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보도] 보시라이와 중국공산당의 협잡 언제까지 통할까? 보시라이가 진술을 모두 번복했다. 보시라이는 중공과 결탁해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진실을 회피하고 덮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번에 벌어진 황당한 공개 심리 쇼에서 중공은 보시라이에게 뇌물수수, 공금횡령, 직권남용 등 가벼운 죄목만 적용하고, 중요한 범죄인 고문, 파룬궁 박해, 생체장기적출, 시체 매매 등 반인류 범죄를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식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물을 것이다. “부패한 중공 정계 및 뿌리 깊은 태자당의 요원인 보시라이가 어떻게 이렇게 경미한 죄목으로 관직에서 물러날 수 있을까? 공개 심리 배후에 도대체 얼마나 깊은 흑막이 숨겨져 있는가?” 국제 사회는 보시라이 낙마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으로 저우융캉 등과 함께한 쿠데타 기도와 심복 왕리쥔의 미국 영사관 도피를 꼽는다. 그렇다면 왜 보시라이는 큰 위험을 무릅쓰고 영사관으로 도망친 왕리쥔을 포위했을까? 그 이유는 수많은 내막을 알고 있는 왕리쥔이 보시라이의 쿠데타 계획과 생체장기적출 등의 범죄사실을 미국 측에 넘겨주었기 때문이다. 보시라이가 진행한 문화대혁명식의 창홍타흑(唱紅打黑, 공산당과 사회주의를 예찬하고 범죄와 부패를 척결)은 수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이것이 보시라이가 낙마한 근본원인은 아니다. 실제로 보시라이의 방식은 부자를 공격해 양극화에 대한 민중들의 불만을 해소하려는 중공의 의도와 일부 맞아떨어져 중공 고위층은 굳이 보시라이를 숙청하지 않았다. 문제의 본질은 창홍타흑이 아니라 그 배후에 숨겨진 정권탈취 음모에 있었고, 고위층은 이를 결코 용납할 수 없었다. 중요한 점은 보시라이의 정권탈취 음모가 단순한 개인의 야심이 아니라, 파룬궁을 박해한 혈채방(血債幫)이 수많은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박해를 유지하고 숙청 모면을 위한 포석이라는 것이다. 장쩌민이 주도하고 쩡칭훙이 계획했으며 저우융캉이 장쩌민파 세력을 규합해 실행을 책임졌다. 그들의 의도는 또 다른 중앙정부를 세워 시진핑을 쫓아내고 보시라이에게 정권을 넘겨 박해정책을 유지하거나, 후진타오-원자바오 등 정치적 적수를 희생양으로 만들어 위기를 모면하려는 것이었다. 장쩌민파는 이를 위해 오랫동안 음모를 꾸몄다. 혈채방은 박해를 유지하기 위해 중국 전역을 혼란에 빠뜨렸고, 경제, 법률, 외교, 교육, 고위층의 권력 분배 등 모든 분야에서 박해를 진행했다. 정상적인 사회질서는 모두 파괴됐고 사회윤리는 완전히 무너졌으며 정부는 범죄 집단으로 타락해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억울한 사건이 전국에서 일어났다. 장쩌민파의 위협과 국내외 형세에 직면한 현 중공 고위층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정법위를 강등하고 저우융캉의 권력을 없앴으며 강제노동제도를 폐지하고 사형수의 장기 사용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런 대응은 국제사회가 압력을 가하고 수없는 박해의 결과가 현 정권을 위협했기 때문이다. 또한 진상을 은폐하기 어려워 박해를 지속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 집권층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천인공노할 박해의 죄상을 여전히 직시하지 않고 있다. 파룬궁은 ‘진․선․인(眞․善․忍)’을 널리 전파해 1억 명의 수련생을 선(善)으로 이끌었으며, 중국사회에 무한한 공덕을 주고 인류문명의 발전에 심원한 의미를 전해주었다. 전체 중국사회가 신앙상실, 도덕붕괴, 전통문화 소실로 크게 하락할 때, 파룬궁이 세상에 전해져 1억 민중을 ‘진․선․인’으로 이끌면서 사회를 안정시키고 중화민족의 전면 부흥에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또한 전 세계에 파룬궁이 널리 전파되면서 세계의 평화와 미래에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파룬궁이 박해받는 것은 너무나 억울한 일이다. 지난 40년 동안 파룬궁 수련생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사악한 정권의 박해를 받아왔다. 수백만 명의 파룬궁 수련생이 박해로 목숨을 잃었으며 수많은 가정이 연루되어 자산을 몰수당하고 수많은 사람이 의지할 곳을 잃고 외지로 내몰렸다. 그 결과 가정이 파괴되고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수많은 사람이 잔혹한 고문과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으며 수많은 파룬궁 수련생이 산채로 장기를 적출당해 목숨을 잃었다. 그들이 겪은 박해는 하늘과 땅을 놀라게 하고 신마저 눈물을 보일 정도였다. 박해를 시작한 것은 사악한 장쩌민 집단으로 뤄간, 저우융캉, 류징, 쩡칭훙, 보시라이 등이 박해의 원흉이다. 그들이 저지른 극악무도한 범죄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한다. 박해의 원흉에게 경미한 경제 죄목을 적용해 판결을 끝내려고 한다면, 파룬궁은 승낙하지 않을 것이고 민중들도 승낙하지 않을 것이다. 이번 보시라이 사건에서 고위층 양측은 ‘파룬궁에 대한 박해’와 ‘파룬궁 수련생의 생체장기 적출’의 가장 중요한 진상을 계속 은폐하고 있다. 그 결과 보시라이의 죄명은 계속 축소되었고 보시라이는 이를 빌미로 중공 고위층을 거리낌 없이 농락했고 공개 심리는 촌극으로 변하고 말았다. 이는 진상을 감추려는 정부의 심리가 야기한 필연적인 결과였다. 보시라이는 전 세계에 중공 고위층의 분열 상태를 보여주었다. 보시라이는 당을 보호하려는 최고 고위층의 약점을 잡아 범죄사실 인정을 거부하고 현 지도층에게 끝까지 저항하고 있다. 너 죽고 나 살자는 식의 이런 태도로 이미 필연적이 되어 중국 정부는 지속적인 혼란 상태에 빠졌다. 무수한 피의 부채를 짊어진 장쩌민파 혈채방은 반드시 엄중한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한다. 현 고위층이 진상을 감추고 타협한다면 곤경에 빠지는 것은 자기 자신이 될 것이다. 이번에 일어난 전례 없는 선악의 대결에서 중립은 결코 선택할 수 없다. 근본적이고 절대적인 문제를 맞아 표면적인 정치적 술수로는 문제를 절대 해결할 수 없다. 진상을 감추면 감출수록 박해의 원흉과 공범은 더욱 옥죄이게 될 것이다. 하늘의 이치는 분명하며 선악에는 보응이 따른다. 진상은 언젠가 밝혀질 것이며 진상을 감추는 것은 가장 바보 같은 행동일 뿐이다. 과거 유태인을 박해한 나치는 반세기 만에 진실이 밝혀져 책임을 추궁 당했다. 같은 이치로 파룬궁을 박해한 죄상은 언젠가 철저히 밝혀져 책임을 추궁당할 것이다. 수많은 피의 부채를 짊어진 중공은 결코 속임수를 써서 빠져나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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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보도] 보시라이와 중국공산당의 협잡 언제까지 통할까?
    • [ 기사입력   2013-09-09 09:02:17 ]

      보시라이가 진술을 모두 번복했다. 보시라이는 중공과 결탁해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진실을 회피하고 덮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번에 벌어진 황당한 공개 심리 쇼에서 중공은 보시라이에게 뇌물수수, 공금횡령, 직권남용 등 가벼운 죄목만 적용하고, 중요한 범죄인 고문, 파룬궁 박해, 생체장기적출, 시체 매매 등 반인류 범죄를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식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물을 것이다. “부패한 중공 정계 및 뿌리 깊은 태자당의 요원인 보시라이가 어떻게 이렇게 경미한 죄목으로 관직에서 물러날 수 있을까? 공개 심리 배후에 도대체 얼마나 깊은 흑막이 숨겨져 있는가?”

       

      국제 사회는 보시라이 낙마의 가장 직접적인 원인으로 저우융캉 등과 함께한 쿠데타 기도와 심복 왕리쥔의 미국 영사관 도피를 꼽는다. 그렇다면 왜 보시라이는 큰 위험을 무릅쓰고 영사관으로 도망친 왕리쥔을 포위했을까? 그 이유는 수많은 내막을 알고 있는 왕리쥔이 보시라이의 쿠데타 계획과 생체장기적출 등의 범죄사실을 미국 측에 넘겨주었기 때문이다.

       

      보시라이가 진행한 문화대혁명식의 창홍타흑(唱紅打黑, 공산당과 사회주의를 예찬하고 범죄와 부패를 척결)은 수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이것이 보시라이가 낙마한 근본원인은 아니다. 실제로 보시라이의 방식은 부자를 공격해 양극화에 대한 민중들의 불만을 해소하려는 중공의 의도와 일부 맞아떨어져 중공 고위층은 굳이 보시라이를 숙청하지 않았다. 문제의 본질은 창홍타흑이 아니라 그 배후에 숨겨진 정권탈취 음모에 있었고, 고위층은 이를 결코 용납할 수 없었다.

       

      중요한 점은 보시라이의 정권탈취 음모가 단순한 개인의 야심이 아니라, 파룬궁을 박해한 혈채방(血債幫)이 수많은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박해를 유지하고 숙청 모면을 위한 포석이라는 것이다. 장쩌민이 주도하고 쩡칭훙이 계획했으며 저우융캉이 장쩌민파 세력을 규합해 실행을 책임졌다. 그들의 의도는 또 다른 중앙정부를 세워 시진핑을 쫓아내고 보시라이에게 정권을 넘겨 박해정책을 유지하거나, 후진타오-원자바오 등 정치적 적수를 희생양으로 만들어 위기를 모면하려는 것이었다. 장쩌민파는 이를 위해 오랫동안 음모를 꾸몄다.

       

      혈채방은 박해를 유지하기 위해 중국 전역을 혼란에 빠뜨렸고, 경제, 법률, 외교, 교육, 고위층의 권력 분배 등 모든 분야에서 박해를 진행했다. 정상적인 사회질서는 모두 파괴됐고 사회윤리는 완전히 무너졌으며 정부는 범죄 집단으로 타락해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억울한 사건이 전국에서 일어났다.

       

      장쩌민파의 위협과 국내외 형세에 직면한 현 중공 고위층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정법위를 강등하고 저우융캉의 권력을 없앴으며 강제노동제도를 폐지하고 사형수의 장기 사용을 중지한다고 밝혔다. 이런 대응은 국제사회가 압력을 가하고 수없는 박해의 결과가 현 정권을 위협했기 때문이다. 또한 진상을 은폐하기 어려워 박해를 지속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 집권층은 현재 벌어지고 있는 천인공노할 박해의 죄상을 여전히 직시하지 않고 있다.

       

      파룬궁은 ‘진․선․인(眞․善․忍)’을 널리 전파해 1억 명의 수련생을 선(善)으로 이끌었으며, 중국사회에 무한한 공덕을 주고 인류문명의 발전에 심원한 의미를 전해주었다. 전체 중국사회가 신앙상실, 도덕붕괴, 전통문화 소실로 크게 하락할 때, 파룬궁이 세상에 전해져 1억 민중을 ‘진․선․인’으로 이끌면서 사회를 안정시키고 중화민족의 전면 부흥에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또한 전 세계에 파룬궁이 널리 전파되면서 세계의 평화와 미래에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파룬궁이 박해받는 것은 너무나 억울한 일이다. 지난 40년 동안 파룬궁 수련생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사악한 정권의 박해를 받아왔다. 수백만 명의 파룬궁 수련생이 박해로 목숨을 잃었으며 수많은 가정이 연루되어 자산을 몰수당하고 수많은 사람이 의지할 곳을 잃고 외지로 내몰렸다. 그 결과 가정이 파괴되고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수많은 사람이 잔혹한 고문과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으며 수많은 파룬궁 수련생이 산채로 장기를 적출당해 목숨을 잃었다. 그들이 겪은 박해는 하늘과 땅을 놀라게 하고 신마저 눈물을 보일 정도였다. 박해를 시작한 것은 사악한 장쩌민 집단으로 뤄간, 저우융캉, 류징, 쩡칭훙, 보시라이 등이 박해의 원흉이다. 그들이 저지른 극악무도한 범죄는 반드시 청산되어야 한다. 박해의 원흉에게 경미한 경제 죄목을 적용해 판결을 끝내려고 한다면, 파룬궁은 승낙하지 않을 것이고 민중들도 승낙하지 않을 것이다.

       

      이번 보시라이 사건에서 고위층 양측은 ‘파룬궁에 대한 박해’와 ‘파룬궁 수련생의 생체장기 적출’의 가장 중요한 진상을 계속 은폐하고 있다. 그 결과 보시라이의 죄명은 계속 축소되었고 보시라이는 이를 빌미로 중공 고위층을 거리낌 없이 농락했고 공개 심리는 촌극으로 변하고 말았다. 이는 진상을 감추려는 정부의 심리가 야기한 필연적인 결과였다.

       

      보시라이는 전 세계에 중공 고위층의 분열 상태를 보여주었다. 보시라이는 당을 보호하려는 최고 고위층의 약점을 잡아 범죄사실 인정을 거부하고 현 지도층에게 끝까지 저항하고 있다. 너 죽고 나 살자는 식의 이런 태도로 이미 필연적이 되어 중국 정부는 지속적인 혼란 상태에 빠졌다. 무수한 피의 부채를 짊어진 장쩌민파 혈채방은 반드시 엄중한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한다. 현 고위층이 진상을 감추고 타협한다면 곤경에 빠지는 것은 자기 자신이 될 것이다.

       

      이번에 일어난 전례 없는 선악의 대결에서 중립은 결코 선택할 수 없다. 근본적이고 절대적인 문제를 맞아 표면적인 정치적 술수로는 문제를 절대 해결할 수 없다. 진상을 감추면 감출수록 박해의 원흉과 공범은 더욱 옥죄이게 될 것이다.

       

      하늘의 이치는 분명하며 선악에는 보응이 따른다. 진상은 언젠가 밝혀질 것이며 진상을 감추는 것은 가장 바보 같은 행동일 뿐이다. 과거 유태인을 박해한 나치는 반세기 만에 진실이 밝혀져 책임을 추궁 당했다. 같은 이치로 파룬궁을 박해한 죄상은 언젠가 철저히 밝혀져 책임을 추궁당할 것이다. 수많은 피의 부채를 짊어진 중공은 결코 속임수를 써서 빠져나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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