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무예인들의 잔치,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 한국의 "태권도, 태국의 "무에 타이", 러시아의 "삼보" 등 각 나라의 전통무예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6세계무예마스터십’이 충북 청주에서 열린다. 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통무예를 통해 민족정신과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자는 뜻에서 2년 마다 세계무예마스터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세계 최초로 펼쳐지는 세계 종합 무예 경기대회다.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정식종목 15개, 연무와 기록경기 등 17개의 종목에 60여 개 국가, 2천100명 이상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청주시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NTD 코리아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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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무예인들의 잔치, 2016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개최
  • [ 기사입력   2016-07-04 오후 12:37 ]

     


     

    한국의 "태권도, 태국의 "무에 타이", 러시아의 "삼보" 등 각 나라의 전통무예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16세계무예마스터십’이 충북 청주에서 열린다.

     

    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통무예를 통해 민족정신과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자는 뜻에서 2년 마다 세계무예마스터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세계 최초로 펼쳐지는 세계 종합 무예 경기대회다.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정식종목 15개, 연무와 기록경기 등 17개의 종목에 60여 개 국가, 2천100명 이상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9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청주시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NTD 코리아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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