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장기적출에 관한 장가오리의 전화녹음(한,중) 조사원 : 생체장기 적출 고발 공정하게 처리할 수 있는가?장가오리 : 장주석께서는 마음 놓으십시오. 해외 인권 조직 ‘국제 추적조사’는 6월 24일, 장쩌민 사무실 비서 신분으로 중공 부총리 장가오리와 통화를 하여 녹취를 얻었다. 장쩌민이 명령을 내려 수백만 파룬궁 수련생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한 사건에 대해 장가오리는 부인하지 않았고 놀라지도 않았으며, 또 조사를 덮어 감추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리광 연락원: “여보세요?” 조사원 : “여보세요, 연락원 리광 씨입니까? 저는 류비서입니다.” 리광 연락원: “안녕하세요!” 조사원 : “장가오리 동지께서 돌아오셨습니까?” 리광 연락원: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제가 즉시 핸드폰을 넘겨 드릴께요.” 조사원: “예, 고맙습니다!” 장가오리 : “ 여보세요, 나는 장가오리입니다.” 조사원: “안녕하세요, 저는 장쩌민 동지 사무실의 류비서입니다.” 장가오리 : “류비서 안녕하십니까!” 조사원: “장쩌민 동지께서 저더러 당신에게 몇 마디 전달하라고 하셨습니다. 말하자면 최근에, 만 명에 달하는 파룬궁 수련자들이 최고 검찰원에 장쩌민 동지를 기소했는데요, 장쩌민 동지께서 명령을 내려 몇 백만 파룬궁 수련생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한 책임을 추궁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쩌민 동지는 이 일을 몹시 걱정하고 계신데 그가 바라는 건......” 장가오리 : “아.“ 조사원 : “정치국에서 토론할 때 당신께서 반드시 이 일의 추궁을 제지하시길 바랍니다. 장가오리 : “그러지요”. 조사원 :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장가오리 : “좋습니다. 장 주석께서 마음을 편히 가지시길 바랍니다.” 조사원: “녜, 알았습니다, 당신이 반드시 이 일을 제지해 주셔야 함을 잊지 마세요.” 장가오리 : “예, 그럴께요!” 장가오리는 현재 중공 국무원 제1 부총리를 맡고 있다. 국제사회는 장쩌민이 그를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세운 것은 현 집권자를 견제하기 위해서라고 보고있다. 2012년에는 공산당 고위층과 관계가 밀접한 비즈니스 지도자의 말을 인용한 뉴욕 타임스의 보도가 있었다. “장가오리는 장쩌민을 극히 정성껏 모셔서 장쩌민과 밀접한 사적 관계를 수립했습니다.” 비즈니스 지도자는 예를 들었다. 2001년부너 장가오리는 산둥 성장으로 근무했다. 2006년, 장쩌민이 산둥을 방문했다. 이때는 장쩌민이 퇴임한 상태였다. 그래도 “장가오리는 장쩌민이 머문 곳마다 모두 대형 현수막을 걸어 장쩌민이 한 말을 썼으며, 심지어 후진타오의 얼굴마저 다 덮어버렸습니다.” 당시 이를 목격한 관원들 사이에서는 이런 행위에 대해 “과도한 아첨”이라는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장쩌민은 확실히 훗날 장가오리의 출세에 매우 큰 지원을 주었다. 이번에는 조사원이 위장신분으로 증거를 얻었는데, 장가오리는 “당내의 생체장기 적출 조사를 제지”하겠다고 장담했을 뿐만 아니라 장쩌민더러 “시름을 놓으라”고 했다. 조사원 : 장쩌민 동지가 수 백 만 명의 파룬궁 수련생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라는 명령을 내린 이 일은 책임이 아주 심각합니다. “ 장가오리: “이건, 장주석께서 건강장수하시길 축원합니다, 장주석께서 건강장수하시길 축원합니다.” 현재, 장가오리, 장더장, 리창춘 등 여러 현임 혹은 전임 정치국 상무위원들은 국제 추적조사기구의 조사 전화에서 모두 중공의 생체 장기 적출을 부정하지 않았다. 군대 측 위생부서 고관의 백서중은 생체장기 적출은 장쩌민이 직접 내린 명령이라고 직접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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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장기적출에 관한 장가오리의 전화녹음(한,중)
  • [ 기사입력   2015-06-27 오후 10:40 ]

    조사원 : 생체장기 적출 고발 공정하게 처리할 수 있는가?

    장가오리 : 장주석께서는 마음 놓으십시오. 

     



    해외 인권 조직 ‘국제 추적조사’는 6월 24일, 장쩌민 사무실 비서 신분으로 중공 부총리 장가오리와 통화를 하여 녹취를 얻었다. 장쩌민이 명령을 내려 수백만 파룬궁 수련생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한 사건에 대해 장가오리는 부인하지 않았고 놀라지도 않았으며, 또 조사를 덮어 감추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리광 연락원: “여보세요?”

     

    조사원 : “여보세요, 연락원 리광 씨입니까? 저는 류비서입니다.”

     

    리광 연락원: “안녕하세요!”

     

    조사원 : “장가오리 동지께서 돌아오셨습니까?”

     

    리광 연락원: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제가 즉시 핸드폰을 넘겨 드릴께요.”

     

    조사원: “예, 고맙습니다!”

     

    장가오리 : “ 여보세요, 나는 장가오리입니다.”

     

    조사원: “안녕하세요, 저는 장쩌민 동지 사무실의 류비서입니다.”

     

    장가오리 : “류비서 안녕하십니까!”

     

    조사원: “장쩌민 동지께서 저더러 당신에게 몇 마디 전달하라고 하셨습니다. 말하자면 최근에, 만 명에 달하는 파룬궁 수련자들이 최고 검찰원에 장쩌민 동지를 기소했는데요, 장쩌민 동지께서 명령을 내려 몇 백만 파룬궁 수련생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한 책임을 추궁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장쩌민 동지는 이 일을 몹시 걱정하고 계신데 그가 바라는 건......”

     

    장가오리 : “아.“

     

    조사원 : “정치국에서 토론할 때 당신께서 반드시 이 일의 추궁을 제지하시길 바랍니다.

     

    장가오리 : “그러지요”.

     

    조사원 :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까?”

     

    장가오리 : “좋습니다. 장 주석께서 마음을 편히 가지시길 바랍니다.”

     

    조사원: “녜, 알았습니다, 당신이 반드시 이 일을 제지해 주셔야 함을 잊지 마세요.”

     

    장가오리 : “예, 그럴께요!”

     

    장가오리는 현재 중공 국무원 제1 부총리를 맡고 있다. 국제사회는 장쩌민이 그를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세운 것은 현 집권자를 견제하기 위해서라고 보고있다.

     

    2012년에는 공산당 고위층과 관계가 밀접한 비즈니스 지도자의 말을 인용한 뉴욕 타임스의 보도가 있었다. “장가오리는 장쩌민을 극히 정성껏 모셔서 장쩌민과 밀접한 사적 관계를 수립했습니다.”

     

    비즈니스 지도자는 예를 들었다. 2001년부너 장가오리는 산둥 성장으로 근무했다. 2006년, 장쩌민이 산둥을 방문했다. 이때는 장쩌민이 퇴임한 상태였다. 그래도 “장가오리는 장쩌민이 머문 곳마다 모두 대형 현수막을 걸어 장쩌민이 한 말을 썼으며, 심지어 후진타오의 얼굴마저 다 덮어버렸습니다.”

     

    당시 이를 목격한 관원들 사이에서는 이런 행위에 대해 “과도한 아첨”이라는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장쩌민은 확실히 훗날 장가오리의 출세에 매우 큰 지원을 주었다.

     

    이번에는 조사원이 위장신분으로 증거를 얻었는데, 장가오리는 “당내의 생체장기 적출 조사를 제지”하겠다고 장담했을 뿐만 아니라 장쩌민더러 “시름을 놓으라”고 했다.

     

    조사원 : 장쩌민 동지가 수 백 만 명의 파룬궁 수련생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라는 명령을 내린 이 일은 책임이 아주 심각합니다. “

     

    장가오리: “이건, 장주석께서 건강장수하시길 축원합니다, 장주석께서 건강장수하시길 축원합니다.”

     

    현재, 장가오리, 장더장, 리창춘 등 여러 현임 혹은 전임 정치국 상무위원들은 국제 추적조사기구의 조사 전화에서 모두 중공의 생체 장기 적출을 부정하지 않았다.

     

    군대 측 위생부서 고관의 백서중은 생체장기 적출은 장쩌민이 직접 내린 명령이라고 직접 말했다.

     


  • 글로벌 원문 링크:www.ntdtv.com/xtr/gb/2015/06/27/a1206564.html
  • 中共政治局将追究江泽民罪行?张高丽承诺阻拦

    [www.ntdtv.co.kr 2015-06-26 06:40 PM]

    摆平活摘指控?张高丽:请江放心​

    海外人权组织〝追查国际〞,6月24号,透过电话联系中共副总理张高丽,以江泽民办公室秘书的身份,进行调查取证;对于江泽民下令活摘几百万法轮功学员器官的事件,张高丽没有否认,也并不惊讶,还表示会帮助掩盖调查。

    李光联络员:〝喂?〞
    调查员:〝喂,是李光联络员吗?我是刘秘书啊。〞
    李光联络员:〝你好!〞
    调查员:〝张高丽同志回来了吗?〞
    李光联络员:〝您稍等一下,我马上把手机递过去。〞
    调查员:〝好,谢谢!〞
    张高丽:〝唉,我是张高丽。〞
    调查员:〝是这样的,我是江泽民同志办公室的刘秘书。〞
    张高丽:〝刘秘书,你好!〞
    调查员:〝江泽民同志有几句话让我转告你,说最近啊,有上万名法轮功习炼者向最高检查院控告江泽民同志,说追究江泽民同志下令摘取几百万法轮功学员器官的责任,所以江泽民同志很担忧这个事,他希望呢……〞
    张高丽:〝啊。〞
    调查员:〝他希望你呢在政治局讨论的时候,一定要阻止追究这件事。〞
    张高丽:〝好。〞
    调查员:〝你能做到吗?〞
    张高丽:〝好,就请江主席放宽心吧。〞
    调查员:〝好,行,你一定要阻止这件事情啊,你要知道。〞
    张高丽:〝哦,一定的!〞

    张高丽现任中共国务院第一副总理,外界普遍认为,他是江泽民安插在政治局常委,以箝制现任当权者。

    纽约时报2012年曾撰文,引述一名和中共高层关系密切的商业领袖说,〝张高丽苦心经营、构建起和江泽民的密切私人关系〞。

    他举例,2001年,张高丽被调任山东省长,2006年,已经卸任的江泽民前往山东。〝张高丽在江泽民停留的每个地方,都挂上大型横幅,上面写着江泽民说过的话,甚至遮盖住纪念往届领导人的标志。〞

    这名商业领袖说,这种做法引起高级官员争议,认为〝过度奉承〞。但后来,江泽民确实给张高丽的仕途,很大支持。

    而这次,调查员化身取证,张高丽不仅保证,会〝阻止党内调查活摘〞,请江泽民〝放宽心〞,还不忘说:

    调查员:〝追究江泽民同志下令摘取几百万法轮功学员器官这个事,责任很严重。〞
    张高丽:〝这个,祝江主席健康长寿啊,祝江主席健康长寿啊。〞

    目前,张高丽、张德江、李长春等多名现任或前任中共政治局常委,在追查国际的调查电话中,都不否认中共活摘器官。

    军方卫生部门高官白书忠则说,活摘器官,是由江泽民亲自下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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