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AI 확산, 한국의 재산 피해 심각 中韩爆发禽流感 安徽5例2亡韩国迅速扩散 한국은 AI 전염지역 계란 반출을 금지시켰다. (인터넷사진) 12월21일 안후이성 위생당국은 12월 8일 이래 H7N9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자가 허페이(合肥)시(3명), 쉬안청(宣城)시(1명), 류안(六安)시(1명)에서 나타났으며 류안시와 허페이시에서는 1명씩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초겨울에 들어서면서 안후이성 뿐 아니라, 저장성, 장쑤성, 푸젠성과 광둥성 등지에 H7N9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 확진환자가 나타났습니다. 12월 20일, 홍콩 위생서 예방센터는 한 75세 노인이 광둥성 둥관시 창핑수컹(常平苏坑)의 길거리 시장에 다녀온 후, 홍콩에서 H7N9 감염이 확인돼 홍콩 북구 병원에서 격리 치료 진행 중이었지만, 21일 갑자기 병세가 위독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에서 발생한 AI로 인접국 러시아는 매우 긴장했습니다. 12월 16일 러시아 위성 네트워크는 중국 여러 곳에 AI가 발생했으며 러시아 각 부서는 방비를 강화할 필요를 역설했습니다. 안후이에서는 H7N9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염자가 5명이며, 그 중 2명이 사망했다.(인터넷사진) 한편 한국에는 H5N6형 AI가 빠르게 퍼졌습니다. 12월 8일 한국 농림부는 AI 확산에 대한 경보를 최고 단계로 올렸습니다. 관련 부서에 따르면, 올해의 AI는 2014년보다 감염력이 더욱 강하고 확산도 더욱 빠르다고 합니다. 한국 ‘한겨례신문’은, 11월 중순에 처음 나타나 지금까지 한 달 남짓 동안 확산된 고병원성 H5N6형 AI가 초래한 피해는 2014년 6개월간의 손실 규모를 초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서 도살당한 가금은 2000만 마리를 초과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는 전염병 지역의 계란 유출을 금지시켰습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에서는 AI에 감염된 사람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부서는 국민들에게 될수록 가금 양식장과 철새 집중 구역을 피하고, 차량 소독과 교통관제에 적극 협력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한국 ‘중앙일보’에 따르면, 2003년 이후부터 AI는 세계적으로 해마다 나타나고 있으며, 한국도 예외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게다가 금년 전염 상황은 이렇듯 심각한데 한국 정부의 대응 조치는 여전히 너무 소홀하고 방역 계통은 뚜렷한 개선이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한국에는 AI가 신속히 만연되고 있고 살처분 가금은 2,000만 마리를 넘는다. (Chung Sung-Jun/Getty Images) 정부를 비난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사태가 이 정도로 발전한 것은 정부의 느린 대응 때문이며, 세밀하고 구체적인 방역 대책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에는 AI가 신속히 만연되고 있고 살처분 가금은 2,000만 마리를 넘는다.(Chung Sung-Jun/Getty Images) 일본은 금년 겨울 AI가 확인되자, 아베 신조 수상이 두 시간 후 친히 방역 문제를 관할하고 경보를 최고수준으로 올렸습니다. 이는 한국 정부와 선명한 대조를 이루었다고 평론가는 말했습니다. 한국의 공직 사회가 방역통제의 중심을 세우지 못해서 초기의 ‘황금시간’을 놓치게 된 것은 ‘최순실 게이트’의 영향도 크다고 평론가는 지적했습니다. NTD뉴스 리러위(李若愚), 밍간(明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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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AI 확산, 한국의 재산 피해 심각
  • [ 기사입력   2016-12-23 오후 03:53 ]

    中韩爆发禽流感 安徽5例2亡韩国迅速扩散

     

     

     

    한국은 AI 전염지역 계란 반출을 금지시켰다. (인터넷사진)

     

    12월21일 안후이성 위생당국은 12월 8일 이래 H7N9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자가 허페이(合肥)시(3명), 쉬안청(宣城)시(1명), 류안(六安)시(1명)에서 나타났으며 류안시와 허페이시에서는 1명씩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초겨울에 들어서면서 안후이성 뿐 아니라, 저장성, 장쑤성, 푸젠성과 광둥성 등지에 H7N9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 확진환자가 나타났습니다. 12월 20일, 홍콩 위생서 예방센터는 한 75세 노인이 광둥성 둥관시 창핑수컹(常平苏坑)의 길거리 시장에 다녀온 후, 홍콩에서 H7N9 감염이 확인돼 홍콩 북구 병원에서 격리 치료 진행 중이었지만, 21일 갑자기 병세가 위독해졌다고 발표했습니다.

     

    중국에서 발생한 AI로 인접국 러시아는 매우 긴장했습니다. 12월 16일 러시아 위성 네트워크는 중국 여러 곳에 AI가 발생했으며 러시아 각 부서는 방비를 강화할 필요를 역설했습니다.

     

     

     

     

    안후이에서는 H7N9 조류 인플루엔자 감염염자가 5명이며, 그 중 2명이 사망했다.(인터넷사진)

     

    한편 한국에는 H5N6형 AI가 빠르게 퍼졌습니다. 12월 8일 한국 농림부는 AI 확산에 대한 경보를 최고 단계로 올렸습니다. 관련 부서에 따르면, 올해의 AI는 2014년보다 감염력이 더욱 강하고 확산도 더욱 빠르다고 합니다.

     

    한국 ‘한겨례신문’은, 11월 중순에 처음 나타나 지금까지 한 달 남짓 동안 확산된 고병원성 H5N6형 AI가 초래한 피해는 2014년 6개월간의 손실 규모를 초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재 한국에서 도살당한 가금은 2000만 마리를 초과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는 전염병 지역의 계란 유출을 금지시켰습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에서는 AI에 감염된 사람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관련 부서는 국민들에게 될수록 가금 양식장과 철새 집중 구역을 피하고, 차량 소독과 교통관제에 적극 협력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한국 ‘중앙일보’에 따르면, 2003년 이후부터 AI는 세계적으로 해마다 나타나고 있으며, 한국도 예외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게다가 금년 전염 상황은 이렇듯 심각한데 한국 정부의 대응 조치는 여전히 너무 소홀하고 방역 계통은 뚜렷한 개선이 없다고 꼬집었습니다.

     

     

     

     

     

    한국에는 AI가 신속히 만연되고 있고 살처분 가금은 2,000만 마리를 넘는다. (Chung Sung-Jun/Getty Images)

     

    정부를 비난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사태가 이 정도로 발전한 것은 정부의 느린 대응 때문이며, 세밀하고 구체적인 방역 대책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한국에는 AI가 신속히 만연되고 있고 살처분 가금은 2,000만 마리를 넘는다.(Chung Sung-Jun/Getty Images)

     

    일본은 금년 겨울 AI가 확인되자, 아베 신조 수상이 두 시간 후 친히 방역 문제를 관할하고 경보를 최고수준으로 올렸습니다. 이는 한국 정부와 선명한 대조를 이루었다고 평론가는 말했습니다.

     

    한국의 공직 사회가 방역통제의 중심을 세우지 못해서 초기의 ‘황금시간’을 놓치게 된 것은 ‘최순실 게이트’의 영향도 크다고 평론가는 지적했습니다.

     

    NTD뉴스 리러위(李若愚), 밍간(明轩)입니다.

     


  • 글로벌 원문 링크:www.ntdtv.com/xtr/gb/2016/12/22/a13030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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