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의 최신 화성영상, 십자가 발견 화성의 외계문명 존재여부는 줄곧 관심을 받아왔다. 최근 프랑스의 외계 애호가는 나사가 촬영한 화성표면 영상 중에서 암석 뒤에 절반 정도 가려져 있는 십자가를 찾았고 무늬가 새겨진 지붕과 유사한 물체도 찾았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최근 나사는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화성에서 촬영한 화면을 인터넷에 공유했는데, 이 사진 속에서 63세인 프랑스의 외계 애호가 크리스티앙 마세(Christian Macé)라는 사람이 십자가와 지붕을 찾아냈다. 많은 외계 애호가는 큐리오시티가 언젠가는 십자가를 가린 암석의 뒷면을 비행하면서 십자가의 완전한 구조를 포착해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또, 마세씨는 십자가와 멀지 않은 곳에서 지붕과 유사한 물체를 또 발견했다. 마세씨는 이 물체의 위에는 무늬가 새겨져 있어 건축물의 일부분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월, 유튜브 채널 ‘시큐어팀10’(secureteam10)은 동영상 하나를 올렸다. 동영상의 흐릿한 화면에서도 주변 환경과 좀 어울리지 않은 ‘군사시설’과 유사한 원형체가 보였다. 전문가는 화성에서 군사활동이나 종교활동이 있었다는 증거로 보이기도 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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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의 최신 화성영상, 십자가 발견
  • [ 기사입력   2016-03-20 오전 07:46 ]

     


     

     

    화성의 외계문명 존재여부는 줄곧 관심을 받아왔다. 최근 프랑스의 외계 애호가는 나사가 촬영한 화성표면 영상 중에서 암석 뒤에 절반 정도 가려져 있는 십자가를 찾았고 무늬가 새겨진 지붕과 유사한 물체도 찾았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최근 나사는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가 화성에서 촬영한 화면을 인터넷에 공유했는데, 이 사진 속에서 63세인 프랑스의 외계 애호가 크리스티앙 마세(Christian Macé)라는 사람이 십자가와 지붕을 찾아냈다.

     

    많은 외계 애호가는 큐리오시티가 언젠가는 십자가를 가린 암석의 뒷면을 비행하면서 십자가의 완전한 구조를 포착해 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또, 마세씨는 십자가와 멀지 않은 곳에서 지붕과 유사한 물체를 또 발견했다. 마세씨는 이 물체의 위에는 무늬가 새겨져 있어 건축물의 일부분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월, 유튜브 채널 ‘시큐어팀10’(secureteam10)은 동영상 하나를 올렸다. 동영상의 흐릿한 화면에서도 주변 환경과 좀 어울리지 않은 ‘군사시설’과 유사한 원형체가 보였다.

     

    전문가는 화성에서 군사활동이나 종교활동이 있었다는 증거로 보이기도 한다고 분석했다.

     

     


     


  • 글로벌 원문 링크:www.ntdtv.com/xtr/gb/2016/03/18/a1258333.html#sthash.NqfkGUwf.dp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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