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 시신 3구에 진짜 타인의 시신도 惊人内幕:毛泽东有三具尸体 真人〝陪葬〞 마오쩌둥 기념당은 베이징 고궁의 전체 풍수 구성을 파괴하도록 배치되었다.(사진 NTD 합성) 중국 공산당 당수 마오쩌둥이 사망한지도 40년이 넘었다. 당국은 그를 위해 ‘기념당’을 세워주었는데, ‘기념당’ 아래 시체 보관실에는 마오의 ‘시체’ 세 구가 있다고 한다. 이 시체들은 수정관에 넣어져서 ‘기념당’에 번갈아 전시되고, 전시가 끝나면 보수 작업에 들어간다. 놀라운 것은 그 시신 중 하나는 마오를 닮은 다른 사람의 시신이라는 것이다. 진짜 마오쩌둥, 가짜 마오쩌둥 마오쩌둥의 주치의 리쯔수이(李志绥)가 생전에 쓴 “마오쩌둥 주치의의 회고록”에는 당시 마오쩌둥 시신을 처리한 내막, 진짜 마오쩌둥과 가짜 마오쩌둥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다. ‘마오쩌둥 기념당 완공 전, 마오의 시신과 마오의 밀랍상이 지하 병원에 1년 간 함께 보관되어 있었다. 마오의 시신은 포르말린 용액 속에 잠겨 있었다. 이런 사실은 극소수만 알고 있었다. “당시 나는 매주 그곳에 가서 두 개의 마오쩌둥 시신을 관찰했다. 병원을 지키는 초병마저도 자신들이 무엇을 지키고 있는지 전혀 몰랐다. 1977년 톈안먼의 기념당이 완공되자 마오의 유체 공개 전시도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마오쩌둥 시신 두 개와 내장을 담은 포르말린 탱크도 기념당 아래 시체실로 옮겨왔다.” 진짜 사람도 ‘순장’돼 ‘회고록’에 앞서, 당시 중국 과학원 모 연구소의 연구생이었던 왕즈멘(王自勉)이 ‘중국 1호 공정: 마오쩌둥 유체 보관’이란 글을 발표했는데, 이 글에도 또 놀라운 사실이 적혀있다. “사람들은 기념당에 마오의 유체가 보관되어 있는 것은 알지만, 또 다른 한 남성 사망자가 마오와 함께 있다는 것은 모르고 있다. 이 사망자의 성명이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지만 중요한 건 그의 연령, 체중, 체형 및 사망 원인이 모두 마오와 비슷하다는 것이다.” 왕즈멘에 따르면, 이 사망자는 마오와 거의 똑 같은 대우를 향수하고 있다. “무릇 마오 유체에 사용하려는 보존기술은 모두 먼저 이 근신(近臣)의 몸에 사용됐고 성공하면 다시 마오의 몸에 사용했다. 일정한 시점마다 마오와 근신의 몸에서 조직 약간을 떼 내어 연구 부서에 보낸다. 연구 부서는 유체 조직의 보존 상황을 검사한다.” “지하실에는 마오 시신, 신하의 시신 외에도 밀랍상 한 구가 더 있다.”고 작자는 말했다. 중국 공산당 정치국은 마오의 시신을 영구 보존한다고 결정한 후, 영국 밀랍 인형관에 사람을 파견하여 밀랍 제작을 배웠다. 마오의 밀랍상은 살아 있는 마오쩌둥과 똑같아 보인다. 다시 말해서 밀랍상과 그 근신의 시신을 포함하여 마오쩌둥 기념관 지하실에는 세 구의 마오쩌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사실이 폭로된 후, 인터넷에 글이 올랐다. 텐안먼 앞에 봉분이 하나봉분 안에 혼백이 세 개가짜 귀신 둘이 번갈아 웃어대는데붉은 기 푸른 하늘은 나라의 신을 희롱하는가(天安门前一座坟,坟头里边三个魂,两个假鬼轮番笑,血旗天蓝戏州神。​) 마오의 시신에 관한 논쟁 마오 기념당 토지 점용 면적은 57,000여 평방미터이고, 총 건축 면적은 28,000 평방미터다. 중국 공산당은 마오 ‘기념당’을 세우고 시신을 지키는데 드는 비용을 줄곧 비밀에 붙였다. 계속 마오의 시신을 보존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작자는 글의 마지막에 말했다. ‘하지만 지금 이후의 중국은 더는 백성을 혹사하고 재물을 낭비하면서 무슨 지도자 유체를 보존하는 ‘1호 공정’ 같은 일을 벌이지 않기를 바란다. 그렇게만 된다면 중국의 행운이고, 민족의 행운이며, 백성의 행운일 것이다.‘ 풍수의 관점에서 보면, 마오 ‘기념당’과 그 옆에 세워진 높다란 ‘기념비’의 위치는 베이징 고궁의 전제 풍수 구조를 파괴했다. 게다가 이 ‘기념당’은 엄밀히 말해서 커다란 ‘시체 보관소’일 뿐이다. 이 기념당과 기념비는 베이징이라는 이 중심지에 짙은 음기를 퍼뜨리고 있음이 확실하다. 인터넷에 떠돈 웨이보 문장 ‘중공은 대 재앙(中共是个大灾星)’이라는 글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마오주석 기념당은 커다란 유골함 보관소이며, 이 유골함과 기념비는 무덤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 속의 강시들은 황궁인 자금성 앞을, 중화민족의 역대 황제의 앞을 가로막고 있다. 이는 대 금기를 범하는 것이다. 누가 자기 집 대문 앞에 관을 놓아두게 하겠는가!’ 리밍신 종합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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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 시신 3구에 진짜 타인의 시신도
  • [ 기사입력   2016-10-05 오후 03:50 ]

    惊人内幕:毛泽东有三具尸体 真人〝陪葬〞

     

     

    마오쩌둥 기념당은 베이징 고궁의 전체 풍수 구성을 파괴하도록 배치되었다.(사진 NTD 합성)

     

    중국 공산당 당수 마오쩌둥이 사망한지도 40년이 넘었다. 당국은 그를 위해 ‘기념당’을 세워주었는데, ‘기념당’ 아래 시체 보관실에는 마오의 ‘시체’ 세 구가 있다고 한다. 이 시체들은 수정관에 넣어져서 ‘기념당’에 번갈아 전시되고, 전시가 끝나면 보수 작업에 들어간다. 놀라운 것은 그 시신 중 하나는 마오를 닮은 다른 사람의 시신이라는 것이다.

     

    진짜 마오쩌둥, 가짜 마오쩌둥

     

    마오쩌둥의 주치의 리쯔수이(李志绥)가 생전에 쓴 “마오쩌둥 주치의의 회고록”에는 당시 마오쩌둥 시신을 처리한 내막, 진짜 마오쩌둥과 가짜 마오쩌둥에 대한 내용이 적혀있다.

     

    ‘마오쩌둥 기념당 완공 전, 마오의 시신과 마오의 밀랍상이 지하 병원에 1년 간 함께 보관되어 있었다. 마오의 시신은 포르말린 용액 속에 잠겨 있었다. 이런 사실은 극소수만 알고 있었다. “당시 나는 매주 그곳에 가서 두 개의 마오쩌둥 시신을 관찰했다. 병원을 지키는 초병마저도 자신들이 무엇을 지키고 있는지 전혀 몰랐다. 1977년 톈안먼의 기념당이 완공되자 마오의 유체 공개 전시도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마오쩌둥 시신 두 개와 내장을 담은 포르말린 탱크도 기념당 아래 시체실로 옮겨왔다.”

     

     

    진짜 사람도 ‘순장’돼

     

    ‘회고록’에 앞서, 당시 중국 과학원 모 연구소의 연구생이었던 왕즈멘(王自勉)이 ‘중국 1호 공정: 마오쩌둥 유체 보관’이란 글을 발표했는데, 이 글에도 또 놀라운 사실이 적혀있다. “사람들은 기념당에 마오의 유체가 보관되어 있는 것은 알지만, 또 다른 한 남성 사망자가 마오와 함께 있다는 것은 모르고 있다. 이 사망자의 성명이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지만 중요한 건 그의 연령, 체중, 체형 및 사망 원인이 모두 마오와 비슷하다는 것이다.”

     

    왕즈멘에 따르면, 이 사망자는 마오와 거의 똑 같은 대우를 향수하고 있다. “무릇 마오 유체에 사용하려는 보존기술은 모두 먼저 이 근신(近臣)의 몸에 사용됐고 성공하면 다시 마오의 몸에 사용했다. 일정한 시점마다 마오와 근신의 몸에서 조직 약간을 떼 내어 연구 부서에 보낸다. 연구 부서는 유체 조직의 보존 상황을 검사한다.”

     

    “지하실에는 마오 시신, 신하의 시신 외에도 밀랍상 한 구가 더 있다.”고 작자는 말했다. 중국 공산당 정치국은 마오의 시신을 영구 보존한다고 결정한 후, 영국 밀랍 인형관에 사람을 파견하여 밀랍 제작을 배웠다. 마오의 밀랍상은 살아 있는 마오쩌둥과 똑같아 보인다.

     

    다시 말해서 밀랍상과 그 근신의 시신을 포함하여 마오쩌둥 기념관 지하실에는 세 구의 마오쩌둥이 있다는 것이다. 이런 사실이 폭로된 후, 인터넷에 글이 올랐다.

     

    텐안먼 앞에 봉분이 하나

    봉분 안에 혼백이 세 개

    가짜 귀신 둘이 번갈아 웃어대는데

    붉은 기 푸른 하늘은 나라의 신을 희롱하는가

    (天安门前一座坟坟头里边三个魂两个假鬼轮番笑血旗天蓝戏州神​)

     

     

    마오의 시신에 관한 논쟁

     

    마오 기념당 토지 점용 면적은 57,000여 평방미터이고, 총 건축 면적은 28,000 평방미터다. 중국 공산당은 마오 ‘기념당’을 세우고 시신을 지키는데 드는 비용을 줄곧 비밀에 붙였다. 계속 마오의 시신을 보존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작자는 글의 마지막에 말했다. ‘하지만 지금 이후의 중국은 더는 백성을 혹사하고 재물을 낭비하면서 무슨 지도자 유체를 보존하는 ‘1호 공정’ 같은 일을 벌이지 않기를 바란다. 그렇게만 된다면 중국의 행운이고, 민족의 행운이며, 백성의 행운일 것이다.‘

     

    풍수의 관점에서 보면, 마오 ‘기념당’과 그 옆에 세워진 높다란 ‘기념비’의 위치는 베이징 고궁의 전제 풍수 구조를 파괴했다. 게다가 이 ‘기념당’은 엄밀히 말해서 커다란 ‘시체 보관소’일 뿐이다. 이 기념당과 기념비는 베이징이라는 이 중심지에 짙은 음기를 퍼뜨리고 있음이 확실하다.

     

    인터넷에 떠돈 웨이보 문장 ‘중공은 대 재앙(中共是个大灾星)’이라는 글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마오주석 기념당은 커다란 유골함 보관소이며, 이 유골함과 기념비는 무덤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 속의 강시들은 황궁인 자금성 앞을, 중화민족의 역대 황제의 앞을 가로막고 있다. 이는 대 금기를 범하는 것이다. 누가 자기 집 대문 앞에 관을 놓아두게 하겠는가!’

     

    리밍신 종합보도

     


  • 글로벌 원문 링크:www.ntdtv.com/xtr/gb/2016/10/02/a1289432.html
  • 惊人内幕:毛泽东有三具尸体 真人〝陪葬〞

    【新唐人2016年10月01日讯】中共党魁毛泽东死亡至今已逾40年,当局为他建〝纪念堂〞后,相关传闻一直不断。有知情者披露,在毛的〝纪念堂〞下面,还有一个〝停尸房〞,放着毛的三具〝尸体〞,经过轮番修补后,放到〝纪念堂〞的水晶棺内供人参观。更为惊人的是,其中有真人为毛〝陪葬〞。

    〝真假毛泽东〞

    毛泽东的保健医生李志绥生前所作《毛泽东私人医生回忆录》中,描述了当时处理毛泽东尸体的内幕,以及〝毛泽东纪念堂〞内的〝真假毛泽东〞。

    书中披露,在毛泽东纪念堂建成之前,只有少数几人知道,泡在福尔马林中的毛遗体和毛蜡像,一起在地下医院里收藏了一年。〝这期间我每个礼拜都去察看两个毛泽东。连看守医院的哨兵都不知道他们在保护什么。1977年位于天安门的纪念堂完工,且准备公开展示毛的遗体时,两个毛泽东以及那几罐浸泡内脏的福尔马林,一起被转运到纪念堂下的大陵寝里。〞

    真人〝陪葬〞

    据时任中国科学院某研究所研究生王自勉此前发表的文章《中国一号工程:保存毛泽东遗体》中,披露了另一段惊人的内幕。〝人们大都以为纪念堂里只供奉着毛的遗体,殊不知还有另一位男性死者陪着毛。这位死者姓甚名谁无关紧要,重要的是他的年龄、体重、体型及死因,都同毛相近。〞

    文章说,这位死者享受着与毛几乎一样的待遇。〝凡是准备在毛遗体上施用的保存技术,都要先在这位伴驾身上施用,成功了再用于毛身上。每隔一段时间,就从毛和伴驾身上分别取下若干小颗粒,送到相关研究机构去,检查遗体组织结构的保存情况。〞

    作者说,〝和毛尸同在地下室的,除了那位伴驾,还有一具毛的蜡像。〞中共政治局决定永久保存毛尸后,派人专程前往英国蜡像馆,学习蜡像制作。后来制作的毛蜡像,看上去活像毛泽东本人。

    也就是说,包括蜡像和那具真人尸体,在毛泽东纪念堂的地下室里,有三个〝真假毛泽东〞。有知情者披露毛尸的秘密后,在网上留言:天安门前一座坟,坟头里边三个魂,两个假鬼轮番笑,血旗天蓝戏州神。

    关于毛尸的争议

    毛的〝纪念堂〞占地57000多平方米,总建筑面积为28000平方米。中共建造毛〝纪念堂〞以及维护尸体的费用,对外界来说一直是个谜。对于是否继续保留毛的尸体,外界一直存在争议。

    对此,作者在文章最后说,但愿从今往后的中国,再也不要劳民伤财,搞什么保存领导人遗体的〝一号工程〞了。果能如此,则中国幸甚,民族幸甚,百姓幸甚。

    易理界人士认为,从风水角度来讲,毛的〝纪念堂〞所在的位置,破坏了北京故宫的整体风水布局,而且这个所谓的纪念堂说到底就是一个大大的停尸房,再加上旁边的一个高大的〝纪念碑〞,无疑给北京这个〝京畿重地〞增加了浓重的阴气。

    此前网上有博文《中共是个大灾星》中称,〝毛主席纪念堂〞,活脱脱一只巨型骨灰盒摆在那里。这骨灰盒与〝纪念碑〞也构成了陵墓布局,里面还供着具僵尸,面对着皇宫紫禁城,面对着华夏民族的列祖列宗,这是犯了大忌!谁家门前能供着一口棺材?〞

    (记者文瑞综合报导/责任编辑:李明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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