, 수요 기획담당]“따뜻하고 평화롭고 조화롭고, 고요하고 안정적입니다.” 신시내티에서 NTD 뉴스 리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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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기다린 션윈, 신시내티 2017 첫 공연
  • [ 기사입력   2016-12-28 오후 02:04 ]

    苦等一年 辛辛那提迎來神韻2017季首演


     

    [앵커]

    12월 22일 저녁, 미국 션윈 순회예술단이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시에서 첫 공연을 펼쳤습니다. 많은 관객이 오래동안 션윈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공연을 본 관중들은 기뻐하며 최고의 찬사를 연발했습니다.

     

    [기자]

    성탄절을 앞두고 미국 션윈 순회예술단이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시에서 2017년 세계 순회공연의 막을 올렸습니다. 1년을 기다린 관객들은 넋을 잃은 듯 공연이 끝나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나디아 시드, 관객]

    “우리는 계속 션윈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할머니가 생일선물로 보여주셨어요. 우리는 일 년을 기다렸어요.”

     

    [마이클 로저스, 수요(需要) 기획담당]

    “정말 정말 감동입니다. 정말 정말 대단한 경험이고, 여기에 와서 공연을 보는 기회를 갖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절대 잊지 못할 겁니다.”

     

    [토니 팔럼보(Tony Palumbo), 관객]

    “정말이지, 이 공연은 제가 본 최고의 공연 중 하나입니다.”

     

    [마이크 샘스(Mike Sams), 금융 경영인]

    “재능이 아주 뛰어난 사람들입니다.”

     

    [켈리 샘스, 마이크 샘스의 부인]

    “안무가 대단하고 의상이 아름답습니다.”

     

    [막스 폰테인(Marks Fontain), 변호사]

    “무용수들이 정말 절대적으로 훌륭했습니다. 정말로요. 출연진이 여러 면에서 대단한 수준이고 보기 좋았고 아주 예술적입니다. 내년에도 다시 보고 싶습니다.”

     

    [마이클 로저스, 수요 기획담당]

    “세상에, 제가 보기에 그들은 틀림없이 아주 어려서부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진정한 프로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한 박자도 놓치지 않았는데, 모든 것이 유려했고 거의 물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모든 것이 유려하고 우아했습니다. 무용이 놀라웠습니다.”

     

    [기자]

    “음악은 어땠나요?”

     

    [마이클 로저스, 수요 기획담당]

    “아름다웠습니다. 음악이 몸을 움직이게 하는 걸 느낄 수 있었고, 몸으로 들어 왔다가 무대로 다시 흘러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엄청난 경험이었습니다.”

     

    [켈리 샘스]

    “본고장에서 공연을 못 하는 게 아주 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이크 샘스]

    “언젠가는 중국인들을 위해 공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이클 로저스, 수요 기획담당]

    “따뜻하고 평화롭고 조화롭고, 고요하고 안정적입니다.”

     

    신시내티에서 NTD 뉴스 리신입니다.

     


  • 글로벌 원문 링크:www.ntdtv.com/xtr/b5/2016/12/23/a130340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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