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보도] 보시라이 사건 진상 은폐 대중 분노 야기할 것 8월 22~26일, 중국공산당(이하 중공) 태자당(太子黨) 보시라이(薄熙来)의 사건에 대한 공개 재판이 열렸다. 보시라이가 진술을 번복하면서, 전 세계가 보시라이 사건의 진상에 집중했다. 이에 앞서, 보시라이의 정치 생명은 이미 끝났다고 알려져 있다. 보시라이는 장쩌민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면서 장쩌민에게 권력 계승자로 선택된 탓에 일찍이 인기가도를 달렸다. 그러나 사람의 셈은 자연의 이치(천명)보다 못하는 바, 보시라이의 정변 계획은 왕리쥔(王立軍)이 미국 영사관으로 피신하면서 드러났다. 결국 그는 그렇게 법정 계단 아래에서 심문을 받는 죄인의 신세가 됐다. 이 거대한 변화는 세계를 의아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중공 정국의 부패와 잔인함을 그대로 드러내 보였다. 또한 이는 중국의 시국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계기를 제공했다. 장쩌민 충복 보시라이 보시라이의 실각은 표면적으로 중공 고위 권력 다툼의 결과로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개인 권력을 위해 장쩌민 뒤에 바짝 붙어 온갖 악행을 저지른 보시라이의 인과응보이다. 전 중국 국가주석 장쩌민(江澤民)은 개인의 사심으로 1억이 넘는 선량한 파룬궁 수련자를 잔혹하게 박해했다. 장쩌민은 권력 상승을 미끼로 넌지시 보시라이에게 파룬궁 박해를 지시했다. 보시라이가 다롄(大連)과 랴오닝(遼寧)에서 복무한 기간 당시 다롄과 랴오닝은 파룬궁 박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이었다. 그 중 랴오닝의 마산쟈노교소(馬三家劳教所)는 박해의 대명사가 됐다. 중공의 무신론 선전 아래에 있는 관료 사회는 도덕적 마지노선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인과응보의 철칙은 이 때문에 바뀔 수는 없는 노릇. 보시라이의 실각은 인과응보의 하나의 본보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보시라이 사건 진상 은폐, 대중 분노 살 것 비록 현재 보시라이가 재판을 받고 있지만, 최고위층은 중공의 안정을 위해 여전히 보시라이 사건의 최대 내막인 쿠데타의 음모와 살아 있는 파룬궁 수련자의 몸에서 장기를 적출한 사실을 감추고 있다. 보시라이 정변의 심층 원인은 장쩌민의 현직 최고층에 대한 불신임에 있다. 장쩌민은 지속적인 파룬궁 박해 정책을 위해 보시라이와 저우융캉(周永康) 등과 더불어 정변을 비밀리에 도모했다. 보시라이는 최고 권력을 장악함으로써 박해 정책의 계승자가 됐다. 살아 있는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장기적출은 이 지구상에서 전대미문의 죄악이다. 파룬궁을 박해한 14년 동안, 1억여 명의 수련자들은 탄압을 받았으며, 수억 명의 사람들이 연루됐다. 더 많은 이들이 박해에 휩쓸렸으며, 박해의 범위는 전 세계로 이어졌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살해당했다. 직접적으로 피해를 언급하는 많은 이들, 그 광범위한 파급 범위, 동원된 인력과 물자의 거대함, 박해의 잔혹함은 전무후무하다. 끊이지 않은 파룬궁에 대한 박해와 청산되지 않은 생체장기적출의 죄행에 대해, 중국은 그 어떠한 법률적, 정의적, 도덕적 마지노선으로도 이를 가히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또한 어떠한 발전과 안전으로도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파룬궁을 탄압한 혈채방(血债帮)은 박해를 멈추지 않을 것이며, 자신들의 죄악을 드러내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은 그렇게 반드시 중국을 망치고 형세를 어지럽혀, 혼란한 틈을 타서 정당하지 못한 이익을 취하려 들 것이다. 이러한 혈채방이 하루아침에 붙잡히지 않으니, 형세는 그저 나날이 혼란스러워지고, 갈수록 통제력을 잃게 될 것이다. 그들은 반드시 중국이 법치로, 정의로, 공평으로 나아가는 것을 계속 저지하려할 것이다. 이로써 중국의 형세를 통찰하고, 중국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파룬궁 문제로 우회할 가능성은 없다. 이번 보시라이의 재판은 최고 당국이 중공을 위해 고려한 것으로 보시라이의 사건의 주요 관건의 진상은 은폐한 채, 보시라이를 혈채방들과 끊어놓으려고 할 뿐이다. 이러한 진상이 공포되기 전에, 판결이 어떠한지에 관계없이 보시라이의 죄악은 진정으로 청산될 수 없으며, 판결 또한 대중들은 이에 대해 설복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을 것이다. 오히려 그저 대중들의 분노만 야기할 뿐이다. 그렇게도 참혹한 박해, 그렇게도 많은 이들의 생체 장기 적출, 그렇게도 크나큰 죄악은 보시라이 사건의 재판 과정에서는 사라져버렸다. 이는 진상에 대한, 그리고 민중의 알 권리에 대한 무책임함일뿐만 아니라, 민중의 생명과 국가의 미래에 대한 범죄이기도 하다. 진상은 반드시 공포돼야중공 정권 건립 60여 년 동안, 중국인과 중화민족에 대해 저지른 많은 누적된 죄행과 죄악은 너무 많아 글로 다 쓸 수 없을 지경이다. 게다가 파룬궁에 대한 잔혹한 박해는 중공에게는 이미 그 어떠한 출로도 존재하지 않는다. 중공의 해체와 죄악의 청산은 어떠한 사람의 의지로도 바꿀 수 없다. 중국에 대해 품은 어떠한 환상도, 중공을 유지하고 보호하려는 어떠한 노력도 헛수고일 뿐, 그저 그것에 의해 해를 당할 뿐이다. 현직의 최고위층은 즉시 파룬궁에 대한 박해를 중지해야 하며, 생체 장기 적출에 대한 진상을 공포하여야 하고, 원흉들의 죄상을 철저히 조사하여 피해자들에 대해 배상을 해야 한다. 보시라이 사건의 진상과 생체 장기 적출의 죄악은 응당 공개되어야 한다.실질적으로 파룬궁의 천고의 억울함은 전 세계에서 그 억울한 누명이 벗겨질 것이며, 모든 박해의 진상과 박해의 죄악은 천하에 드러날 것이다. 보시라이와 중공의 박해 죄악은 이미 국제 사회에 광범위하게 알려졌다. 중국 고위층의 발언은 결국 자신들의 미래에 대한 일차적인(1회성을 띤) 선택에 불과할 뿐이다. 그들은 장차 다른 역사적 심판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천도(天道)는 큰 그물 같아서 비록 그물눈이 성긴 것 같지만 악인은 결코 놓치지 않는다고 했다. 이렇게 역사적으로 중요한 시기, 수중의 권력을 잘 이용하고, 진상을 공포하며, 하늘의 이치에 따라 행하여 역사적으로 이를 깊이 새겨야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장차 천고의 죄인이 될 것이며, 그제야 후회해도 더 소용이 없게 될 것이다. 정(正)과 사(邪), 선(善)과 악(恶)의 우열을 가리는 과정에서, 근본에 직결하는 주요 문제 앞에서 각각의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中文: http://www.epochtimes.com/b5/13/8/23/n394735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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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보도] 보시라이 사건 진상 은폐 대중 분노 야기할 것
    • [ 기사입력   2013-08-27 08:24:46 ]

      8월 22~26일, 중국공산당(이하 중공) 태자당(太子黨) 보시라이(薄熙来)의 사건에 대한 공개 재판이 열렸다. 보시라이가 진술을 번복하면서, 전 세계가 보시라이 사건의 진상에 집중했다. 

       

      이에 앞서, 보시라이의 정치 생명은 이미 끝났다고 알려져 있다. 보시라이는 장쩌민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면서 장쩌민에게 권력 계승자로 선택된 탓에 일찍이 인기가도를 달렸다.

       

      그러나 사람의 셈은 자연의 이치(천명)보다 못하는 바, 보시라이의 정변 계획은 왕리쥔(王立軍)이 미국 영사관으로 피신하면서 드러났다. 결국 그는 그렇게 법정 계단 아래에서 심문을 받는 죄인의 신세가 됐다.

       

      이 거대한 변화는 세계를 의아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중공 정국의 부패와 잔인함을 그대로 드러내 보였다. 또한 이는 중국의 시국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계기를 제공했다.

       

      장쩌민 충복 보시라이

       

      보시라이의 실각은 표면적으로 중공 고위 권력 다툼의 결과로 보이지만, 실질적으로는 개인 권력을 위해 장쩌민 뒤에 바짝 붙어 온갖 악행을 저지른 보시라이의 인과응보이다.

       

      전 중국 국가주석 장쩌민(江澤民)은 개인의 사심으로 1억이 넘는 선량한 파룬궁 수련자를 잔혹하게 박해했다. 장쩌민은 권력 상승을 미끼로 넌지시 보시라이에게 파룬궁 박해를 지시했다. 보시라이가 다롄(大連)과 랴오닝(遼寧)에서 복무한 기간 당시 다롄과 랴오닝은 파룬궁 박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이었다. 그 중 랴오닝의 마산쟈노교소(馬三家劳教所)는 박해의 대명사가 됐다.

       

      중공의 무신론 선전 아래에 있는 관료 사회는 도덕적 마지노선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인과응보의 철칙은 이 때문에 바뀔 수는 없는 노릇. 보시라이의 실각은 인과응보의 하나의 본보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보시라이 사건 진상 은폐, 대중 분노 살 것

       

      비록 현재 보시라이가 재판을 받고 있지만, 최고위층은 중공의 안정을 위해 여전히 보시라이 사건의 최대 내막인 쿠데타의 음모와 살아 있는 파룬궁 수련자의 몸에서 장기를 적출한 사실을 감추고 있다.

       

      보시라이 정변의 심층 원인은 장쩌민의 현직 최고층에 대한 불신임에 있다. 장쩌민은 지속적인 파룬궁 박해 정책을 위해 보시라이와 저우융캉(周永康) 등과 더불어 정변을 비밀리에 도모했다. 보시라이는 최고 권력을 장악함으로써 박해 정책의 계승자가 됐다. 살아 있는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장기적출은 이 지구상에서 전대미문의 죄악이다.

       

      파룬궁을 박해한 14년 동안, 1억여 명의 수련자들은 탄압을 받았으며, 수억 명의 사람들이 연루됐다. 더 많은 이들이 박해에 휩쓸렸으며, 박해의 범위는 전 세계로 이어졌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살해당했다. 직접적으로 피해를 언급하는 많은 이들, 그 광범위한 파급 범위, 동원된 인력과 물자의 거대함, 박해의 잔혹함은 전무후무하다.

       

      끊이지 않은 파룬궁에 대한 박해와 청산되지 않은 생체장기적출의 죄행에 대해, 중국은 그 어떠한 법률적, 정의적, 도덕적 마지노선으로도 이를 가히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또한 어떠한 발전과 안전으로도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파룬궁을 탄압한 혈채방(血债帮)은 박해를 멈추지 않을 것이며, 자신들의 죄악을 드러내지도 않을 것이다.

       

      그들은 그렇게 반드시 중국을 망치고 형세를 어지럽혀, 혼란한 틈을 타서 정당하지 못한 이익을 취하려 들 것이다. 이러한 혈채방이 하루아침에 붙잡히지 않으니, 형세는 그저 나날이 혼란스러워지고, 갈수록 통제력을 잃게 될 것이다. 그들은 반드시 중국이 법치로, 정의로, 공평으로 나아가는 것을 계속 저지하려할 것이다. 이로써 중국의 형세를 통찰하고, 중국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파룬궁 문제로 우회할 가능성은 없다.

       

      이번 보시라이의 재판은 최고 당국이 중공을 위해 고려한 것으로 보시라이의 사건의 주요 관건의 진상은 은폐한 채, 보시라이를 혈채방들과 끊어놓으려고 할 뿐이다. 이러한 진상이 공포되기 전에, 판결이 어떠한지에 관계없이 보시라이의 죄악은 진정으로 청산될 수 없으며, 판결 또한 대중들은 이에 대해 설복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을 것이다.

       

      오히려 그저 대중들의 분노만 야기할 뿐이다. 그렇게도 참혹한 박해, 그렇게도 많은 이들의 생체 장기 적출, 그렇게도 크나큰 죄악은 보시라이 사건의 재판 과정에서는 사라져버렸다. 이는 진상에 대한, 그리고 민중의 알 권리에 대한 무책임함일뿐만 아니라, 민중의 생명과 국가의 미래에 대한 범죄이기도 하다.

       

      진상은 반드시 공포돼야


      중공 정권 건립 60여 년 동안, 중국인과 중화민족에 대해 저지른 많은 누적된 죄행과 죄악은 너무 많아 글로 다 쓸 수 없을 지경이다. 게다가 파룬궁에 대한 잔혹한 박해는 중공에게는 이미 그 어떠한 출로도 존재하지 않는다. 중공의 해체와 죄악의 청산은 어떠한 사람의 의지로도 바꿀 수 없다. 중국에 대해 품은 어떠한 환상도, 중공을 유지하고 보호하려는 어떠한 노력도 헛수고일 뿐, 그저 그것에 의해 해를 당할 뿐이다.


      현직의 최고위층은 즉시 파룬궁에 대한 박해를 중지해야 하며, 생체 장기 적출에 대한 진상을 공포하여야 하고, 원흉들의 죄상을 철저히 조사하여 피해자들에 대해 배상을 해야 한다. 보시라이 사건의 진상과 생체 장기 적출의 죄악은 응당 공개되어야 한다.


      실질적으로 파룬궁의 천고의 억울함은 전 세계에서 그 억울한 누명이 벗겨질 것이며, 모든 박해의 진상과 박해의 죄악은 천하에 드러날 것이다. 보시라이와 중공의 박해 죄악은 이미 국제 사회에 광범위하게 알려졌다. 중국 고위층의 발언은 결국 자신들의 미래에 대한 일차적인(1회성을 띤) 선택에 불과할 뿐이다. 그들은 장차 다른 역사적 심판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천도(天道)는 큰 그물 같아서 비록 그물눈이 성긴 것 같지만 악인은 결코 놓치지 않는다고 했다. 이렇게 역사적으로 중요한 시기, 수중의 권력을 잘 이용하고, 진상을 공포하며, 하늘의 이치에 따라 행하여 역사적으로 이를 깊이 새겨야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장차 천고의 죄인이 될 것이며, 그제야 후회해도 더 소용이 없게 될 것이다. 정(正)과 사(邪), 선(善)과 악(恶)의 우열을 가리는 과정에서, 근본에 직결하는 주요 문제 앞에서 각각의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

       

      中文: http://www.epochtimes.com/b5/13/8/23/n394735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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