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파룬따파 법회, 리훙쯔 선생 왕림 설법(한,중) [www.ntdtv.co.kr 2015-05-15 09:15 AM]​ [앵커]2015년 뉴욕 파룬따파 심득 교류회는 오늘(15일) 부르클린의 바클레이(Barclay) 센터에서 거행됐습니다. 센터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온 약 8천 3백 명의 파룬궁 수련생이 수련 심득을 교류했습니다.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 선생은 법회에 친히 왕림하시어 설법하셨습니다. 자세한 보도를 보시겠습니다. [기자]오전,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 선생이 회장에 들어오자 전체 파룬궁 수련생이 기립하여 장시간 정중한 박수를 쳤습니다. 리훙쯔 선생은 약 두 시간 설법을 한 후,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련생들은 가르침을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코스다스 촐리스(Kosdas Tsolis), 그리스 파룬궁 수련생]“몹시 감동하여 깊은 동기부여를 받았습니다. 자신의 부족을 알게 되었고 이 역시 깊은 계발이었습니다.” [타라(Tara), 스위스 파룬궁 수련생]“연공하는 동안 심신이 정화됨을 느꼈습니다. 나는 매우 순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라(Mira), 스위스 파룬궁 수련생]“저는 마음속으로 유난히 행복했습니다. 일체가 모두 저절로 명백해졌습니다.” [게오르게 조카스(George Dzokas), 그리스 파룬궁 수련생]“모든 사람이 수련할 수 있습니다. 제한이 없고, 국경도 없으며, 누구에게나 유익합니다.” 해마다 한 번 씩 열리는 뉴욕 파룬따파 수련심득 교류회에서 금년에는 십 여 명 수련생이 어떻게 ‘진선인’수련 원칙에 동화하고, 역경 속에서 타인을 위해 파룬궁의 진상을 전하려 노력했는가를 발표했습니다. [페터 렉나겔(Peter Recknagel), 독일 파룬궁 수련생]“바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수련은 근본이고, 중생 구도는 책임입니다. 나는 이 말씀에 몹시 감동됐습니다.” [황리양(黃力揚), 캐나다파룬궁 수련생]“자비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왜냐하면 나는 막 법을 얻었을 초창기부터 대법제자가 꾸린 진상 알리기 활동을 통해 사상 중의 장애를 하나하나 해결했습니다. 처음에는 파룬궁을 나쁘다고 여겼지만 차차 파룬궁은 큰 법(大法)이며 내가 세상에 온 목적임을 알게 됐기 때문입니다.” [미국 파룬궁 수련생]“중국에서 이곳으로 온 후부터 수련환경이 변했고, 진상을 알리어 중생을 구도하는 환경이 변했습니다. 환경이 중국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의 책임은 변할 수 없습니다.” 다국어 동시통역을 통해 50여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약 8천3백 명 수련자는 연령과 인종의 구별 없이 모두 대법 수련이 가져다 준 순정한 상태와 제고의 감수를 표시했습니다. [파룬궁 꼬마 제자]“저는 4, 5살 때부터 수련을 시작했어요, 저는 ‘진선인’에 따라 자신에게 요구해요.” [타이완 파룬궁 수련생]“수련 전에 저는 ‘중병보험카드(重大傷病卡)’를 사용했지만, 수련 후에는 약을 먹지 않아도 몸이 아주 좋았습니다. 수련 후 내가 크게 바뀌게 된 것은, 내가 한 부의 대법을 얻어 자신의 언행을 대조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게 되었으며,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페터 렉나겔]“이 기회는 일 년에 한 번 있는데, 대법제자는 모두 자신을 보고 남을 따라 배우며, 자신이 어떻게 더욱 잘 할 수 있는가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타이한샤오(邰韓嘯), 미국 파룬궁 수련생]“나는 이전에 무슨 일에 부딪히면 ‘그가 잘못했어, 그가 잘못했어.’, 나하고는 상관없어, 내가 한 일은 다 옳은 거야라고 했지만 지금 나는 (원인을) 내 안에서 찾습니다.” 금요일, 8천여 명 파룬궁 수련생은 뉴욕 맨하튼 42번가의 중심지에서 성대한 규모의 퍼레이드를 거행해 파룬따파 전파 23주년을 경축할 것입니다. 진선인 세계 홍전의 성황을 더욱 많은 사람에게 알려 주기를 희망합니다. NTD 뉴스 린란(林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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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파룬따파 법회, 리훙쯔 선생 왕림 설법(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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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ntdtv.co.kr  2015-05-15 09:15 AM]

     


     

     

    [앵커]

    2015년 뉴욕 파룬따파 심득 교류회는 오늘(15일) 부르클린의 바클레이(Barclay) 센터에서 거행됐습니다. 센터에서는 세계 각지에서 온 약 8천 3백 명의 파룬궁 수련생이 수련 심득을 교류했습니다.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 선생은 법회에 친히 왕림하시어 설법하셨습니다. 자세한 보도를 보시겠습니다.

     

     

    [기자]

    오전, 파룬궁 창시자 리훙쯔 선생이 회장에 들어오자 전체 파룬궁 수련생이 기립하여 장시간 정중한 박수를 쳤습니다.

     

     

    리훙쯔 선생은 약 두 시간 설법을 한 후,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련생들은 가르침을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코스다스 촐리스(Kosdas Tsolis), 그리스 파룬궁 수련생]

    “몹시 감동하여 깊은 동기부여를 받았습니다. 자신의 부족을 알게 되었고 이 역시 깊은 계발이었습니다.”

     

     

    [타라(Tara), 스위스 파룬궁 수련생]

    “연공하는 동안 심신이 정화됨을 느꼈습니다. 나는 매우 순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미라(Mira), 스위스 파룬궁 수련생]

    “저는 마음속으로 유난히 행복했습니다. 일체가 모두 저절로 명백해졌습니다.”

     

     

    [게오르게 조카스(George Dzokas), 그리스 파룬궁 수련생]

    “모든 사람이 수련할 수 있습니다. 제한이 없고, 국경도 없으며, 누구에게나 유익합니다.”

     

     

    해마다 한 번 씩 열리는 뉴욕 파룬따파 수련심득 교류회에서 금년에는 십 여 명 수련생이 어떻게 ‘진선인’수련 원칙에 동화하고, 역경 속에서 타인을 위해 파룬궁의 진상을 전하려 노력했는가를 발표했습니다.

     

     

    [페터 렉나겔(Peter Recknagel), 독일 파룬궁 수련생]

    “바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수련은 근본이고, 중생 구도는 책임입니다. 나는 이 말씀에 몹시 감동됐습니다.”

     

     

    [황리양(黃力揚), 캐나다파룬궁 수련생]

    “자비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왜냐하면 나는 막 법을 얻었을 초창기부터 대법제자가 꾸린 진상 알리기 활동을 통해 사상 중의 장애를 하나하나 해결했습니다. 처음에는 파룬궁을 나쁘다고 여겼지만 차차 파룬궁은 큰 법(大法)이며 내가 세상에 온 목적임을 알게 됐기 때문입니다.”

     

     

    [미국 파룬궁 수련생]

    “중국에서 이곳으로 온 후부터 수련환경이 변했고, 진상을 알리어 중생을 구도하는 환경이 변했습니다. 환경이 중국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의 책임은 변할 수 없습니다.”

     

     

    다국어 동시통역을 통해 50여개 국가와 지역에서 온 약 8천3백 명 수련자는 연령과 인종의 구별 없이 모두 대법 수련이 가져다 준 순정한 상태와 제고의 감수를 표시했습니다.

     

     

    [파룬궁 꼬마 제자]

    “저는 4, 5살 때부터 수련을 시작했어요, 저는 ‘진선인’에 따라 자신에게 요구해요.”

     

     

    [타이완 파룬궁 수련생]

    “수련 전에 저는 ‘중병보험카드(重大傷病卡)’를 사용했지만, 수련 후에는 약을 먹지 않아도 몸이 아주 좋았습니다. 수련 후 내가 크게 바뀌게 된 것은, 내가 한 부의 대법을 얻어 자신의 언행을 대조해 보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게 되었으며, '진선인‘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페터 렉나겔]

    “이 기회는 일 년에 한 번 있는데, 대법제자는 모두 자신을 보고 남을 따라 배우며, 자신이 어떻게 더욱 잘 할 수 있는가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타이한샤오(邰韓嘯), 미국 파룬궁 수련생]

    “나는 이전에 무슨 일에 부딪히면 ‘그가 잘못했어, 그가 잘못했어.’, 나하고는 상관없어, 내가 한 일은 다 옳은 거야라고 했지만 지금 나는 (원인을) 내 안에서 찾습니다.”

     

     

    금요일, 8천여 명 파룬궁 수련생은 뉴욕 맨하튼 42번가의 중심지에서 성대한 규모의 퍼레이드를 거행해 파룬따파 전파 23주년을 경축할 것입니다. 진선인 세계 홍전의 성황을 더욱 많은 사람에게 알려 주기를 희망합니다.

     

     

    NTD 뉴스 린란(林蘭)입니다

     

     


  • 글로벌 원문 링크:www.ntdtv.com/xtr/gb/2015/05/15/a1197231.html
  • 纽约法轮大法交流会 李洪志先生莅临讲法

    [www.ntdtv.co.kr 2015-05-15 09:15 AM]

    2015纽约法轮大法修炼心得交流会今天在布鲁克林的巴克莱中心举行,约八千三百多名来自世界各地的部分法轮功学员齐聚一堂,交流修炼心得。法轮功创始人李洪志先生也亲临法会讲法。请看详细报导。

    上午,法轮功创始人李洪志先生亲临会场,全场法轮功学员恭敬起立,长时间鼓掌。

    李洪志先生讲法并答疑约两个小时。法轮功学员聆听教诲,表示深受感动。

    希腊法轮功学员Kosdas Tsolis:〝非常感动,深受触动,知道自己的不足之后也深受启发。〞

    瑞典法轮功学员Tara:〝炼功时感到身体和心灵得到净化,我感觉非常纯净。〞

    瑞典法轮功学员Mira:〝我心里感到特别幸福,一切都非常自在明白。〞

    希腊法轮功学员George Dzokas:〝所有人都可以修炼,没有限制,没有国界,对每个人都有益。〞

    每年一度纽约法轮大法修炼心得交流会,今年有十多名发言者讲述,如何努力同化〝真善忍〞修炼原则,在逆境中为他人传递法轮功真相。

    德国法轮功学员Peter Recknagel:〝就像师父讲的,修炼是根本,救度众生是责任,我觉得这个话很感动。〞

    加拿大法轮功学员黄力扬:〝感谢慈悲的师父,因为我刚刚得法的初期,就是一步一步通过大法弟子办的讲真相的项目,一步一步破解我思想中的障碍,从以为法轮功是不好的,到后来明白法轮功是大法,是我来世的目的。〞

    美国法轮功学员:〝从大陆来到这里,修炼环境变了,讲真相救众生的环境变了,和大陆不一样,环境变了,但我们的责任不能变。〞

    通过大会的多语种同声翻译,来自五十个国家和地区的,约八千三百名修炼者,不分年龄和族裔,都表示感受到大法修炼带来纯净与提高。

    法轮功小弟子:〝我从4、5岁就开始修炼了,我是用〝真善忍〞要求自己的。〞

    台湾法轮功学员:〝修炼之前我拿到一张〝重大伤病卡〞,修炼以后也不用吃药,就是(身体)很好。我觉得修炼之后让我最大的改变就是我有一部大法,可以让我对照我自己的言行,让我知道我该怎么,按〝真善忍〞做一个好人。〞

    德国法轮功学员Peter Recknagel:〝这个机会就一次一年,大法弟子能看自己,跟别人学习,自己怎么做的更好。〞

    美国法轮功学员邰韩啸:〝可能我以前遇到什么事,〝他的错,他的错〞,跟我没关系,我做的都是对的,但是现在,我是向内找。〞

    周五,八千多名法轮功修炼者还将在纽约曼哈顿42街的市中心,举行规模盛大的游行,庆祝法轮大法开传23周年,也希望将真善忍洪传世界的盛况,带给更多人。

    新唐人记者林兰纽约报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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