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즐거운 올림픽 팀 의상 디자인 영국 디자이너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Cartney)가 디자인한 영국 올림픽 팀 의상에는 우승의 에너지가 넘쳐 보인다. (GETTY IMAGES) 2016년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는 패션 경쟁도 치열했다. 각 나라는 올림픽 팀 의상을 참신하고 독창적으로 디자인하기 위해 우수 디자이너를 다투어 초빙했다. 디스퀘어드2 & 캐나다팀 쌍둥이 형제 디자이너 딘 & 댄 케이튼(Dean & Dan Caten)이 설립한 브랜드 디스퀘어드2의 캐나다 올림픽팀 의상은 큰 주목을 받았다. (사진=www.Dsquared2.com) 디스퀘어드2가 이번에 국가대표팀을 위해 디자인한 대표팀 의상은 검은색 바지와 빨간색과 흰색이 선명한 상의와 검은색 바지로 구성됐다. 스타일리시함을 강화하면서 길거리 브랜드의 느낌도 강화했다. 흰 색 속의 빨간 단풍, 혹은 빨간 색 속의 흰 색 단풍에 연미복을 연상시키는 V자형 넥은 매우 조화로워 보인다. 이번에 캐나다의 기를 크게 살린 것은 뜻밖에도 전설적인 캐나다 쌍둥이 디자이너 딘 케이튼과 댄 케이튼이라고 한다. 그들이 설립한 이탈리아 브랜드 디스퀘어드2는 유럽과 미국의 젊은 층에게 큰 지지를 얻고 있다. 디스퀘어드2의 연 매출은 2.1억 유로에 달한다. 딘과 댄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났다. 1983년 뉴욕 파슨스 디자인학교(Parsons The New School for Design)에서 패션디자인을 공부했으며, 한 학기 만에 그들은 미국을 떠나 캐나다 브랜드 포츠(Ports)에 입사해 초급 디자이너로 일한다. 그들의 시리즈 의상들은 현재 캐나다의 오프라인 백화점과 인터넷 사이트에서 판매 중이다. 케이튼 형제는 평소 과장적이고 현란한 패션을 주 풍격으로 삼았기에 이번에 나온 올림픽 대표팀 의상은 매우 혁신적 디자인으로 평가된다. 스텔라 맥카트니 와 아디다스 & 영국팀 영국팀 의상 (GETTY IMAGES) 영국의 올림픽 대표팀 의상은 영국 국기의 빨간색, 흰색, 남색 세 가지를 기본 색조로 하고 있다. 가슴 앞부분 도안의 디자인은 암스칼리지의 방패 모양 뱃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텔라 맥카트니는 이번 올림픽 대표팀 의상의 주머니와 옷깃 등 작은 부분에 지퍼를 달았는데, 이는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도록 확실히 보장해준다. 스텔라 맥카트니는 디자인 배경에 대해 “선수들이 경기장 안에서든 밖에서든” 의상을 입고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지난 런던 올림픽 때 영국팀에게 디자인해준 그녀의 의상은 큰 호평을 받았으며, 그해 ‘British Fashion Awards’에서 ‘올해의 최고 디자이너’라는 영예를 그녀에게 안겨주었다. 스텔라 맥카트니는 끌로에(Chloe) 수석 디자이너를 거쳤고, 후에 구찌, H&M, 아디다스 등 여러 브랜드와 협력 했다. 영국 디자이너인 스텔라 니나 맥카트니는 세계 정상급 패션 디자이너 중 극히 드문 환경주의자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그녀가 디자인한 작품에는 양털이나 가죽이 사용되지 않았으며 어떠한 동물 제품 혹은 가죽을 사용하거나 응용한 적이 없다. 더불어 포장봉투를 비롯한 상점과 사무실의 소모품 등은 모두 친환경 이념에 따라 사용하고 있다. 다. 맥카트니는 전 비틀즈 밴드 멤버 폴 매카트니의 딸이다. 랄프 로렌 & 미국팀 미국 팀 의상. (GETTY IMAGES) 미국팀 의상은 랄프 로렌이 디자인했다. 랄프 로렌은 폴로(Polp) 브랜드로 유명한 미국식 캐주얼 패션의 대명사다. 특히 유명한 것은 해군풍 디자인인데, 이번 리우 올림픽 대표팀 의상 디자인은 바로 이 스타일을 연장시킨 것이다. 바깥의 와이셔츠 네크라인 단추는 여전히 성조기의 빨간색, 흰색, 파란색 세 가지에서 나온 것이다. 안에는 네이비 블루와 흰색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받쳐 입고, 네크라인은 빨간색이다. 능직 면의 흰색 반바지는 빨강, 흰, 남색의 사선 스트라이프 벨트를 매치하였고, 빨강, 흰, 남색 배색의 플랫슈즈와 팔찌도 있는데 특히 모던하다. 폴로 랄프 로렌은 미국의 스포츠 정신을 구현하는 패션 브랜드다. 창시자는 의류 디자이너 랄프 로렌이다. 이 브랜드는 최고가의 캐주얼 혹은 세미룩의 디자인과 생산에 힘쓴다. 그 중 가장 클래식한 디자인의 폴로셔츠는 몸에 딱 붙는 반팔(소매가 팔꿈치 위에서 몇 cm인) 가디건이다. 보통 비교적 단일 색상이고, 반을 접은 짧고 작은 옷깃이 있으며, 없어서 안 되는 것은 왼쪽 가슴 앞쪽에 있는 눈에 띄는 작교 정교한 로고-말을 타고 폴로 채를 높게 들고 채를 휘두를 준비를 하는 폴로 선수-다. 이는 폴로 랄프 로렌 브랜드 로고이기도 하다. 폴로 스타일의 유니폼. 왼쪽 가슴에 폴로선수 마크가 선명하다.(인터넷 사진) 조르지오 아르마니 & 이탈리아팀 이탈리아 팀 의상. (GIORGIO ARMANI) 이탈리아의 팀 의상은 이탈리아 패션의 대표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직접 주관하여, 빨강, 하양, 초록의 국기색을 쓰지 않고 옷깃의 옆 부분만 국기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그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미드나이트 블루를 이번 운동복, 바람막이, 셔츠, 바지 그리고 상의에 융합시켰다. 이 외에도 의상에 ‘Fratelli d’ Italia’(이탈리아 동포)라는 문구를 새겼으며, 카본 쿠션 조절(Carbon Cushion Control) 기술을 적용하여 복장의 편안함을 강화했다. 거장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2012년에 이어 이번에도 다시 한 번 이탈리아 팀과 손을 잡았다. 대표단 유니폼은 아르마니 산하 캐주얼 브랜드 EA7을 통해 소개됐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이탈리아의 패션 디자이너이다. 이탈리아 피아첸차에서 태어났으며, 의약과 촬영을 공부했었고, 세루티에서 남성복 디자이너를 역임한 적 있으며, 1975년 조르지오 아르마니 회사를 창립했다. 니만 마커스상, 울마크 프라이즈 어워즈, 생활 성취상, 미국 패션디자이너 협회상 등을 받았다. 참고기사 : 대기원 시보 샤오위칭(蕭雨晴) 보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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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즐거운 올림픽 팀 의상 디자인
  • [ 기사입력   2016-08-19 오후 03:07 ]

     

     

     

    영국 디자이너 스텔라 맥카트니(Stella McCartney)가 디자인한 영국 올림픽 팀 의상에는 우승의 에너지가 넘쳐 보인다. (GETTY IMAGES)

     

     

    2016년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는 패션 경쟁도 치열했다. 각 나라는 올림픽 팀 의상을 참신하고 독창적으로 디자인하기 위해 우수 디자이너를 다투어 초빙했다.

     

    디스퀘어드2 & 캐나다팀

     

     

     

    쌍둥이 형제 디자이너 딘 & 댄 케이튼(Dean & Dan Caten)이 설립한 브랜드 디스퀘어드2의 캐나다 올림픽팀 의상은 큰 주목을 받았다. (사진=www.Dsquared2.com)

     

    디스퀘어드2가 이번에 국가대표팀을 위해 디자인한 대표팀 의상은 검은색 바지와 빨간색과  흰색이 선명한 상의와 검은색 바지로 구성됐다. 스타일리시함을 강화하면서 길거리 브랜드의 느낌도 강화했다. 흰 색 속의 빨간 단풍, 혹은 빨간 색 속의 흰 색 단풍에 연미복을 연상시키는 V자형 넥은 매우 조화로워 보인다.

     

    이번에 캐나다의 기를 크게 살린 것은 뜻밖에도 전설적인 캐나다 쌍둥이 디자이너 딘 케이튼과 댄 케이튼이라고 한다. 그들이 설립한 이탈리아 브랜드 디스퀘어드2는 유럽과 미국의 젊은 층에게 큰 지지를 얻고 있다. 디스퀘어드2의 연 매출은 2.1억 유로에 달한다.

     

    딘과 댄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태어났다. 1983년 뉴욕 파슨스 디자인학교(Parsons The New School for Design)에서 패션디자인을 공부했으며, 한 학기 만에 그들은 미국을 떠나 캐나다 브랜드 포츠(Ports)에 입사해 초급 디자이너로 일한다.

     

    그들의 시리즈 의상들은 현재 캐나다의 오프라인 백화점과 인터넷 사이트에서 판매 중이다. 케이튼 형제는 평소 과장적이고 현란한 패션을 주 풍격으로 삼았기에 이번에 나온 올림픽 대표팀 의상은 매우 혁신적 디자인으로 평가된다.

     

     

    스텔라 맥카트니 와 아디다스 & 영국팀

     

    영국팀 의상 (GETTY IMAGES)

     


     

    영국의 올림픽 대표팀 의상은 영국 국기의 빨간색, 흰색, 남색 세 가지를 기본 색조로 하고 있다. 가슴 앞부분 도안의 디자인은 암스칼리지의 방패 모양 뱃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텔라 맥카트니는 이번 올림픽 대표팀 의상의 주머니와 옷깃 등 작은 부분에 지퍼를 달았는데, 이는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도록 확실히 보장해준다.

     

    스텔라 맥카트니는 디자인 배경에 대해 “선수들이 경기장 안에서든 밖에서든” 의상을 입고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지난 런던 올림픽 때 영국팀에게 디자인해준 그녀의 의상은 큰 호평을 받았으며, 그해 ‘British Fashion Awards’에서 ‘올해의 최고 디자이너’라는 영예를 그녀에게 안겨주었다. 스텔라 맥카트니는 끌로에(Chloe) 수석 디자이너를 거쳤고, 후에 구찌, H&M, 아디다스 등 여러 브랜드와 협력 했다.

     

    영국 디자이너인 스텔라 니나 맥카트니는 세계 정상급 패션 디자이너 중 극히 드문 환경주의자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그녀가 디자인한 작품에는 양털이나 가죽이 사용되지 않았으며 어떠한 동물 제품 혹은 가죽을 사용하거나 응용한 적이 없다. 더불어 포장봉투를 비롯한 상점과 사무실의 소모품 등은 모두 친환경 이념에 따라 사용하고 있다. 다. 맥카트니는 전 비틀즈 밴드 멤버 폴 매카트니의 딸이다.

     

    랄프 로렌 & 미국팀

     

     

     

    미국 팀 의상. (GETTY IMAGES)

     

    미국팀 의상은 랄프 로렌이 디자인했다. 랄프 로렌은 폴로(Polp) 브랜드로 유명한 미국식 캐주얼 패션의 대명사다. 특히 유명한 것은 해군풍 디자인인데, 이번 리우 올림픽 대표팀 의상 디자인은 바로 이 스타일을 연장시킨 것이다.

     

    바깥의 와이셔츠 네크라인 단추는 여전히 성조기의 빨간색, 흰색, 파란색 세 가지에서 나온 것이다. 안에는 네이비 블루와 흰색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받쳐 입고, 네크라인은 빨간색이다. 능직 면의 흰색 반바지는 빨강, 흰, 남색의 사선 스트라이프 벨트를 매치하였고, 빨강, 흰, 남색 배색의 플랫슈즈와 팔찌도 있는데 특히 모던하다.

     

    폴로 랄프 로렌은 미국의 스포츠 정신을 구현하는 패션 브랜드다. 창시자는 의류 디자이너 랄프 로렌이다. 이 브랜드는 최고가의 캐주얼 혹은 세미룩의 디자인과 생산에 힘쓴다. 그 중 가장 클래식한 디자인의 폴로셔츠는 몸에 딱 붙는 반팔(소매가 팔꿈치 위에서 몇 cm인) 가디건이다. 보통 비교적 단일 색상이고, 반을 접은 짧고 작은 옷깃이 있으며, 없어서 안 되는 것은 왼쪽 가슴 앞쪽에 있는 눈에 띄는 작교 정교한 로고-말을 타고 폴로 채를 높게 들고 채를 휘두를 준비를 하는 폴로 선수-다. 이는 폴로 랄프 로렌 브랜드 로고이기도 하다.

     

     

     

     

    폴로 스타일의 유니폼. 왼쪽 가슴에 폴로선수 마크가 선명하다.(인터넷 사진)

     

    조르지오 아르마니 & 이탈리아팀

     

     

     

     

     

    이탈리아 팀 의상. (GIORGIO ARMANI)

     

    이탈리아의 팀 의상은 이탈리아 패션의 대표 디자이너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직접 주관하여, 빨강, 하양, 초록의 국기색을 쓰지 않고 옷깃의 옆 부분만 국기색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그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미드나이트 블루를 이번 운동복, 바람막이, 셔츠, 바지 그리고 상의에 융합시켰다. 이 외에도 의상에 ‘Fratelli d’ Italia’(이탈리아 동포)라는 문구를 새겼으며, 카본 쿠션 조절(Carbon Cushion Control) 기술을 적용하여 복장의 편안함을 강화했다.

     

    거장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2012년에 이어 이번에도 다시 한 번 이탈리아 팀과 손을 잡았다. 대표단 유니폼은 아르마니 산하 캐주얼 브랜드 EA7을 통해 소개됐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이탈리아의 패션 디자이너이다. 이탈리아 피아첸차에서 태어났으며, 의약과 촬영을 공부했었고, 세루티에서 남성복 디자이너를 역임한 적 있으며, 1975년 조르지오 아르마니 회사를 창립했다. 니만 마커스상, 울마크 프라이즈 어워즈, 생활 성취상, 미국 패션디자이너 협회상 등을 받았다.

     

    참고기사 : 대기원 시보 샤오위칭(蕭雨晴) 보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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