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을 정화시켜 준 션윈 学院院长:神韵净我心​ [앵커]한국에서의 마지막 션윈공연이 수원에서 열렸습니다. 수원에서는 공연이 단 한 차례밖에 없었지만 수원시민들의 가슴 속에 잊지 못할 신선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션윈이 내한하기를 학수고대했다는 고지현 원장은 “션윈공연을 관람한 후 마음의 치유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수원에서 전합니다. [고지현(高知賢), SNPE현 체형교정운동 원장]"지금 가슴이 아직도 뛰어요.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면서 계속 음악이 바뀌는데 저는 이런 느낌은 처음 받아요. (제가) 솜사탕 같은 구름 위에서 둥둥 떠다닐 때도 있었고 , 가슴이 아플 때도 있었고, 중국에서 공연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할까요? 이렇게 감동적인데 왜 할 수 없을까. 물론 정치적인 면도 있겠지만 저는 오늘 공연을 보고 많이 느꼈어요. 손수건춤(絹花鄕情), 긴소매춤(長袖舞隋廷) 도 굉장히 감동 받았고요. 부처님의 영상이 나오면서 (무용수와) 같이 어우러지는데.. 와~~ 재미있다. 이건 너무 신기하다.. 이 공연은 왜 우리나라 사람들이 못하지? 그런 생각을 했고.. 아~ 무슨 향기나 나네.. 음악이 어떤 것은 달달한 향, 어떤 것은 새콤한 향.. 그런 향이 막 맡아졌어요." 고 원장은 공연이 끝난 후에도 감동의 전율로 오랜 시간 자리를 떠나지 못했습니다. [고지현 원장]“색채의 화려함.. 제가 예전에 미술을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 색깔을 보니까 힐링이 많이 되고.. 아~ 시원하다 … 사람이 많이 있어도 굉장히 시원하고 쾌감이 있고.. 마음이 막 치유가 되는 것 같고, 아팠던 마음이 가라앉고.. 아! 나도 이제 올해부터 아니 내일부터 힘차게 화이팅하고 살 수 있겠다. 막 울것 같았어요… ” 고 원장은 또 “션윈은 꼭 봐야할 공연”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고지현 원장]"공연이 또 매 년 한다고 하니까 내가 이 공연을 알게 되어 1년에 한 번씩 힐링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꼭 봐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한국 수원에서 NTD 종합보도입니다.

뉴스 Edition > 션윈
 
나의 마음을 정화시켜 준 션윈
  • [ 기사입력   2016-05-11 오후 06:44 ]

    学院院长神韵净我心


     

    [앵커]

    한국에서의 마지막 션윈공연이  수원에서 열렸습니다. 수원에서는 공연이 단 한 차례밖에 없었지만 수원시민들의 가슴 속에 잊지 못할 신선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션윈이 내한하기를 학수고대했다는 고지현 원장은 “션윈공연을 관람한 후 마음의 치유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수원에서 전합니다.

     

    [고지현(高知賢), SNPE현 체형교정운동 원장]

    "지금 가슴이 아직도 뛰어요.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면서 계속 음악이 바뀌는데 저는 이런 느낌은 처음 받아요. (제가) 솜사탕 같은 구름 위에서 둥둥 떠다닐 때도 있었고 , 가슴이 아플 때도 있었고, 중국에서 공연할 수 없다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할까요?  이렇게 감동적인데 왜 할 수 없을까. 물론 정치적인 면도 있겠지만 저는 오늘 공연을 보고 많이 느꼈어요. 손수건춤(絹花鄕情), 긴소매춤(長袖舞隋廷) 도 굉장히 감동 받았고요.  부처님의 영상이 나오면서 (무용수와) 같이 어우러지는데.. 와~~ 재미있다. 이건 너무 신기하다..  이 공연은 왜 우리나라 사람들이 못하지?  그런 생각을 했고.. 아~ 무슨 향기나 나네..   음악이 어떤 것은 달달한 향,  어떤 것은 새콤한 향.. 그런 향이 막  맡아졌어요."

     

    고 원장은 공연이 끝난 후에도 감동의 전율로 오랜 시간 자리를 떠나지 못했습니다.

     

    [고지현 원장]

    “색채의 화려함.. 제가 예전에 미술을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 색깔을 보니까 힐링이  많이 되고.. 아~ 시원하다 … 사람이 많이 있어도 굉장히 시원하고  쾌감이 있고.. 마음이 막 치유가 되는 것 같고, 아팠던 마음이 가라앉고..  아! 나도 이제 올해부터 아니 내일부터  힘차게 화이팅하고 살 수 있겠다. 막 울것 같았어요… ”

     

    고 원장은 또 “션윈은 꼭 봐야할 공연”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고지현 원장]

    "공연이 또 매 년 한다고 하니까 내가 이 공연을 알게 되어 1년에 한 번씩 힐링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꼭 봐야 되겠다 생각했어요."

     

    한국 수원에서 NTD  종합보도입니다.

     


  • 글로벌 원문 링크:www.ntdtv.com/xtr/gb/2016/05/11/a1266370.html
  • 学院院长:神韵净我心

    【新唐人2016年05月11日讯】韩国最后一场演出在水原拉开了帷幕。虽然只有一场演出,但为水原的观众们带来了难以忘怀的一段美好时光。高知贤院长苦等神韵来韩,她在观看演出后说,看了演出心灵得到了疗愈,请看韩国水原发来的报导。

    SNPE贤 体型纠正运动学院院长高知贤:〝我现在还很激动。管弦乐团的演奏在不断地变换音乐,我是第一次有这样的感受。有的时候像是飘在棉花糖般的云朵之上。有时心也会很痛。不能在中国演出,该怎么说好呢?这么感人,为什么不可以。当然会有政治方面的因素,但我看了今天的演出感受到很多。《绢花鄕情》、《长袖舞隋廷》都非常动人心弦。出现了佛的形象后,舞蹈演员们翩翩起舞。 哇!太有意思了。这太神奇,我们国家的人为什么演不出来,我这样想。啊!有香气,音乐有的是甜甜的香,有的是酸甜的香…这些香气我都闻到了。〞

    高女士在演出结束之后,激动的心情仍久久难以平静。

    SNPE贤 体型纠正运动学院院长高知贤:〝华丽的色彩,不知道是不是因为我以前是学美术的,看到那些色彩觉得很有疗愈效果。啊!舒爽。尽管人很多但仍然觉得非常清爽愉快,心灵好像得到了疗愈,痛苦的心平静了下来。啊!我也从今年开始,不!从明天开始充满活力地去生活。有种想哭的感觉。〞

    高女士对神韵的演出不吝赞扬之辞,她说,神韵是不容错过的演出。

    SNPE贤 体型纠正运动学院院长高知贤:〝演出每年一回,我知道了这一演出,一年接受一次疗愈,是吧。所以这是必看的演出。〞

    新唐人韩国记者站水原报导
Tweeter Facebook
1 2 3 4 5 6 7 8 9 10 다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