쩡칭훙, 비푸젠을 이용해 ‘가상의 적’ 세워(한,중) [www.ntdtv.co.kr 2015-04-12 08:20 PM]​ [자오페이]4월 6일 비푸젠(毕福剑)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자 이번 주 화제는 온통 ‘비할아버지’이야기 뿐이었습니다. 외부의 많은 평론은 좌파 우마오(五毛)들의 살해 협박과 특히 밀고자의 행위에 대해서 맹비난을 가했습니다. 네티즌들은 밀고자의 신상을 추적해보니 동영상이 미국 영사관의 누군가로부터 나와서 우크라이나 대사관의 2등 서기관을 거쳐 최종적으로 장칭(张清)이란 사람에게 전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비푸젠 사건은 당사 검색창에서 ‘비푸젠’을 검색하세요.) 네티즌들은 중공의 이런 ‘밀고’와 같은 공산당 투쟁 방식에 대해 미우 큰 반감을 표명했습니다. 중공특무가 생각하는 밀고자와 전통문화가 생각하는 밀고자는 크게 다릅니다. 중화전통문화는 ‘의(義)’를 말하고 3국 연의에서도 ‘의’를 말합니다. 심지어 현재 홍콩 흑사회에서도 ‘의’를 말하면서 ‘밀고자’를 ‘얼우자이(二伍仔)’(좀 모자라는 사람) 취급합니다. 청나라는 전에 ‘비밀을 임금에게 직접 고발할 수 있는(密折专奏)’ 권리가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밀고도 황제로부터 권리를 부여받은 사람만 할 수 있었습니다. 밀고 행위는 몹시 경멸스러워서 사람들로부터 거의 금지당한 것과 마찬가지였기 때문입니다. 당나라 측천무후(武则天)는 부처를 믿었기 때문에 한동안 가축 도살을 금지했습니다. 우스이(右拾遗,좌고문 우고문 중 우고문) 직의 장더(张德)란 관리가 득남을 해서 양 한 마리를 잡아 손님을 접대했습니다. 그러자 손님 중의 두쑤(杜肃)라는 사람이 측천무후에게 밀고했습니다. 측천무후는 장더에게 다음부터는 접대 손님을 잘 가리라고 충고했습니다. 중공은 장시(江西)성에서 AB단을 살해할 때부터, 옌안(延安)정풍 운동을 거쳐 문화대혁명에 이르기까지 늘 군중에게 밀고를 시켰습니다. 이는 전 국민을 간첩활동에 밀어 넣은 것으로 전통적 ‘충의(忠义)문화’를 철저히 파괴했습니다. (AB단 : 1926년 말, 장시성 난창(남창)시에서 공산당을 반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민당 우파 조직. 1930년 5월부터 AB단 숙청 투쟁이 시작되었다.) 비푸젠 사건은 한 가지 옛날 일을 생각나게 합니다. 1999년, 주룽지(朱镕基) 총리는 샤먼(厦门) 위안화(远华)집단의 밀수사건 조사를 주장했는데 이는 당시 푸젠(福建) 성위서기 자칭린(贾庆林)을 겨냥한 것이었습니다. 자칭린의 배후인 장쩌민은 위기를 느끼고 군사 쩡칭훙을 찾아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논의했습니다. 쩡칭훙은 ‘가상의 적’을 만들어 주룽지 총리의 반부패 기세를 시들게 하는 책략을 내놓았습니다. 그 ‘가상의 적’은 바로 파룬궁 수련생이었습니다. 1999년 7월 20일부터 중공은 선량한 파룬궁 수련생을 가상의 적으로 만들어 탄압하기 시작했습니다. 장쩌민은 원래 3개월이면 파룬궁 진압이 끝난다고 장담했는데, 파룬궁은 16년 동안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전 세계로 전파되었습니다. 현재는 거꾸로 중공이 죽음의 길로 걸어가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비푸젠 사건은 쩡칭훙이 가상의 적을 만들어 활용하는 것과 매우 비슷합니다. 비푸젠의 동영상이 나오기 전 ‘경친왕(庆亲王)’에 대한 비난의 글이 발표되어 쩡칭훙과 장쩌민에 대한 비유적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왕치산 중기위 서기는 국가안전부 부부장 마젠(马建)을 낙마시키면서 해외 특무라인 중 중요한 하나를 뽑아버렸습니다. 이와 동시에 발표된 저우융캉의 공소소식은 장과 쩡(江曾) 두 사람을 매우 당황시켰습니다. 궁지에 몰린 두 사람은 결국 가상의 ‘이념의 적’을 만들어 반부패 숙청의 예봉을 둔화시키는데 성공합니다. 우리는 장칭이란 우마오(五毛)가 이 동영상을 촬영한 것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지만, 신분상 이 동영상의 적극 유포자는 장칭임에 틀림없다고 봅니다. 장칭의 관직은 베이징 둥보(东博)서원(书院) 비서장이고 둥보서원의 법인대표는 쿵칭둥(孔庆东)입니다. 그리고 쿵칭둥과 보시라이 일파는 연계가 밀접합니다. 더욱이, 장칭의 감춰진 신분은 허베이(河北) 탕산(唐山)시 정법위 직원으로서 일종의 비밀정보원(특무)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비푸젠 사건이 벌어진 후 중앙선전부의 발빠른 움직임은 매우 놀랍습니다. 중선부는 4월 8일, 비푸젠의 CCTV 프로그램을 정지시켰고 ‘중국청년보’와 ‘환구시보’는 연합으로 비푸젠을비판했습니다. 4월 10일, 중기위까지도 나서서 비푸젠을 비판하였습니다. 중기위는 원래 저우융캉 재판으로 여론을 형성하고 쩡칭훙을 타격하려 했지만, 갑자기 이념 운동에 휘말려들게 되었습니다. 중기위도 공산당 이념에는 복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엄격히 말해서 중기위건, 중공이건, 장쩌민 일파건 모두 그 나물에 그 밥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썩은 밥상을 청소하려면 중공 자체를 해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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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칭훙, 비푸젠을 이용해 ‘가상의 적’ 세워(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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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ntdtv.co.kr   2015-04-12 08:20 PM]

     


     

    [자오페이]

    4월 6일 비푸젠(毕福剑)의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자 이번 주 화제는 온통 ‘비할아버지’이야기 뿐이었습니다. 외부의 많은 평론은 좌파 우마오(五毛)들의 살해 협박과 특히 밀고자의 행위에 대해서 맹비난을 가했습니다. 네티즌들은 밀고자의 신상을 추적해보니 동영상이 미국 영사관의 누군가로부터 나와서 우크라이나 대사관의 2등 서기관을 거쳐 최종적으로 장칭(张清)이란 사람에게 전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비푸젠 사건은 당사 검색창에서 ‘비푸젠’을 검색하세요.)

     

    네티즌들은 중공의 이런 ‘밀고’와 같은 공산당 투쟁 방식에 대해 미우 큰 반감을 표명했습니다. 중공특무가 생각하는 밀고자와 전통문화가 생각하는 밀고자는 크게 다릅니다. 중화전통문화는 ‘의(義)’를 말하고 3국 연의에서도 ‘의’를 말합니다. 심지어 현재 홍콩 흑사회에서도 ‘의’를 말하면서 ‘밀고자’를 ‘얼우자이(二伍仔)’(좀 모자라는 사람) 취급합니다.

     

    청나라는 전에 ‘비밀을 임금에게 직접 고발할 수 있는(密折专奏)’ 권리가 있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밀고도 황제로부터 권리를 부여받은 사람만 할 수 있었습니다. 밀고 행위는 몹시 경멸스러워서 사람들로부터 거의 금지당한 것과 마찬가지였기 때문입니다. 당나라 측천무후(武则天)는 부처를 믿었기 때문에 한동안 가축 도살을 금지했습니다. 우스이(右拾遗,좌고문 우고문 중 우고문) 직의 장더(张德)란 관리가 득남을 해서 양 한 마리를 잡아 손님을 접대했습니다. 그러자 손님 중의 두쑤(杜肃)라는 사람이 측천무후에게 밀고했습니다. 측천무후는 장더에게 다음부터는 접대 손님을 잘 가리라고 충고했습니다.

     

    중공은 장시(江西)성에서 AB단을 살해할 때부터, 옌안(延安)정풍 운동을 거쳐 문화대혁명에 이르기까지 늘 군중에게 밀고를 시켰습니다. 이는 전 국민을 간첩활동에 밀어 넣은 것으로 전통적 ‘충의(忠义)문화’를 철저히 파괴했습니다. (AB단 : 1926년 말, 장시성 난창(남창)시에서 공산당을 반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민당 우파 조직. 1930년 5월부터 AB단 숙청 투쟁이 시작되었다.)

     

    비푸젠 사건은 한 가지 옛날 일을 생각나게 합니다. 1999년, 주룽지(朱镕基) 총리는 샤먼(厦门) 위안화(远华)집단의 밀수사건 조사를 주장했는데 이는 당시 푸젠(福建) 성위서기 자칭린(贾庆林)을 겨냥한 것이었습니다. 자칭린의 배후인 장쩌민은 위기를 느끼고 군사 쩡칭훙을 찾아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논의했습니다. 쩡칭훙은 ‘가상의 적’을 만들어 주룽지 총리의 반부패 기세를 시들게 하는 책략을 내놓았습니다.

     

    그 ‘가상의 적’은 바로 파룬궁 수련생이었습니다. 1999년 7월 20일부터 중공은 선량한 파룬궁 수련생을 가상의 적으로 만들어 탄압하기 시작했습니다. 장쩌민은 원래 3개월이면 파룬궁 진압이 끝난다고 장담했는데, 파룬궁은 16년 동안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전 세계로 전파되었습니다. 현재는 거꾸로 중공이 죽음의 길로 걸어가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비푸젠 사건은 쩡칭훙이 가상의 적을 만들어 활용하는 것과 매우 비슷합니다. 비푸젠의 동영상이 나오기 전 ‘경친왕(庆亲王)’에 대한 비난의 글이 발표되어 쩡칭훙과 장쩌민에 대한 비유적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왕치산 중기위 서기는 국가안전부 부부장 마젠(马建)을 낙마시키면서 해외 특무라인 중 중요한 하나를 뽑아버렸습니다. 이와 동시에 발표된 저우융캉의 공소소식은 장과 쩡(江曾) 두 사람을 매우 당황시켰습니다. 궁지에 몰린 두 사람은 결국 가상의 ‘이념의 적’을 만들어 반부패 숙청의 예봉을 둔화시키는데 성공합니다.

     

    우리는 장칭이란 우마오(五毛)가 이 동영상을 촬영한 것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지만, 신분상 이 동영상의 적극 유포자는 장칭임에 틀림없다고 봅니다. 장칭의 관직은 베이징 둥보(东博)서원(书院) 비서장이고 둥보서원의 법인대표는 쿵칭둥(孔庆东)입니다. 그리고 쿵칭둥과 보시라이 일파는 연계가 밀접합니다. 더욱이, 장칭의 감춰진 신분은 허베이(河北) 탕산(唐山)시 정법위 직원으로서 일종의 비밀정보원(특무)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비푸젠 사건이 벌어진 후 중앙선전부의 발빠른 움직임은 매우 놀랍습니다. 중선부는 4월 8일, 비푸젠의 CCTV 프로그램을 정지시켰고 ‘중국청년보’와 ‘환구시보’는 연합으로 비푸젠을

    비판했습니다. 4월 10일, 중기위까지도 나서서 비푸젠을 비판하였습니다. 중기위는 원래 저우융캉 재판으로 여론을 형성하고 쩡칭훙을 타격하려 했지만, 갑자기 이념 운동에 휘말려들게 되었습니다. 중기위도 공산당 이념에는 복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엄격히 말해서 중기위건, 중공이건, 장쩌민 일파건 모두 그 나물에 그 밥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썩은 밥상을 청소하려면 중공 자체를 해체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 글로벌 원문 링크:www.ntdtv.com/xtr/gb/2015/04/13/a1190473.html
  • 【微视频】曾庆红下一步 特务战〝假想敌〞

    [www.ntdtv.co.kr 2015-04-12 08:20 PM]

    赵培:4月6号毕福剑的视频在网上曝光之后,这个星期可以说是满屏的〝毕姥爷〞。外界有很多评论,除了左派五毛的喊打喊杀之外,更多的人是指责告密者。网友对告密者的人肉搜索从美国领馆的人找到乌克兰大使馆的二秘,最后找到了一个叫张清的人。

    网友们表达了对中共这种〝背对背的揭发〞等党文化斗争哲学的反感。说个实在的,中共的特务告密与古代的告密是不同,中华传统文化讲〝义〞,三国演〝义〞呀。现在香港黑社会讲〝义〞,把〝告密者〞叫〝二伍仔〞。

    清朝曾经有过〝密折专奏〞制度,说白了,只有皇帝要你密告的时候,你才能告。即使这样,告密也是让人鄙视的行为。唐朝武则天因为信佛有一段时间禁止屠宰牲口。右拾遗张德喜得贵子,杀了一只羊请客。客人当中一个叫杜肃的就向武则天告密了。武则天对张德说,下次请客要挑人。

    中共从江西杀AB团、延安整风到文革都是让群众揭发,说白了就是发动全民当特务,这就把传统的〝忠义文化〞给彻底破坏了。

    毕福剑的事情倒是让我想起一件旧事。1999年,朱镕基力主调查厦门远华走私案,指向当时的福建省委书记贾庆林。贾庆林的后台老板江泽民感到危机了,找军师曾庆红商量怎么办。曾庆红出了一个坏主意,制造假想敌淡化反腐败。

    1999年7月20号开始,中共就开始把善良的法轮功学员当作假想敌进行镇压。江泽民原本指望三个月就镇压结束,谁想到法轮功16年都屹立不倒反而洪传全世界,中共却进入了溃败的死局。

    毕福剑这个案子很像曾庆红制造假想敌的运作。在毕福剑视频之前,〝庆亲王〞的传闻让反腐败反到了曾庆红、江泽民。特务马建案直接造成了海外特务与王岐山叫板。与此同时,周永康公诉消息的公布可以说把江曾这两人又推到风头上去了。这两人就具有了制造意识形态假想敌来转移反腐焦点的动机。

    我们且不说这个视频是不是张清拍的,但是张清这些左派五毛却是这件事最积极的网络推手。张清官方身份是北京东博书院的秘书长,东博书院的法人是孔庆东,而孔庆东与薄熙来的政变集团联系紧密。张清的隐秘身份是河北唐山政法委的人,可以说是特务。

    毕福剑出事后,中宣部出手之快让人惊讶。4月8号,央视把毕福剑的节目给停了,《中青报》和《环球时报》联合批毕福剑。4月10号,中纪委也出来批毕福剑。原本的一场审周永康打曾庆红的戏码变成了意识形态斗争。所以说,中共与江泽民这些人是一条线上的蚂蚱,如果真想拿下他们,只能把中共也解体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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