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윤리, 세상을 만나다' 청계천서 비키니를 입으면? ‘청계천에서 비키니를 입으면?’ ‘반바지에 샌들 차림의 출근’ ‘아들이 아버지를 고발하면?’ 이런 실생활적 주제로 윤리를 설명하는 책이 나왔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도성달 교수가 최근 ‘윤리’라는 다소 추상적인 주제를 생활 속 38가지 예시로 풀어본 ‘윤리, 세상을 만나다’(한국학중앙연구원 刊)를 썼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떻게 하면 행복할까’ 하는 궁극적인 질문에 단도직입적인 정답을 제시하는 대신,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 독자 스스로 답을 찾도록 유도했다. 도성달 교수는 서울대 윤리교육학 박사로 미국 미시간주립대·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뉴질랜드 빅토리아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윤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올 8월에 정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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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윤리, 세상을 만나다' 청계천서 비키니를 입으면?
  • [ 기사입력   2013-05-23 17:51:55 ]

     

    ‘청계천에서 비키니를 입으면?’ ‘반바지에 샌들 차림의 출근’ ‘아들이 아버지를 고발하면?’ 이런 실생활적 주제로 윤리를 설명하는 책이 나왔다. 한국학중앙연구원 도성달 교수가 최근 ‘윤리’라는 다소 추상적인 주제를 생활 속 38가지 예시로 풀어본 ‘윤리, 세상을 만나다’(한국학중앙연구원 刊)를 썼다.

     

    ‘어떻게 살아야 하나’ ‘어떻게 하면 행복할까’ 하는 궁극적인 질문에 단도직입적인 정답을 제시하는 대신,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 독자 스스로 답을 찾도록 유도했다.

     

    도성달 교수는 서울대 윤리교육학 박사로 미국 미시간주립대·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뉴질랜드 빅토리아대학교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 윤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올 8월에 정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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