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음식 체험전 및 전쟁 사진전 열려 "옛날 생각나네" 6.25전쟁 63주년을 맞아 서울시 구로구 궁동 서서울생활과학고 통일관 앞에서 '6.25 전쟁 음식 체험전과 전쟁사진전'이 열렸다. (사진=구로구청 제공) 6.25전쟁 63주년을 맞아 25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궁동 서서울생활과학고 통일관 앞에서는 ‘6.25 전쟁 음식 체험전과 전쟁 사진전‘이 열렸다. 자유총연맹 구로구지부가 주관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전쟁의 비극을 알리고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것. 참가자들은 보리밥, 강냉이죽, 감자 등 6.25 전쟁 중에 먹었던 음식들을 시식해 보는 코너와 함께 전쟁 피난민, 전쟁 고아 등 전쟁의 비극을 담은 사진들을 둘러봤다. 행사 관계자는 “6.25 전쟁과 같은 비극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무서움과 평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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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전쟁 음식 체험전 및 전쟁 사진전 열려
    • [ 기사입력   2013-06-25 16:48:44 ]

      "옛날 생각나네" 6.25전쟁 63주년을 맞아 서울시 구로구 궁동 서서울생활과학고 통일관 앞에서 '6.25 전쟁 음식 체험전과 전쟁사진전'이 열렸다. (사진=구로구청 제공)

       

      6.25전쟁 63주년을 맞아 25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궁동 서서울생활과학고 통일관 앞에서는 ‘6.25 전쟁 음식 체험전과 전쟁 사진전‘이 열렸다.

       

      자유총연맹 구로구지부가 주관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전쟁의 비극을 알리고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것. 

       

      참가자들은 보리밥, 강냉이죽, 감자 등 6.25 전쟁 중에 먹었던 음식들을 시식해 보는 코너와 함께 전쟁 피난민, 전쟁 고아 등 전쟁의 비극을 담은 사진들을 둘러봤다. 

       

      행사 관계자는 “6.25 전쟁과 같은 비극은 더 이상 일어나지 않아야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무서움과 평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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