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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순수남으로 변신, 강동원 새영화 <가려진 시간>
  • [ 기사입력   2016-10-19 오전 09:37 ]

    新片《 模糊的时间 》姜栋元首次饰演清纯男角


     

    ◀ 앵커 ▶

     

     

    가을 대한민국 대표 남자 배우들이 스크린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습니다. 중에서, 강동원(姜棟元) 데뷔 이래 가장 순수한 모습으로 변신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리포트 ▶

     

    전작 <검은 사제들>에서 의구심 많은 신학도, <검사외전> 꽃미남 사기꾼 이미지를 벗은 배우 강동원.

     

    영화 <가려진 시간> 에서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13살의 순수한 소년인성민’ 캐릭터를 연기했습니다.

     

    이를 위해 특별한 준비를 했다고 하는데요.

     

    [강동원/배우]

    순수한 소년을 연기하기 위해 제일 중요했던 감정선이었고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처음 준비할 대사톤 3가지를 준비해 가장 타당한 것을 골랐습니다. 어린아이 같은 눈빛을 위해 신경 썼습니다.”

     

    영화를 연출한 엄태화 감독은 강동원이 전작에서 보여줬던 다양한 캐릭터가 캐스팅의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엄태화/감독]

    강동원의 전작들을 보면 서늘한 느낌도 있고, 가끔은 서글퍼 보이기도 하고, 풋풋하고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이 캐릭터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는데 있어서 가장 좋은 점일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영화 <가려진 시간> 가상의 화노도에서 일어난 의문의 실종사건 며칠 만에 어른이 되어 나타난 남성과 유일하게 그를 믿어준 소녀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강동원의 가장 순수한 캐릭터 변신은 오는 11 극장가에서 만나 있습니다.

     

    한국 서울에서 NTD 뉴스 한상아입니다.


  • 글로벌 원문 링크:www.ntdtv.com/xtr/gb/2016/10/19/a12922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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