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백일비승’--자연능력을 초월하는 신비한 초능력 “白日飞升”实例--神秘的人体超自然能力 러시아 소녀의 신비한 공중부양 모습2009년 3월 공중에 뜨는 소녀의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 큰 파문을 일으켰다.스페인 TV가 이를 즉시 보도했다.러시아인 촬영자 : “나는 개를 데리고 산책을 하다가 이 영상을 찍게 됐습니다. 너무 놀라서 도대체 어찌된 일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곳이 벌목장이었기에 어떤 사람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2009년 3월 러시아 벌목장에서 한 소녀가 신비하게 하늘로 떠올랐다.이 모습을 보라. 네팔 고승의 공중 부양술“나는 스님에 관한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그 소문이 진짠가요 아닌가요? 스님은 몸을 허공에 띄울 수 있다던데요.”“아 당신들의 마술은 참 신기하죠. 하지만 우리가 하는 것과는 같은 것이 아닙니다.”결국 이 네팔 고승은 마술사 다니엘의 요청을 수락하여, 공중 부양 능력을 보여주기로 했다.고요함에 들어가서 고승은 서서히 공중으로 떠올랐다.눈 앞에서 벌어지는 일에, 마술사 다니엘은 격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마술사 데이빗 카퍼필드다른 많은 마술사들과는 달리 그의 공중 이동은 어색함이 전혀 없다.각종 자세로 날아다니는 모습이 마치 물고기가 헤엄치고 새가 자유롭게 나는 것 같다.그 스스로 밝히듯이 어떤 와이어 선도 사용하지 않는다.날개도 없다. 물론 어떤 촬영기교를 동원한 것도 아니다.6면이 유리로 된 큰 상자를 통과하여 자유롭게 허공으로 올라간다.그의 비상은 진정 출신입화(出神入化)의 경지다.현재 누구도 그를 따라잡을 수 없고, 그를 막지도 못한다.보는 이를 착각하게 만드는 것일까?아니면 인체는 본래 이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역사자료 기록에 따르면 동서양의 긴 역사속에 수많은 사람들이 공중에 뜨는 일화가 있다. 특히 종교계에서 수도자들의 백일비승에 관한 전설이 더 많다. 13세기 티베트 수행자 밀라레빠는 공중에 뜨는 능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고 일본 닌자가 공중에 떴다는 보도도 있었다. 빈스 다친스키(Vince Daczynski)는 2004년 ‘인간의 놀라운 능력’이란 책에서 매우 설득력이 있는 일부 기록이 천주교 문헌 중에 보존되어 있는데 그 중 200명이 넘는 천주교 성인들이 공중에 뜬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지금 소개하는 이 동영상은 현대 사회의 기인(奇人)들이 백일비승하는 사례를 수집한 것인데 진짜인지 환상인지 잘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다. 편집 : 신페이(辛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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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백일비승’--자연능력을 초월하는 신비한 초능력
  • [ 기사입력   2016-09-26 오후 01:37 ]

    “白日飞升”实例--神秘的人体超自然能力

     

    러시아 소녀의 신비한 공중부양 모습

    20093월 공중에 뜨는 소녀의 영상이 인터넷에 올라 큰 파문을 일으켰다.

    스페인 TV가 이를 즉시 보도했다.

    러시아인 촬영자 : “나는 개를 데리고 산책을 하다가 이 영상을 찍게 됐습니다. 너무 놀라서 도대체 어찌된 일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곳이 벌목장이었기에 어떤 사람이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20093월 러시아 벌목장에서 한 소녀가 신비하게 하늘로 떠올랐다.

    이 모습을 보라.

     

    네팔 고승의 공중 부양술

    나는 스님에 관한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그 소문이 진짠가요 아닌가요? 스님은 몸을 허공에 띄울 수 있다던데요.”

    아 당신들의 마술은 참 신기하죠. 하지만 우리가 하는 것과는 같은 것이 아닙니다.”


    결국 이 네팔 고승은 마술사 다니엘의 요청을 수락하여, 공중 부양 능력을 보여주기로 했다.

    고요함에 들어가서 고승은 서서히 공중으로 떠올랐다.

    눈 앞에서 벌어지는 일에, 마술사 다니엘은 격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마술사 데이빗 카퍼필드

    다른 많은 마술사들과는 달리 그의 공중 이동은 어색함이 전혀 없다.

    각종 자세로 날아다니는 모습이 마치 물고기가 헤엄치고 새가 자유롭게 나는 것 같다.

    그 스스로 밝히듯이 어떤 와이어 선도 사용하지 않는다.

    날개도 없다. 물론 어떤 촬영기교를 동원한 것도 아니다.

    6면이 유리로 된 큰 상자를 통과하여 자유롭게 허공으로 올라간다.

    그의 비상은 진정 출신입화(出神入化)의 경지다.

    현재 누구도 그를 따라잡을 수 없고, 그를 막지도 못한다.

    보는 이를 착각하게 만드는 것일까?

    아니면 인체는 본래 이런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역사자료 기록에 따르면 동서양의 긴 역사속에 수많은 사람들이 공중에 뜨는 일화가 있다. 특히 종교계에서 수도자들의 백일비승에 관한 전설이 더 많다. 13세기 티베트 수행자 밀라레빠는 공중에 뜨는 능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고 일본 닌자가 공중에 떴다는 보도도 있었다.

     

    빈스 다친스키(Vince Daczynski)는 2004년 ‘인간의 놀라운 능력’이란 책에서 매우 설득력이 있는 일부 기록이 천주교 문헌 중에 보존되어 있는데 그 중 200명이 넘는 천주교 성인들이 공중에 뜬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지금 소개하는 이 동영상은 현대 사회의 기인(奇人)들이 백일비승하는 사례를 수집한 것인데 진짜인지 환상인지 잘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다.

     

    편집 : 신페이(辛裴)


  • 글로벌 원문 링크:www.soundofhope.org/node/901104
  • “白日飞升”实例--神秘的人体超自然能力

    据史料记载,东西方漫漫历史中有许多人起空的趣闻轶事,尤其在宗教中更有关于修道者白日飞升的传说。据说十叁世纪时西藏的修行者密勒日巴就有起空的能力,也有报导指出日本忍者能够起空。

    戴克赞斯基(Vince Daczynski)在其2004年《令人惊叹的人类功能》(Amazing Human Abilities)一书认为,有些十分具有说服力的记录被保存在天主教文献中,其中确认有超过两百位天主教圣人曾经起空。
    本片搜集了关于现代社会中的奇人白日飞升的实例,亦真亦幻,扑簌迷离。

    责编:辛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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