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에 첫 눈, 관광지 운영 허술로 관광객 분노 长白山初雪关闭景区 挨冻游客:管理烂透了 백두산 주봉에 눈이 날리고, 관광지는 폐쇄 돼, 오도 가도 못한 관광객이 추위에 떨었다.(인터넷 사진) 10월에 들어서자 중국 동북 지역의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10월3일, 백두산 관광지 주봉 일대에 점심때부터 첫 눈이 내리면서 우박도 떨어졌습니다. 눈이 계속 내릴 것으로 예상되자 운영 업체는 관광지 주봉을 잠시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적지 않은 관광객이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 날씨가 추워졌는데 관광객이 타고 이동할 차량 배치가 너무 허술하여 관광객들이 장시간 추위를 혹독하게 겪었다고 비난했습니다. 백두산 주봉이 온통 하얗다(인터넷사진) 10월 1일 중국 국경절 휴가는 관광의 절정기여서 백두산의 양대 관광지에는 3일 오전 3만여 명이 몰렸습니다. 점심에 주봉에 눈이 내린 후 운영 업체는 백두산 주봉의 관광지를 폐쇄하고 관광 매표도 중단하는 한편, 관광객에게 다른 명소로 안내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겨울 옷을 입은 관광객 (인터넷사진) 그러나 운영업체의 허술한 일처리로 많은 관광객이 관광지 관리가 형편없다고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관리가 엉망이다. 차를 타려고 줄을 서서 두 시간이나 기다려도 우리를 맞으러 오는 차가 없다. 관리하는 직원이 없다.” 또 한 네티즌이 말했습니다. “국경절은 무슨! 한 시간도 넘게 줄서서 기다려도 차가 오지 않는다. 길이 막힌 건지, 일처리에 두서가 전혀 없다!” 두 시간 넘어 기다려도 맞으러 오는 차가 없다고 관광객들이 항의했다.(인터넷사진) 보도 리뤄위(李若愚) / 편집 밍간(明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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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에 첫 눈, 관광지 운영 허술로 관광객 분노
  • [ 기사입력   2016-10-05 오후 05:55 ]

    长白山初雪关闭景区 挨冻游客:管理烂透了

     

     

    백두산 주봉에 눈이 날리고, 관광지는 폐쇄 돼, 오도 가도 못한 관광객이 추위에 떨었다.(인터넷 사진)

     

    10월에 들어서자 중국 동북 지역의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10월3일, 백두산 관광지 주봉 일대에 점심때부터 첫 눈이 내리면서 우박도 떨어졌습니다. 눈이 계속 내릴 것으로 예상되자 운영 업체는 관광지 주봉을 잠시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적지 않은 관광객이 블로그에 댓글을 남겨 날씨가 추워졌는데 관광객이 타고 이동할 차량 배치가 너무 허술하여 관광객들이 장시간 추위를 혹독하게 겪었다고 비난했습니다.

     

     

     

     

    백두산 주봉이 온통 하얗다(인터넷사진)

     

    10월 1일 중국 국경절 휴가는 관광의 절정기여서 백두산의 양대 관광지에는 3일 오전 3만여 명이 몰렸습니다. 점심에 주봉에 눈이 내린 후 운영 업체는 백두산 주봉의 관광지를 폐쇄하고 관광 매표도 중단하는 한편, 관광객에게 다른 명소로 안내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겨울 옷을 입은 관광객 (인터넷사진)

     

     

    그러나 운영업체의 허술한 일처리로 많은 관광객이 관광지 관리가 형편없다고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관리가 엉망이다. 차를 타려고 줄을 서서 두 시간이나 기다려도 우리를 맞으러 오는 차가 없다. 관리하는 직원이 없다.” 또 한 네티즌이 말했습니다. “국경절은 무슨! 한 시간도 넘게 줄서서 기다려도 차가 오지 않는다. 길이 막힌 건지, 일처리에 두서가 전혀 없다!”

     

     

     

    두 시간 넘어 기다려도 맞으러 오는 차가 없다고 관광객들이 항의했다.(인터넷사진)

     

     

    보도 리뤄위(李若愚) / 편집 밍간(明轩)

     

     


  • 글로벌 원문 링크:www.ntdtv.com/xtr/gb/2016/10/04/a1289743.html
  • 长白山初雪关闭景区 挨冻游客:管理烂透了

    【新唐人2016年10月04日讯】进入十月,东北的天气已经开始逐渐转冷,10月3日,吉林长白山景区主峰一带,在中午时分下起了今年入秋以来的第一场雪,还时有小冰雹降落,预计当日下午还会有一个降雪的过程。营运商随即临时关闭了景区的主峰。有不少游客纷纷在网上留言,指责景区的管理失当,天气寒冷,却没有安排车辆接走游客,致使游客在山上挨冻。

    长白山主峰白茫茫一片。(网络图片)

    十一长假是人们旅游出行的高峰期,长白山的两个景区,仅3日上午就接待了逾3万游客。中午主峰下雪后,营运商停止了景区的售票,并关闭了主峰的景区包括天池等,同时将游客疏散到其他的景点。

    穿上冬装的游客。(网络图片)

    营运商的做法招致不少游客的炮轰,纷纷指责景区管理失当。有网民生气的表示,〝管理烂透了,天池封了,在半路排队坐车,两个小时,没有车来接我们,没有工作人员管理。〞也有人说,〝十一要闹翻啦!排队一个多小时不安排车,严重阻塞!毫无秩序。〞

    游客怒斥苦等逾两小时,仍没有车来接送。(网络图片)

    (记者李若愚报导/责任编辑:明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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