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위 주석단 좌석에 앉은 푸정화, 610 인수했나(한,중) [www.ntdtv.co.kr 2015-01-21 03:00 PM] [자오페이]1월 20일, 중공 정법위원회가 베이징에서 회의를 열었습니다. 공안부 부부장 푸정화(傅政华)가 정법위원회 주석단에 앉았습니다. 정법위 주석단에는 일반적으로 모두 정법위 위원이 앉습니다. 푸정화의 신분은 현재 공안부 부부장, 베이징시 정법위 부서기, 베이징시 공안국 국장입니다. 베이징시 정법위 부서기 직위로는 주석대에 올라가 앉을 수 없으니 이건 푸정화가 정법위 위원의 직위에 올랐다는 뜻입니다. 이건 또 푸정화가 610사무실 주임과 공안부 기율위원회 서기 자리에 올랐다는 소문과 자연스럽게 일치합니다, 610사무실은 중앙 정법위와 함께 업무를 보기 때문에 사무실 주임은 반드시 정법위 위원이어야 합니다. 중공은 늘 610사무실이 중공의 것일 뿐만 아니라 국가기구라고 말해 왔습니다. 하지만 주룽지, 원자바오, 리커창 등 세 명의 총리는 모두 610사무실 책임자 임명장에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610사무실이 합법적인 국가기구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610사무실은 장쩌민이 설립한 파룬궁 탄압 전담 기구입니다. 일반적으로 이곳의 책임자 자리는 공안부 부부장이 맡고, 계급은 정부장급(正部长级)으로, 공안부 부장과 비슷합니다. 610 책임자에 대한 명령은 직접 정법위 서기가 내립니다. 610사무실의 권력은 어느 정도일까요? 파룬궁 탄압 과정에서 610사무실은 공안, 국가안전부, 선전기관, 심지어 국내외 특무요원까지 동원할 수 있었습니다. 중앙 선전부 부부장 리둥성은 어떻게 공안부 부부장이 될 수 있었을까요? 바로 그가 여론을 조작해 파룬궁을 모함한 것이 아주 효과적이었기 때문에 그는 610사무실 주임이 된 것입니다. 그후, 선전 뿐 아니라 공안과 국가안전국을 동원해 파룬궁을 직접 탄압하는 일도 함께 하기 위해 리둥성은 공안부 부부장 직을 맡은 것입니다. 저희는 2014년 12월 3일 마이크로 뉴스에서 장쩌민이 국가박물관에 등장한 두 가지 목적 중 하나가 바로 푸정화를 610사무실 책임자 자리에 앉히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중공 당내가 푸정화에 대해 아주 불만이 크기 때문에 장쩌민은 당시 뜻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610 주임으로 있던 류진궈는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상무위원으로 승진했지만, 시간을 끌면서 공안부의 직위를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푸정화는 어떤 사람일까요? 그는 베이징 공안국 국장으로 있을 때 파룬궁 수련자 탄압에 앞장서 국제추적조사단이 인권범죄자로 지목한 사람입니다. 명혜망(明慧网)을 보면 장쩌민과 중공이 탄압으로 살해했음을 증명할 수 있는 파룬궁 수련자 수가 3,844명입니다. 실제 숫자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욱 많은 파룬궁 수련자가 불법으로 판결을 받고 노동교양소로 향했습니다. 탄압의 지휘자는 바로 610사무실인데, 죄악이 하늘에 사무친다고 말할 수 있고, 책임자는 모두 피의 빚이 쌓인 인권범죄자입니다. 사임한 후에도 장쩌민은 반드시 자기 사람을 이 자리에 앉혀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탄압을 유지하려 합니다. 리둥성이 갑자기 해임된 후 류진궈가 잠시 자리를 맡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놓을 수 없었던 장쩌민은 반드시 푸정화를 이 자리에 밀어 넣어야만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장쩌민은 저우융캉을 상실했지만 푸정화를 610 사무실 주임에 앉힌다면 충분히 만회되고도 남는다고 생각했습니다. 610사무실이 하루라도 존재하는 것은 중국의 법치(法治)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일입니다.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오른 베이징 인권운동가 후쟈(胡佳)는 610사무실을 폐지하고 수사해 법에 따라 처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는 610이 “반(反)인류 기관, 즉 국가 테러리즘과 국가 폭력조직 형식의 기관이며, 강도 중의 강도들이 운영하는 기관”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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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위 주석단 좌석에 앉은 푸정화, 610 인수했나(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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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ntdtv.co.kr 2015-01-21 0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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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0일, 중공 정법위원회가 베이징에서 회의를 열었습니다. 공안부 부부장 푸정화(傅政华)가 정법위원회 주석단에 앉았습니다. 정법위 주석단에는 일반적으로 모두 정법위 위원이 앉습니다. 푸정화의 신분은 현재 공안부 부부장, 베이징시 정법위 부서기, 베이징시 공안국 국장입니다. 베이징시 정법위 부서기 직위로는 주석대에 올라가 앉을 수 없으니 이건 푸정화가 정법위 위원의 직위에 올랐다는 뜻입니다.

     

    이건 또 푸정화가 610사무실 주임과 공안부 기율위원회 서기 자리에 올랐다는 소문과 자연스럽게 일치합니다, 610사무실은 중앙 정법위와 함께 업무를 보기 때문에 사무실 주임은 반드시 정법위 위원이어야 합니다. 중공은 늘 610사무실이 중공의 것일 뿐만 아니라 국가기구라고 말해 왔습니다. 하지만 주룽지, 원자바오, 리커창 등 세 명의 총리는 모두 610사무실 책임자 임명장에 서명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610사무실이 합법적인 국가기구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610사무실은 장쩌민이 설립한 파룬궁 탄압 전담 기구입니다. 일반적으로 이곳의 책임자 자리는 공안부 부부장이 맡고, 계급은 정부장급(正部长级)으로, 공안부 부장과 비슷합니다. 610 책임자에 대한 명령은 직접 정법위 서기가 내립니다.

     

    610사무실의 권력은 어느 정도일까요? 파룬궁 탄압 과정에서 610사무실은 공안, 국가안전부, 선전기관, 심지어 국내외 특무요원까지 동원할 수 있었습니다. 중앙 선전부 부부장 리둥성은 어떻게 공안부 부부장이 될 수 있었을까요? 바로 그가 여론을 조작해 파룬궁을 모함한 것이 아주 효과적이었기 때문에 그는 610사무실 주임이 된 것입니다. 그후, 선전 뿐 아니라 공안과 국가안전국을 동원해 파룬궁을 직접 탄압하는 일도 함께 하기 위해 리둥성은 공안부 부부장 직을 맡은 것입니다.

     

    저희는 2014년 12월 3일 마이크로 뉴스에서 장쩌민이 국가박물관에 등장한 두 가지 목적 중 하나가 바로 푸정화를 610사무실 책임자 자리에 앉히는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중공 당내가 푸정화에 대해 아주 불만이 크기 때문에 장쩌민은 당시 뜻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610 주임으로 있던 류진궈는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상무위원으로 승진했지만, 시간을 끌면서 공안부의 직위를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푸정화는 어떤 사람일까요? 그는 베이징 공안국 국장으로 있을 때 파룬궁 수련자 탄압에 앞장서 국제추적조사단이 인권범죄자로 지목한 사람입니다. 명혜망(明慧网)을 보면 장쩌민과 중공이 탄압으로 살해했음을 증명할 수 있는 파룬궁 수련자 수가 3,844명입니다. 실제 숫자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욱 많은 파룬궁 수련자가 불법으로 판결을 받고 노동교양소로 향했습니다. 탄압의 지휘자는 바로 610사무실인데, 죄악이 하늘에 사무친다고 말할 수 있고, 책임자는 모두 피의 빚이 쌓인 인권범죄자입니다.

     

    사임한 후에도 장쩌민은 반드시 자기 사람을 이 자리에 앉혀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탄압을 유지하려 합니다. 리둥성이 갑자기 해임된 후 류진궈가 잠시 자리를 맡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놓을 수 없었던 장쩌민은 반드시 푸정화를 이 자리에 밀어 넣어야만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장쩌민은 저우융캉을 상실했지만 푸정화를 610 사무실 주임에 앉힌다면 충분히 만회되고도 남는다고 생각했습니다.

     

    610사무실이 하루라도 존재하는 것은 중국의 법치(法治)를 웃음거리로 만드는 일입니다.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오른 베이징 인권운동가 후쟈(胡佳)는 610사무실을 폐지하고 수사해 법에 따라 처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는 610이 “반(反)인류 기관, 즉 국가 테러리즘과 국가 폭력조직 형식의 기관이며, 강도 중의 강도들이 운영하는 기관”이라고 말했습니다.

      


  • 글로벌 원문 링크:www.ntdtv.com/xtr/gb/2015/01/22/a1171008.html#sthash.gwZXx95p.dpuf
  • 【微视频】傅政华上政法委主席台 传接管610

    [www.ntdtv.co.kr 2015-01-21 03:00 PM]

    赵培:1月20号,中共政法委在北京开会,公安部副部长傅政华上了主席台。政法委的主席台一般情况下都是政法委委员。傅政华现在的身份是公安部副部长、北京市政法委副书记,北京市公安局局长。一个北京市的政法委副书记是不能坐在主席台上的,这说明傅政华有了政法委委员的头衔。

    这也与一个传闻不谋而合,傅政华已经接替了刘金国的〝610〞办公室主任和公安部纪委书记。610办公室与中央政法委合署办公,办公室主任一定是政法委委员。中共一直说610办公室不光是中共的也是国家的机构,但是三任总理朱鎔基、温家宝、李克强都没有在610办公室主任任免令上签字。这说明610不是一个合法的国家机构。

    610办公室是江泽民建立的、专门镇压法轮功的机构。这个机构的办公室主任一般由公安部副部长担任,级别是〝正部长级〞与公安部部长一般大。610办公室主任直接听命于政法委书记。

    610办公室权力大到什么地步呢?在迫害法轮功过程中,610办公室可以调动公安、国安、宣传部门甚至是海内外的特务。李东生一个中宣部的副部长为什么能到公安部当副部长?就是因为他主导舆论抹黑法轮功之后当了610办公室主任,需要调动公安和国安迫害法轮功就要到公安部。

    我们2014年12月3号的微视频就说了,江泽民在国家博物馆露面有两个目的,其中一个就是为了让傅政华夺取〝610〞办公室主任的位子。中共党内对傅政华十分不满意,所以江泽民当时没能如愿。原本610头子刘金国即使升任了中纪委常委,但是公安部里面的职位迟迟不能放弃。

    傅政华是个什么人?他在北京当公安局长就因为迫害法轮功学员被国际追查成了人权罪犯。江泽民和中共对法轮功迫害中,明慧网上有证据的迫害致死人数是3844人,真实的数字远不止这些,更多法轮功学员被非法判刑、劳教。迫害的指挥者就是610办公室,可以说是罪恶滔天,主任都是血债累累的人权罪犯。

    江泽民下台之后,惧怕自己的罪恶被清算,所以一定要自己人坐上这个位子维持对法轮功学员的迫害。李东生突然下台之后,刘金国短暂接手。但是江泽民不放心,一定要把傅政华推到这个位子上他才罢休,甚至牺牲周永康也在所不惜。

    610办公室存在一天都是对中国法治的嘲讽。诺贝尔和平奖被提名人、北京维权人士胡佳就要求撤销、调查、法办610办公室,认为610是〝反人类的机构,就是一个国家恐怖主义和国家黑社会势力式的机构,是匪徒中的匪徒们运转的一个机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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