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스 반 리스윅, 물리학자 출신의 화가 “체리와 큰 맥주잔이 있는 정물,” 2014, 조스 반 리스윅 (조스 반 리스윅의 허락 하에 게재됨) 네덜란드 화가 조스 반 리스윅 (Jos Van Riswick, 1973)은 네덜란드 네이메겐(Nijmegen)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에 몇 년 동안 연구원으로 일했다. 그는 북부 사실주의자들(“Noordelijke Realisten”)에 관하여 알게 된 후에야 비로소 그림을 시작했다. 90년대부터 출발하여 현재 활동 중인 이 네덜란드 화가 그룹은, 시대 조류에 상관없이 사실주의 세밀화를 그려나갔던 옛 네덜란드 거장들의 전통을 계승했다. 반 리스윅은 작은 정물들을 그림으로써 그의 기법을 완성시켜나갔다. 그는 하루에 작품 하나를 완성시키는 적도 종종 있었다. 그는 전문적인 전업 작가가 되기로 결정한 해인 2004년에 첫 전시회를 가졌고 이 첫 전시회는 놀랍게도 성공했다. “내 작업이 고도의 리얼리즘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종종 나에게 말합니다. ‘와, 사진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그림들은 사진들과 비교했을 때 차이나는 미세한 점들이 많습니다. 비록 사진이 구체성에서는 그림을 능가하지만, 그림 속의 대상은 사진에서 보다 더 실감이 납니다.(tangible) 이는 카메라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측면입니다.” ----------------------------------------------“기술적인 성취를 보고 경외감에 잠기는 것은 내가 예술을 대하는 중요한 자세의 하나다.” - 조스 반 리스윅 ---------------------------------------------- 실제로 반 리스윅 의 붓놀림은 계속 볼수록 처음 보았을 때보다 훨씬 많은 질감을 보여준다. 몇 야드 떨어져서 보면 그림은 매우 사실적으로 보인다. 더 가까이 다가가면, 질감을 더 많이 보아낼 수 있다. 그리고 물감을 다루는 여러 가지 방식에 따라 빛과 질감과 형태의 시각적 표현이 얼마나 풍부하고 섬세하게 달라질 수 있는가를 보게 된다. 반 리스윅은 설명한다. “기술적인 성취를 보고 경외감에 잠기는 것은 내가 예술을 대하는 중요한 자세중의 하나입니다. 나는 확실히 기술적 성취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놀라운 시각 표현을 이루어 내는 것은 그의 목표의 절반에 지나지 않는다. : “나는 내 그림이 어떤 성스러운 것을 전달하기를 원합니다. - 종교적 의미의 성스러움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 우리가 석양을 바라볼 때 가지는 그런 느낌에 더 가깝습니다. 내가 일깨워주고 싶은 것은 아름다움에 대한 경외, 고요의 느낌, ... 잠시 동안일지라도 머리가 멈추는 침묵의 순간, 그런 것들입니다. ... 하지만 나는 물리학 학위를 가진 사람으로서 그런 것들로 인해 너무 혼란스러워지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가 그렇게 말한다고 해도, 우리가 반 리스윅의 정물화를 명상적 자세에서 시각적으로 건져낸 오아시스라고 표현한다면 이는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의 도자기 그림을 보아도 그의 손길이 고요하고 부드러운 특성은 여실히 나타난다. 영혼의 양식을 원하는가? 두뇌의 휴식을 원하는가? 반 리스윅의 작품을 응시하라. 그러면 하루의 격무에 시달린 마음이 즉시 편안해짐을 느낄 것이다. 조스 반 리스윅의 작품은 전 세계에서 취급한다. 그리고 네덜란드의 모렌 갤러리(Morren Galleries) 에서도 판매한다. 그의 취미는 합창단에서 노래하는 것이고 그는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한다. 웹사이트는 josvanriswick.com 이다. 조스 반 리스웍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osvanriswick.com/ 글 쓴이 : 윔 반 알스트(Wim Van Aalst)윔 반 알스트는 벨기에에서 활동하는 화가다.NTD Korea 편집부 : 에폭 타임즈(EPOCH TIMES) 전재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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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스 반 리스윅, 물리학자 출신의 화가
  • [ 기사입력   2015-01-25 오전 11:14 ]

     

    “체리와 큰 맥주잔이 있는 정물,” 2014, 조스 반 리스윅 (조스 반 리스윅의 허락 하에 게재됨)

     

    네덜란드 화가 조스 반 리스윅 (Jos Van Riswick, 1973)은 네덜란드 네이메겐(Nijmegen)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에 몇 년 동안 연구원으로 일했다.

     

    그는 북부 사실주의자들(“Noordelijke Realisten”)에 관하여 알게 된 후에야 비로소 그림을 시작했다. 90년대부터 출발하여 현재 활동 중인 이 네덜란드 화가 그룹은, 시대 조류에 상관없이 사실주의 세밀화를 그려나갔던 옛 네덜란드 거장들의 전통을 계승했다.

     

    반 리스윅은 작은 정물들을 그림으로써 그의 기법을 완성시켜나갔다. 그는 하루에 작품 하나를 완성시키는 적도 종종 있었다.

     

    그는 전문적인 전업 작가가 되기로 결정한 해인 2004년에 첫 전시회를 가졌고 이 첫 전시회는 놀랍게도 성공했다.

     

    “내 작업이 고도의 리얼리즘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종종 나에게 말합니다. ‘와, 사진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 그림들은 사진들과 비교했을 때 차이나는 미세한 점들이 많습니다. 비록 사진이 구체성에서는 그림을 능가하지만, 그림 속의 대상은 사진에서 보다 더 실감이 납니다.(tangible) 이는 카메라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측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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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적인 성취를 보고 경외감에 잠기는 것은

    내가 예술을 대하는 중요한 자세의 하나다.”

                                                     - 조스 반 리스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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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반 리스윅 의 붓놀림은 계속 볼수록 처음 보았을 때보다 훨씬 많은 질감을 보여준다. 몇 야드 떨어져서 보면 그림은 매우 사실적으로 보인다. 더 가까이 다가가면, 질감을 더 많이 보아낼 수 있다. 그리고 물감을 다루는 여러 가지 방식에 따라 빛과 질감과 형태의 시각적 표현이 얼마나 풍부하고 섬세하게 달라질 수 있는가를 보게 된다.

     

    반 리스윅은 설명한다. “기술적인 성취를 보고 경외감에 잠기는 것은 내가 예술을 대하는 중요한 자세중의 하나입니다. 나는 확실히 기술적 성취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까요.”

     

    그러나 놀라운 시각 표현을 이루어 내는 것은 그의 목표의 절반에 지나지 않는다. : “나는 내 그림이 어떤 성스러운 것을 전달하기를 원합니다. - 종교적 의미의 성스러움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 우리가 석양을 바라볼 때 가지는 그런 느낌에 더 가깝습니다. 내가 일깨워주고 싶은 것은 아름다움에 대한 경외, 고요의 느낌, ... 잠시 동안일지라도 머리가 멈추는 침묵의 순간, 그런 것들입니다. ... 하지만 나는 물리학 학위를 가진 사람으로서 그런 것들로 인해 너무 혼란스러워지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가 그렇게 말한다고 해도, 우리가 반 리스윅의 정물화를 명상적 자세에서 시각적으로 건져낸 오아시스라고 표현한다면 이는 틀리지 않을 것이다. 그의 도자기 그림을 보아도 그의 손길이 고요하고 부드러운 특성은 여실히 나타난다.

     

    영혼의 양식을 원하는가? 두뇌의 휴식을 원하는가? 반 리스윅의 작품을 응시하라. 그러면 하루의 격무에 시달린 마음이 즉시 편안해짐을 느낄 것이다.

     

    조스 반 리스윅의 작품은 전 세계에서 취급한다. 그리고 네덜란드의 모렌 갤러리(Morren Galleries) 에서도 판매한다. 그의 취미는 합창단에서 노래하는 것이고 그는 피아노 치는 것을 좋아한다. 웹사이트는 josvanriswick.com 이다.

     

    조스 반 리스웍의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josvanriswick.com/

     

     

    글 쓴이 : 윔 반 알스트(Wim Van Aalst)


    윔 반 알스트는 벨기에에서 활동하는 화가다.

    NTD Korea 편집부 : 에폭 타임즈(EPOCH TIMES) 전재보도 

      


  • 글로벌 원문 링크:www.theepochtimes.com/n3/1020454-painter-spotlight-jos-van-riswick-physicist-turned-pa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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