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창 정법위 재정비… 우즈밍 숙청 위기 중국공산당의 신임 국무원 총리 리커창(우)의 양회(兩會) 폐막 후의 상하이 시찰은 깊은 뜻이 있다. 그는 공안부 형정국(刑偵局) 바이샤오캉(白少康)을 상하이시 공안국장으로 임명했다. 믿을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리커창의 상하이 방문 당시 정협주석 우즈밍(좌)은 초청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장파 본거지 상하이, 숙청 작업 진행 중 장쩌민의 본거지인 상하이는 파룬궁 탄압이 가장 심했던 도시 중의 하나이며 파룬궁 탄압을 시작한 곳이다. 장파의 본거지인 상하이는 숙청 작업이 진행 중이다. 시진핑(習近平)의 비서실장 딩셰상(丁薛祥)이 상하이 정법위를 장악했고 고급인민법원 법원장도 교체됐다. 장쩌민은 집권 시기의 3대 본거지인 군대와 정법위, 상하이시를 모두 잃었다. 현재 장쩌민의 조카인 우즈밍(吳志明)은 중대 사건에 연루돼 여권을 몰수당한 상태다. 리커창의 상하이 방문 중공의 신임 국무원 총리 리커창(李克強)은 양회(兩會) 폐막 후 상하이를 시찰했다. 그는 직접 공안부 형정국(刑偵局) 바이샤오캉(白少康)을 호송해 상하이시 공안국장으로 임명했다. 소식에 따르면 리커창이 상하이 방문시 시 정협주석 우즈밍은 초청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홍콩 잡지 ‘동향(動向)’은 베이징 고위층 소식을 인용, ‘장쩌민의 조카 우즈밍이 중앙관련기관에 여권을 제출한 상태고 뇌물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국영기업사건과 수억 원의 행방이 묘연한 사건에 모두 연루돼 있다’고 보도했다. 장파는 충칭(重慶)사건 후에 점점 권세를 잃어 장쩌민 집권시기의 3대 본거지였던 군대, 정법위, 상하이시를 모두 잃었다. 또한, 2012년 5월 22일 개최된 중공 상하이시 제 10차 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장파인사인 우지밍과 양슝(杨雄) 등은 모두 상하이 시위원회 상무위원에서 배제됐다. 18차 당 대회 후 딩셰상이 상하이 정법위를 장악하고 장파의 예비 후보들과 우즈밍의 보좌진, 상하이시 부시장, 공안국장 장쉐빙(張學兵)이 요직에 임용되는 것을 저지했다. 우지밍은 상하이 정협에 배치됐으며 이는 시진핑에 의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리커창 특별임무 띠고 상하이 시찰 중공 양회에서 장파 관리들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이 끝난 후 2013년 3월 28일 중공의 신임 총리 리커창은 상하이 푸동(浦東)을 방문했다. 동시에 베이징 최고위층은 공안부에서 바이샤오캉을 상하이시 공안국장에 임명했다. 바이샤오캉의 상하이시 공안국장 임명과 리커창의 상하이 시찰 모두 3월 28일에 이뤄졌다. 중국 관영언론은 곧바로 리커창의 상하이 시찰을 추적하고 바이샤오캉의 임명 소식과 함께 상하이 시정부의 신임 명단을 당일 공개했다. 총리가 일개 시 공안 국장을 호송해 임명하는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라는 분석이다. 그러나 리커창의 28일 행보에 대해 특별히 과장 보도한 것과는 달리 3월 29일 상하이 행보는 어떤 실시간 보도도 하지 않았다. 상하이 고위층에 따르면 시 정협 대표인 우즈밍은 이미 상하이 시급위원회 상무위원이 아니기 때문에 리커창의 초청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우즈밍, 부정부패사건 연루 관련 소식에 따르면 우즈밍은 정법위에서 쫓겨났다. 그의 뒤를 이어 상하이 정법위 서기를 맡을 후보는 딩셰샹이다. 사실을 증명해주는 확실한 자료는 없지만 그는 시진핑이 상하이시 시위원회 서기를 잠시 맡았을 때의 비서실장이었다. 이것은 장파 인사가 상하이 정법체계를 더 이상 전면적으로 통제할 수 없다는 정치적 의미를 나타낸다. 상하이서 대형사건 터질 수도 상하이 현지 사람은 장쉐빙이 우즈밍의 가장 유능한 수하라는 것을 알고 있다. 장쉐빙은 2011년 공안국장과 부시장을 맡아 장파가 상하이 정법위를 통제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올해 58세인 상하이파 장쉐빙은 2013년 1월 상하이 부시장을 사임한 후 3월 28일 시 공안국장직에서 면직됐다. 이후 베이징 공안국 형정국 국장 바이샤오캉이 이 직무를 대신하게 됐다. 웨이보에 따르면 장쉐빙은 더 많은 이득을 얻기 위해 스스로 사직했을 뿐이라고 한다. 장쉐빙은 오랫동안 장쩌민을 따라 파룬궁을 박해해왔고 상하이 정법 계통에서 많은 범죄를 저질렀다. 장파가 붕괴되고 있는 지금 자신을 보호해 줄 윗선이 없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사직한 것인지도 모른다. 장쉐빙은 심각한 경제적, 정치적 문제에 연루돼 이미 공산당의 자체적 징계인 쌍규(雙規)처분됐다. 충칭사건처럼 크지 않더라도 상하이에서 큰 사건이 터져 동요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장파가 상하이에서 취한 안정유지 조치가 제일 많고 전국에서 정부에 진정하기 위해 베이징으로 간 빈도수도 상하이가 제일 높다. 중공의 새 최고위층은 안정유지체계의 해악도 알고 공안조직이 이미 곪은 것도 알기에 전임 상하이 시위원회 상무위원이자 정법위 서기였던 우즈밍을 상하이시 정협 주석으로 전임시키고 시위원회 상무위원 직분을 박탈했다는 분석이다. 우즈밍, 중기위에 고발당해 소식통에 따르면 어떤 사람이 중기위(중국 공산당 중앙 기율 검사 위원회)에 실명으로 장쩌민의 조카이자 전임 상하이시 정법위 서기 우즈밍을 천량위(陳良宇) 사건과 장쩌민 아들 범죄와 관계있다고 고발했다. 상하이파의 핵심인물 중의 하나인 우즈밍은 올해 나이 60세로 장쑤 양저우 사람이다. 5월 하순에 상하이 시위원회 새 지도부가 탄생함에 따라 우즈밍은 더 이상 시위원회 상무위원 직을 맡을 수 없다. 우즈밍은 상하이 정법위 서기로 11년 간 재직했고 상하이시 공안국 국장을 8년 겸임했다. 한 인사에 따르면 우즈밍은 상하이에 여러 채의 호화 주택을 소유하고 있고 징안(静安)구에 있는 주택은 3층짜리 호화 별장으로 시가 천만 위안에 달할 정도로 매우 사치스럽다고 한다. 상하이 정계에서는 우즈밍 본인이 저우정이(周正毅)사건과 사회보장 기금사건에 직접 연루돼 있다고 알려져 있다. 우즈밍과 호형호제하는 사이인 저우정이는 상하이시의 고위직 관리에게 뇌물을 줬다. 또한, 최근 공개된 자오구(招沽) 사건의 배후는 장몐헝(江綿恆)과 우즈밍이고 사건에 연루된 금액은 1만2000억 위안에 달한다. 2008년 현대판 무송(武松, 수호전에 나오는 영웅호걸)으로 불리는 양자(杨佳)는 경찰을 습격했다는 이유로 사형판결을 받았다. 인터넷에는 “양자가 가장 죽이고 싶은 사람은 감찰경관 우위화(吳鈺驊)”라는 댓글이 가장 많았다. 상하이 사람들이 우위화의 아버지로 부르는 사람이 바로 상하이 공안국장이었던 우즈밍이다. 우즈밍의 파룬궁 박해 친척관계로 인해 장쩌민에게 발탁된 우즈밍은 장쩌민의 외 조카가 아닌 친조카다. 그는 상하이 공안국장과 정법위 서기로 재직한 10년 동안 무수히 많은 범죄를 저질렀고 파룬궁 박해에 앞장섰던 혈채파의 유능한 인재 중의 하나였다. 현재 우증밍은 언제든 기소되고 숙청될 위기에 직면해 있다. 상하이시는 파룬궁 탄압이 가장 심했던 도시 중의 하나이며 파룬궁 탄압 운동을 시작한 장파의 본거지다. 상하이는 파룬궁에 대한 탄압 운동이 벌어진 10여 년 동안 공안, 검찰, 사법, 법원 계통 등 4개 기관의 핵심 중추기관인 ‘610사무실’로 불린 초권력 기구가 설립된 곳이다. 상하이는 5대 수용소인 남자노동교양소, 여자노동교양소, 티란챠오(提籃橋)감옥, 여자감옥, 법제 학교와 각 급 정부, 위원회, 학교, 원 등을 포함한 파룬궁에 대한 거국적인 탄압시스템을 갖췄다.

  •   Section - | 뉴스 | 라이프 | 연재 | 엔터테인먼트 | 칼럼 | 오피니언
  •   Category - | 국제 | 경제 | 시사 | 중국 | 전국
  • 뉴스 Edition > 중국
     
    리커창 정법위 재정비… 우즈밍 숙청 위기
    • [ 기사입력   2013-04-22 14:47:34 ]

      중국공산당의 신임 국무원 총리 리커창(우)의 양회(兩會) 폐막 후의 상하이 시찰은 깊은 뜻이 있다. 그는 공안부 형정국(刑偵局) 바이샤오캉(白少康)을 상하이시 공안국장으로 임명했다. 믿을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리커창의 상하이 방문 당시 정협주석 우즈밍(좌)은 초청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장파 본거지 상하이, 숙청 작업 진행 중

       

      장쩌민의 본거지인 상하이는 파룬궁 탄압이 가장 심했던 도시 중의 하나이며 파룬궁 탄압을 시작한 곳이다. 장파의 본거지인 상하이는 숙청 작업이 진행 중이다.

       

      시진핑(習近平)의 비서실장 딩셰상(丁薛祥)이 상하이 정법위를 장악했고 고급인민법원 법원장도 교체됐다. 장쩌민은 집권 시기의 3대 본거지인 군대와 정법위, 상하이시를 모두 잃었다. 현재 장쩌민의 조카인 우즈밍(吳志明)은 중대 사건에 연루돼 여권을 몰수당한 상태다. 

       

      리커창의 상하이 방문

       

      중공의 신임 국무원 총리 리커창(李克強)은 양회(兩會) 폐막 후 상하이를 시찰했다. 그는 직접 공안부 형정국(刑偵局) 바이샤오캉(白少康)을 호송해 상하이시 공안국장으로 임명했다. 소식에 따르면 리커창이 상하이 방문시 시 정협주석 우즈밍은 초청을 받지 않았다고 한다.  

      홍콩 잡지 ‘동향(動向)’은 베이징 고위층 소식을 인용, ‘장쩌민의 조카 우즈밍이 중앙관련기관에 여권을 제출한 상태고 뇌물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국영기업사건과 수억 원의 행방이 묘연한 사건에 모두 연루돼 있다’고 보도했다.

       

      장파는 충칭(重慶)사건 후에 점점 권세를 잃어 장쩌민 집권시기의 3대 본거지였던 군대, 정법위, 상하이시를 모두 잃었다. 또한, 2012년 5월 22일 개최된 중공 상하이시 제 10차 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장파인사인 우지밍과 양슝(杨雄) 등은 모두 상하이 시위원회 상무위원에서 배제됐다. 
       
      18차 당 대회 후 딩셰상이 상하이 정법위를 장악하고 장파의 예비 후보들과 우즈밍의 보좌진, 상하이시 부시장, 공안국장 장쉐빙(張學兵)이 요직에 임용되는 것을 저지했다. 우지밍은 상하이 정협에 배치됐으며 이는 시진핑에 의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리커창 특별임무 띠고 상하이 시찰

       

      중공 양회에서 장파 관리들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이 끝난 후 2013년 3월 28일 중공의 신임 총리 리커창은 상하이 푸동(浦東)을 방문했다. 동시에 베이징 최고위층은 공안부에서 바이샤오캉을 상하이시 공안국장에 임명했다. 바이샤오캉의 상하이시 공안국장 임명과 리커창의 상하이 시찰 모두 3월 28일에 이뤄졌다.

       

      중국 관영언론은 곧바로 리커창의 상하이 시찰을 추적하고 바이샤오캉의 임명 소식과 함께 상하이 시정부의 신임 명단을 당일 공개했다. 총리가 일개 시 공안 국장을 호송해 임명하는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라는 분석이다.

       

      그러나 리커창의 28일 행보에 대해 특별히 과장 보도한 것과는 달리 3월 29일 상하이 행보는 어떤 실시간 보도도 하지 않았다. 상하이 고위층에 따르면 시 정협 대표인 우즈밍은 이미 상하이 시급위원회 상무위원이 아니기 때문에 리커창의 초청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우즈밍, 부정부패사건 연루

       

      관련 소식에 따르면 우즈밍은 정법위에서 쫓겨났다. 그의 뒤를 이어 상하이 정법위 서기를 맡을 후보는 딩셰샹이다. 사실을 증명해주는 확실한 자료는 없지만 그는 시진핑이 상하이시 시위원회 서기를 잠시 맡았을 때의 비서실장이었다. 이것은 장파 인사가 상하이 정법체계를 더 이상 전면적으로 통제할 수 없다는 정치적 의미를 나타낸다.  

       

      상하이서 대형사건 터질 수도

       

      상하이 현지 사람은 장쉐빙이 우즈밍의 가장 유능한 수하라는 것을 알고 있다. 장쉐빙은 2011년 공안국장과 부시장을 맡아 장파가 상하이 정법위를 통제하고 있음을 나타냈다. 

       

      올해 58세인 상하이파 장쉐빙은 2013년 1월 상하이 부시장을 사임한 후 3월 28일 시 공안국장직에서 면직됐다. 이후 베이징 공안국 형정국 국장 바이샤오캉이 이 직무를 대신하게 됐다.

       

      웨이보에 따르면 장쉐빙은 더 많은 이득을 얻기 위해 스스로 사직했을 뿐이라고 한다. 장쉐빙은 오랫동안 장쩌민을 따라 파룬궁을 박해해왔고 상하이 정법 계통에서 많은 범죄를 저질렀다. 장파가 붕괴되고 있는 지금 자신을 보호해 줄 윗선이 없다는 것을 알고 스스로 사직한 것인지도 모른다. 

       

      장쉐빙은 심각한 경제적, 정치적 문제에 연루돼 이미 공산당의 자체적 징계인 쌍규(雙規)처분됐다. 충칭사건처럼 크지 않더라도 상하이에서 큰 사건이 터져 동요가 있을 것이라고 한다.

       

      장파가 상하이에서 취한 안정유지 조치가 제일 많고 전국에서 정부에 진정하기 위해 베이징으로 간 빈도수도 상하이가 제일 높다.

       

      중공의 새 최고위층은 안정유지체계의 해악도 알고 공안조직이 이미 곪은 것도 알기에 전임 상하이 시위원회 상무위원이자 정법위 서기였던 우즈밍을 상하이시 정협 주석으로 전임시키고 시위원회 상무위원 직분을 박탈했다는 분석이다.

       

      우즈밍, 중기위에 고발당해

       

      소식통에 따르면 어떤 사람이 중기위(중국 공산당 중앙 기율 검사 위원회)에 실명으로 장쩌민의 조카이자 전임 상하이시 정법위 서기 우즈밍을 천량위(陳良宇) 사건과 장쩌민 아들 범죄와 관계있다고 고발했다.

       

      상하이파의 핵심인물 중의 하나인 우즈밍은 올해 나이 60세로 장쑤 양저우 사람이다. 5월 하순에 상하이 시위원회 새 지도부가 탄생함에 따라 우즈밍은 더 이상 시위원회 상무위원 직을 맡을 수 없다.

       

      우즈밍은 상하이 정법위 서기로 11년 간 재직했고 상하이시 공안국 국장을 8년 겸임했다. 한 인사에 따르면 우즈밍은 상하이에 여러 채의 호화 주택을 소유하고 있고 징안(静安)구에 있는 주택은 3층짜리 호화 별장으로 시가 천만 위안에 달할 정도로 매우 사치스럽다고 한다.

       

      상하이 정계에서는 우즈밍 본인이 저우정이(周正毅)사건과 사회보장 기금사건에 직접 연루돼 있다고 알려져 있다. 우즈밍과 호형호제하는 사이인 저우정이는 상하이시의 고위직 관리에게 뇌물을 줬다. 또한, 최근 공개된 자오구(招沽) 사건의 배후는 장몐헝(江綿恆)과 우즈밍이고 사건에 연루된 금액은 1만2000억 위안에 달한다.

       

      2008년 현대판 무송(武松, 수호전에 나오는 영웅호걸)으로 불리는 양자(杨佳)는 경찰을 습격했다는 이유로 사형판결을 받았다. 인터넷에는 “양자가 가장 죽이고 싶은 사람은 감찰경관 우위화(吳鈺驊)”라는 댓글이 가장 많았다. 상하이 사람들이 우위화의 아버지로 부르는 사람이 바로 상하이 공안국장이었던 우즈밍이다.

       

      우즈밍의 파룬궁 박해

       

      친척관계로 인해 장쩌민에게 발탁된 우즈밍은 장쩌민의 외 조카가 아닌 친조카다. 그는 상하이 공안국장과 정법위 서기로 재직한 10년 동안 무수히 많은 범죄를 저질렀고 파룬궁 박해에 앞장섰던 혈채파의 유능한 인재 중의 하나였다. 현재 우증밍은 언제든 기소되고 숙청될 위기에 직면해 있다. 

       

      상하이시는 파룬궁 탄압이 가장 심했던 도시 중의 하나이며 파룬궁 탄압 운동을 시작한 장파의 본거지다. 상하이는 파룬궁에 대한 탄압 운동이 벌어진 10여 년 동안 공안, 검찰, 사법, 법원 계통 등 4개 기관의 핵심 중추기관인 ‘610사무실’로 불린 초권력 기구가 설립된 곳이다.

       

      상하이는 5대 수용소인 남자노동교양소, 여자노동교양소, 티란챠오(提籃橋)감옥, 여자감옥, 법제 학교와 각 급 정부, 위원회, 학교, 원 등을 포함한 파룬궁에 대한 거국적인 탄압시스템을 갖췄다.


    Tweeter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