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전부의 거짓 선전은 망당 위기 때문(한,중) [www.ntdtv.co.kr 2015-04-30 11:10 AM]​ [자오페이]4월 26일, 펑황(凤凰) 위성TV는 마카오 주둔 중공 특수부대가 CIA의 많은 요원을 사살해 1등 공훈을 세웠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4월 27일, 마카오 보안사 측은 사실 검증 및 해당부대와의 교신을 거친 후 이런 일이 전혀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4월 25일, 네팔에 지진이 발생하자, 다음날 중공의 대변언론 ‘환구시보(环球时报)’는 중국인 여행객은 여권만 제시하면 무료로 비행기를 타고 귀국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신화사’와 ‘인민일보’도 이 보도를 전재하여 중국 여권의 위력을 선전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귀국한 중국인은 웨이보에서 국영 항공회사의 티켓은 2,000위안(약 36만 원)에서부터 8,000 ~ 13,000위안(144만 ~ 234만 원)의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었다고 말했습니다. 4월 27일, 중공 외교부는 중국 여권만으로는 비행기 무료탑승이 불가능하며, 중국 국민은 여전히 티켓을 구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으로 한차례의 거짓선전이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이 두가지 사례와 같은 거짓 뉴스 발표는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최근 한동안 중앙선전부의 중공 선전은 전에 비해 훨씬 더 히스테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월, ‘군보(军报)’는 추사오윈(邱少云) 등 가짜 영웅을 대대적으로 선전하면서, 이에 대해 날조 의혹을 제기하는 민간의 발언을 강하게 공격했습니다. 심지어 중앙선전부는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AIIB)’을 중국과 미국의 한판 대결의 장으로 각색하여 마치 투자은행에 참가한 국가는 모두 미국을 멀리하고 중공을 따르는 것처럼 선전했습니다. 사실, 국제 경제에 국가 간 경쟁이 있는 것은 정상입니다. 그리고 이런 상식을 이용해 중앙선전부는 중공이 미국을 패배시켰다고 선전했습니다. 4월 초, 중공은 일본을 아시아투자은행에 가입시키려고 선전활동을 대대적으로 강화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수상 아베신조는 ‘아시아 투자은행’은 고리대금이기 때문에 일본은 가입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발표함으로써 중공의 제인을 깨끗이 거절했습니다. 사실, 아시아 투자은행은 중공이 해외 인프라에 투자하기 위해 설립한 금융기관으로서 중국의 잉여 생산품을 소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지원기관입니다. 문제는 이 은행이 대출해준 금액이 제대로 회수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중공의 해외 대출역사를 보면 아프리카에 대출해준 1백억 불이 나중에는 무상증여로 변한 사건이 있습니다. 중앙선전부가 히스테리적으로 중공의 강대한 이미지를 만들려 하는 것은 오히려 중공이 매우 위험하다는 반증입니다. 그러나 중앙선전부가 추사오윈 등의 가짜 영웅을 아무리 선전해 대도, 사람들은 이제는 그것을 잘 믿지 않습니다. 중선부는 현재 사람들이 믿게끔 하려고 강박 수단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 대표적 사례는 바로 비푸젠(毕福剑) 사건입니다. 이것은 중공이 받아오던 신앙같은 신뢰가 이제는 파탄 났다는 점을 설명하는데, 서민들은 현재 감히 중공의 우두머리들과 영웅등을 농담과 풍자의 소재로 써먹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 여권의 위력이 크다고 선전한 것은 국제사회에서 중공이 별 대접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서민들이 알까봐 선수 치는 것입니다. 중공의 여권은 중화민국 여권보다 못합니다. 중공은 중국인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자국민을 속여먹습니다. 중국여권만으로 무료 탑승한다는 가짜 보도는 중공의 위신이 국제사회에서 대단하다고 속이기 위해서입니다. 중공이 중미 대결을 선동하는 것은 첫째, 자신이 최강 미국을 이길 정도라고 선전하는 것이며, 서민들 마음속에 자유사회에 대한 적개심과 우월감을 가지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서민들이 공산정권을 포기하고 자유, 민주를 찾아가는 것을 방지하려는 것입니다. 옛말에, ‘눈 가리고 아웅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중선부의 중공 선전이 강하면 강할수록 중공의 멸망이 다가왔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또 그렇기에 중선부의 선전이 이지를 상실한 모습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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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전부의 거짓 선전은 망당 위기 때문(한,중)
  • [www.ntdtv.co.kr  2015-04-30 11:10 AM]

     


     

    [자오페이]

    4월 26일, 펑황(凤凰) 위성TV는 마카오 주둔 중공 특수부대가 CIA의 많은 요원을 사살해 1등 공훈을 세웠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4월 27일, 마카오 보안사 측은 사실 검증 및 해당부대와의 교신을 거친 후 이런 일이 전혀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4월 25일, 네팔에 지진이 발생하자, 다음날 중공의 대변언론 ‘환구시보(环球时报)’는 중국인 여행객은 여권만 제시하면 무료로 비행기를 타고 귀국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신화사’와 ‘인민일보’도 이 보도를 전재하여 중국 여권의 위력을 선전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서 귀국한 중국인은 웨이보에서 국영 항공회사의 티켓은 2,000위안(약 36만 원)에서부터 8,000 ~ 13,000위안(144만 ~ 234만 원)의 높은 가격으로 판매되었다고 말했습니다.

     

     

    4월 27일, 중공 외교부는 중국 여권만으로는 비행기 무료탑승이 불가능하며, 중국 국민은 여전히 티켓을 구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으로 한차례의 거짓선전이 종지부를 찍게 되었습니다.

     

     

    이 두가지 사례와 같은 거짓 뉴스 발표는 특별한 일이 아닙니다. 최근 한동안 중앙선전부의 중공 선전은 전에 비해 훨씬 더 히스테릭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4월, ‘군보(军报)’는 추사오윈(邱少云) 등 가짜 영웅을 대대적으로 선전하면서, 이에 대해 날조 의혹을 제기하는 민간의 발언을 강하게 공격했습니다.

     

     

    심지어 중앙선전부는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AIIB)’을 중국과 미국의 한판 대결의 장으로 각색하여 마치 투자은행에 참가한 국가는 모두 미국을 멀리하고 중공을 따르는 것처럼 선전했습니다.

     

     

    사실, 국제 경제에 국가 간 경쟁이 있는 것은 정상입니다. 그리고 이런 상식을 이용해 중앙선전부는 중공이 미국을 패배시켰다고 선전했습니다. 4월 초, 중공은 일본을 아시아투자은행에 가입시키려고 선전활동을 대대적으로 강화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수상 아베신조는 ‘아시아 투자은행’은 고리대금이기 때문에 일본은 가입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발표함으로써 중공의 제인을 깨끗이 거절했습니다.

     

     

    사실, 아시아 투자은행은 중공이 해외 인프라에 투자하기 위해 설립한 금융기관으로서 중국의 잉여 생산품을 소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지원기관입니다. 문제는 이 은행이 대출해준 금액이 제대로 회수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중공의 해외 대출역사를 보면 아프리카에 대출해준 1백억 불이 나중에는 무상증여로 변한 사건이 있습니다.

     

     

    중앙선전부가 히스테리적으로 중공의 강대한 이미지를 만들려 하는 것은 오히려 중공이 매우 위험하다는 반증입니다.

     

     

    그러나 중앙선전부가 추사오윈 등의 가짜 영웅을 아무리 선전해 대도, 사람들은 이제는 그것을 잘 믿지 않습니다. 중선부는 현재 사람들이 믿게끔 하려고 강박 수단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 대표적 사례는 바로 비푸젠(毕福剑) 사건입니다. 이것은 중공이 받아오던 신앙같은 신뢰가 이제는 파탄 났다는 점을 설명하는데, 서민들은 현재 감히 중공의 우두머리들과 영웅등을 농담과 풍자의 소재로 써먹고 있는 것입니다.

     

     

    중국 여권의 위력이 크다고 선전한 것은 국제사회에서 중공이 별 대접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서민들이 알까봐 선수 치는 것입니다. 중공의 여권은 중화민국 여권보다 못합니다. 중공은 중국인을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 자국민을 속여먹습니다. 중국여권만으로 무료 탑승한다는 가짜 보도는 중공의 위신이 국제사회에서 대단하다고 속이기 위해서입니다.

     

     

    중공이 중미 대결을 선동하는 것은 첫째, 자신이 최강 미국을 이길 정도라고 선전하는 것이며, 서민들 마음속에 자유사회에 대한 적개심과 우월감을 가지게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서민들이 공산정권을 포기하고 자유, 민주를 찾아가는 것을 방지하려는 것입니다.

     

     

    옛말에, ‘눈 가리고 아웅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중선부의 중공 선전이 강하면 강할수록 중공의 멸망이 다가왔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또 그렇기에 중선부의 선전이 이지를 상실한 모습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 글로벌 원문 링크:www.ntdtv.com/xtr/gb/2015/04/30/a1194099.html
  • 【微视频】亡党危机 中宣部加紧造假

    [www.ntdtv.co.kr 2015-04-30 11:10 AM]

    赵培:4月26号,凤凰卫视说,中共驻澳门特种部队毙CIA多名特工,获得一等功。4月27号,澳门保安司司长办公室说,经查证及与驻澳部队核实后,澄清绝无此事。

    4月25号,尼泊尔地震。4月26号,中共的喉舌《环球时报》说,尼泊尔的中国公民可以凭护照免费坐飞机回国。新华社和《人民日报》都在微博利用这个消息鼓吹中国护照好用。但是,在尼泊尔的中国人在微博说,国有航空公司的机票已经从2000元卖到8000到13000元的高价。

    4月27号,中共外交部说,不能凭中国护照免费坐飞机离开尼泊尔,中国公民还是要买机票。这才给这一场假宣传画上了一个句点。

    这两则假新闻出炉不是特例,这一段时间中宣部在媒体上鼓吹中共强大已经到了歇斯底里的地步了。4月,《军报》在替邱少云等这些假英雄鼓吹,同时打击网路上敢于质疑中共作假的民间力量。

    甚至〝亚洲基础设施投资银行〞被中宣部搞成了中美对抗的项目,好像是参与了亚投行的国家都背叛了美国投靠中共似的。

    实际上,国与国经济上存在竞争这都是正常的。但是中宣部宣传成中共打败了美国,这就有问题了。在4月初,中共甚至宣传日本也要加入亚投行。结果却是,日本首相安倍晋三说,〝亚投行〞就是高利贷,日本不准备加入,中共蹭了一鼻子灰。

    其实,亚投行就是一个中共出资给外国搞基础建设、出口过剩产品的金融工具。这些贷款能不能收回真是个问题。不信,你可以看一下中共贷款历史,贷给非洲的一百个亿美元变成了赠送。

    那么,中宣部为什么要歇斯底里的给中共造一个虚假的强大呢?因为中共真的要完了。

    中宣部替邱少云这些虚假英雄鼓吹是因为中共造假已经被拆穿,骗不了人了。中宣部现在要强迫大家相信,甚至是打着让大家承认,毕福剑事件就是一个例子。这说明中共作为一个信仰已经破产了,百姓们都敢拿中共的头头和假英雄开玩笑了。

    中共鼓吹中国护照好用是因为百姓已经看到中共在国际上不被认为是一个文明的强国,中共的护照甚至不如中华民国的好用。中共不是保护中国人的,而是把国人当作它的工具的。中宣部报导护照免费登机的假新闻就是为了继续欺骗大家。

    中共鼓吹中美对抗,一个是宣传自己的假强大,二是让百姓仇恨自由社会。说白了,就是防止百姓抛弃共产政权投奔自由、民主。

    古人说,〝此地无银三百两〞,中宣部越是宣传强大越说明,中共已经看到灭亡快要到来了,这才更加丧失理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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