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善·忍 國際美術展(진선인 국제미술전)’ [www.ntdtv.co.kr 2015-06-20]​​정통 사실주의 유화기법으로 담아낸 작품작품을 마주하면 화폭에 담긴 생생한 그림 속에 작가의 순진(純眞), 순선(純善), 순미(純美)한 경지가 나타난다. 정통 사실주의 유화 등 20여 점이 전시되는 眞·善·忍 國際美術展(진·선·인 국제미술전)』이 6월 24일부터 7월 7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5F)에서 전시된다.법학습(法學習​) 2004년 7월 미국 레이번하우스(하원의원회관)에서 첫 전시를 시작한 이후 세계 40여 개국 200여 개 도시에서 순회전시를 해온 ‘眞·善·忍 國際美術展(진·선·인 국제미술전)’은 세계인들에게 깊은 예술적 감동과 도덕적 각성을 불러일으켜왔다.이번 '眞·善·忍 國際美術展'에는 세계 10대 명인록에 오른 장쿤룬(張崑崙) 교수를 비롯한 천샤오핑, 둥시창, 케이시 질리스(Kathy Gillis), 리위안, 왕웨이싱 등 20명의 세계적 화가들이 출품한 작품 24점이 전시된다.순진한 호소작가 중 일부는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이유로 직접 중국 강제수용소에서 고문을 겪기도 했다. 그들은 경험을 공유하면서 3년을 준비한 끝에 파룬궁 수련자들의 험난한 고험과 이를 불굴의 의지로 극복한 체험을 정통적 사실주의 유화기법으로 담아냈다. 인(忍​) ‘조화(Harmony), 역경(Adversity), 용기(Courage), 정의(Justice)’라는 네 개 주제로 전시되는 작품들은 현 중국 사회에서 상실된 인간의 존엄과 기본 인권을 일깨우는 실화를 담아냈다. 작품에 그려진 실화들은 파룬궁의 가르침 眞·善·忍(진·선·인)에 따라 삶을 사는 수련자들의 이야기뿐 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양심수와 불의의 희생자가 된 이들의 아픔을 그려내고 있다.. 행진을 마치고특히 파룬궁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탄압과 박해를 예술적으로 승화시켜 표현한 작품들은 인류가 수호해야 할 인권과 정의에 대한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고아의 슬픔풍부한 표현과 간결미, 순결함을 보여준 이번 작품들로 수련을 통해 각종 관념과 집착을 초탈해 자유롭고 순정한 경지를 체험한 작가들의 예술혼을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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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眞·善·忍 國際美術展(진선인 국제미술전)’
  • [www.ntdtv.co.kr   2015-06-20]​​

    정통 사실주의 유화기법으로 담아낸 작품

    작품을 마주하면 화폭에 담긴 생생한 그림 속에 작가의 순진(純眞), 순선(純善), 순미(純美)한 경지가 나타난다. 정통 사실주의 유화 등 20여 점이 전시되는 眞·善·忍 國際美術展(진·선·인 국제미술전)』이 6월 24일부터 7월 7일까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5F)에서 전시된다.

    법학습(法學習​) 

    2004년 7월 미국 레이번하우스(하원의원회관)에서 첫 전시를 시작한 이후 세계 40여 개국 200여 개 도시에서 순회전시를 해온 ‘眞·善·忍 國際美術展(진·선·인 국제미술전)’은 세계인들에게 깊은 예술적 감동과 도덕적 각성을 불러일으켜왔다.

    이번 '眞·善·忍 國際美術展'에는 세계 10대 명인록에 오른 장쿤룬(張崑崙) 교수를 비롯한 천샤오핑, 둥시창, 케이시 질리스(Kathy Gillis), 리위안, 왕웨이싱 등 20명의 세계적 화가들이 출품한 작품 24점이 전시된다.

    순진한 호소

    작가 중 일부는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이유로 직접 중국 강제수용소에서 고문을 겪기도 했다. 그들은 경험을 공유하면서 3년을 준비한 끝에 파룬궁 수련자들의 험난한 고험과 이를 불굴의 의지로 극복한 체험을 정통적 사실주의 유화기법으로 담아냈다.

    인(​) 

    ‘조화(Harmony), 역경(Adversity), 용기(Courage), 정의(Justice)’라는 네 개 주제로 전시되는 작품들은 현 중국 사회에서 상실된 인간의 존엄과 기본 인권을 일깨우는 실화를 담아냈다. 작품에 그려진 실화들은 파룬궁의 가르침 眞·善·忍(진·선·인)에 따라 삶을 사는 수련자들의 이야기뿐 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양심수와 불의의 희생자가 된 이들의 아픔을 그려내고 있다.. 

     행진을 마치고

    특히 파룬궁에 대한 중국공산당의 탄압과 박해를 예술적으로 승화시켜 표현한 작품들은 인류가 수호해야 할 인권과 정의에 대한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고아의 슬픔

    풍부한 표현과 간결미, 순결함을 보여준 이번 작품들로 수련을 통해 각종 관념과 집착을 초탈해 자유롭고 순정한 경지를 체험한 작가들의 예술혼을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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