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회 공청회, 中노교소 파룬궁수련자 고문에 촉각 미국 국회 하원 외교사무위원회의 ‘아프리카 및 전 세계 건강과 인권위원회’가 지난 4월 9일(현지시각) 중국인권문제에 관한 공청회를 열었다. 중국공산당의 노동교양제도를 폐지하는 것과, 이 제도 하에 발생한 파룬궁 수련자 대상 장기적출과 고문 등 관련 의제는 이 자리에서 미국 국회의원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둥윈 기자미국 국회 하원 외교사무위원회의 ‘아프리카 및 전 세계 건강과 인권위원회(Africa, Global Health, and Human Rights)’가 지난 4월 9일(현지시각) 중국인권문제에 관한 공청회를 열었다. 중국공산당(이하 중공)의 노동교양제도를 폐지하는 것과, 이 제도 하에 발생한 파룬궁 수련자 대상 장기적출과 고문 등 관련 의제는 이 자리에서 미국 국회의원들의 관심 초점 중 하나였다.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ternational USA) 미국 지부의 국제선도주임 쿠마르 박사(Dr. T. Kumar), 중국의 저명 인권변호사 가오즈성의 부인 겅허(耿和), 대중국원조협회 대표 푸시추(傅希秋) 목사, 국제인권변호사 제러드 젠서(Jared Genser)도 당일 공청회에서 현재 중국의 인권문제를 토론했다. 미 국회, 노교소서 파룬궁 수련자에 가한 고문에 관심 ‘아프리카 및 전세계 건강과 인권위원회’의 대표 크리스 스미스(Chris Smith) 하원의원은 “베이징에 방문해 노동교양소(이하 노교소)의 사악함을 직접 봤다”며 “많은 사람이 강압적으로 밤에도 계속 일했다. 그래서 그들은 심각한 질병을 앓고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고 증언했다. 그는 또 “중공은 파룬궁 수련자 외에 기타 양심수, 종교인을 감금해 책임을 벗어나려 했다”고 지적했다. 현재 중공의 일부 언론이 마싼자(馬三家) 노교소 내 고문을 보도하면서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라는 중요 정보를 빠뜨린 것과 관련, 기자의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스미스 의원은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박해를 멈추고 모든 탄압 책임자를 법으로 다스리는 것”이라며 “탄압에 가담한 사람들은 죄에 대한 추궁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인권문제를 미-중 관계의 주요문제로 다루기를 원한다”며 “케리 국무장관은 반드시 파룬궁 수련자 대상 장기적출에 직접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생체장기적출은 매우 무서운 것이다. 중공의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생체장기적출 관련 증거는 매우 설득력 있다. 미국 국무장관으로서 적어도 강력한 반응을 보여야 하며 케리 장관은 중국을 방문할 때 적어도 중공에 이 문제를 제기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국제 사면위원회 미국지부의 쿠마르 주임은 공청회에서 “노동을 통한 재교육 시스템으로 구금된 것을 포함, 중국에서는 수만 명이 수감되고 구류됐다. 그들은 아마도 재판이 없는 상황에서 수년 동안 수감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케리 국무장관이 직접 중공의 노교제 폐지를 건의하고, 방중기간에 중공 지도자에게 파룬궁 인권문제 및 위구르족과 기독교신자에 대한 인권침해문제를 제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 인권문제 연구토론 광범위 당일 공청회에 참가한 의원, 인권운동가, 변호사는 중국의 인권문제를 광범위하게 논의했다. 스미스 의원은 “중국의 시각장애 인권변호사 천광청(陳光誠)과 그의 아내 위안웨이징(袁偉靜)은 인권을 유린당했지만 벌 받지 않은 독재자에 대항하기 위해서 크나큰 대가를 치루고 있다. 심한 구타와 고문을 받았고 51개월이란 악몽 같은 감금생활, 그리고 18개월 동안 연금됐다. 천광청은 중국 부녀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한 가정 한 자녀 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엄청난 대가를 치뤘다”고 밝혔다. 그는 또, “가오즈성은 가장 영향력 있는 인권변호사로 또한 가장 심각하게 유린된 인권을 위해 변호했다. 가오즈성은 당국의 위협을 받았고 심각한 탄압을 받았다. 미국은 가오즈성을 잊지 않을 것이며 시진핑에게 그를 석방할 것을 촉구할 것이다”고 밝혔다. 겅허(耿和), 미국에 가오즈성 구조 촉구 가오즈성의 아내 겅허 씨는 공청회에서 가오즈성에 대한 탄압을 증언하며 미국에 가오즈성을 구조해줄 것을 호소했다. 겅허 씨에 따르면 2005년부터 가오즈성은 탄압받은 기독교인과 파룬궁 수련자, 그리고 기타 단체를 위한 사건을 처리했다. 이 때문에 중공 당국은 그의 변호사 사무소를 폐쇄했고 변호사면허도 취소했다. 또, 공개적으로 그를 탄압했다. 2007년 9월 가오즈성은 미국 국회에 한 통의 공개서신을 보내 중공 당국의 인권 유린을 폭로했다. 이에 중공 경찰은 가오즈성을 다시 납치해 50일간 감금했다. 납치 당일 그들은 그를 한 방으로 데리고 가 옷을 다 벗기고 폭행했으며 전기 곤봉으로 그의 전신과 생식기에 전기 충격을 가했다. 이런 고문으로 그는 지각을 상실하고 소변도 지렸다. 그 후에 경찰은 담배로 그의 눈을 지지고 이쑤시개로 그의 생식기를 찔렀다고 한다. 2009년 1월 겅허 씨는 친구의 도움으로 두 자녀와 함께 중국에서 도망 나왔다. 그러나 가오즈성은 2009년 2월에 다시 납치됐다. 2010년 4월 가오즈성은 실종 40일 만에 AP통신의 취재 요청에 잠시 모습을 드러냈다. 인터뷰 도중 그는 중공이 시킨 대로 말 하지 않고 자신이 받은 고문의 상세한 내용을 폭로했다. 그 일이 있은 후에 중공 경찰은 권총 손잡이로 그를 이틀 밤낮으로 구타했다고 한다. 그는 이것이 그가 받은 가장 잔혹한 고문이어서 생명이 위태로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당시 AP통신의 취재 후 가오즈성은 다시 실종됐다. 천광청, 미국에 호소 “중공 사악한 관리의 입국 금지해달라” 천광청은 국회에 장기간 그와 그의 가족에 탄압을 가해온 관리들의 명단을 제출하면서, 이런 사람들을 미국 입국 금지 명단에 올려달라고 요구했다. 천광청은 증언에서 “작년 4월말 나는 호랑이 굴에서 도망쳐 우여곡절 끝에 주베이징 미 대사관으로 도망쳐왔다. 5월 2일에 나는 중-미 협상에서 신변 안전을 보장받고 대사관을 나왔다. 당시 미국 측 협상 관리는 나에게 합의된 내용이 중-미 외교 문서 내에 첨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중국 중앙정부는 나와 미국 정부에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오히려 내 조카 천커구이(陳克貴)를 불법으로 구금하고 재판을 진행해 2012년 11월 30일에 ‘고의상해죄’로 3년 3개월을 구형했다. 또한, 그를 2006년에 내가 있던 같은 감옥에 보내 고문하고 괴롭혔다”고 진술했다. 천광청은 또 이 사건과 관련, 중-미가 협의한 서면과 구두형식의 정식 외교협의서를 중공 당국이 공개하도록 미 국회 외교관계위원회가 요구해줄 것을 호소했다. 푸시추, 中 종교 자유, 법치주의, 기본인권 “열악” 푸시추 목사는 공청회에서 “중국에서 종교자유, 법치주의, 그리고 기본적인 인권에 대한 현 상황이 매우 열악하다”며 “중국 가정교회가 탄압을 받은 것을 예시로 과거 3개월 동안 탄압받은 사건들은 사람들을 불안하게 했다. 그 중 베이징의 서우왕(守望)교회는 2011년 4월 10일 이후부터 이미 3년 동안 핍박받아왔다. 신도 1000여 명이 체포됐고 800명이 넘는 신도는 단기간 구금됐다. 또, 담임목사 진톈밍(金天明)과 교회책임자 일부는 가택연금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정부는 정부에 진정하는 일반 시민에게 체포, 구금, 구타 등 불법적인 방법으로 힘없는 그들을 계속 잔혹하게 대하고 있다”며 “중공의 재교육을 위한 노교제도는 중국에서 가장 사악한 박해 방법이다. 중공은 이 방법을 통해 반대인사, 종교인사, 파룬궁 인사, 인권운동가 등을 탄압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링크(中文): www.epochtimes.com/gb/13/4/10/n384308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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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국회 공청회, 中노교소 파룬궁수련자 고문에 촉각
    • [ 기사입력   2013-04-13 11:24:52 ]

      미국 국회 하원 외교사무위원회의 ‘아프리카 및 전 세계 건강과 인권위원회’가 지난 4월 9일(현지시각) 중국인권문제에 관한 공청회를 열었다. 중국공산당의 노동교양제도를 폐지하는 것과, 이 제도 하에 발생한 파룬궁 수련자 대상 장기적출과 고문 등 관련 의제는 이 자리에서 미국 국회의원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둥윈 기자


      미국 국회 하원 외교사무위원회의 ‘아프리카 및 전 세계 건강과 인권위원회(Africa, Global Health, and Human Rights)’가 지난 4월 9일(현지시각) 중국인권문제에 관한 공청회를 열었다. 중국공산당(이하 중공)의 노동교양제도를 폐지하는 것과, 이 제도 하에 발생한 파룬궁 수련자 대상 장기적출과 고문 등 관련 의제는 이 자리에서 미국 국회의원들의 관심 초점 중 하나였다.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ternational USA) 미국 지부의 국제선도주임 쿠마르 박사(Dr. T. Kumar), 중국의 저명 인권변호사 가오즈성의 부인 겅허(耿和), 대중국원조협회 대표 푸시추(傅希秋) 목사, 국제인권변호사 제러드 젠서(Jared Genser)도 당일 공청회에서 현재 중국의 인권문제를 토론했다.

       

      미 국회, 노교소서 파룬궁 수련자에 가한 고문에 관심

       

      ‘아프리카 및 전세계 건강과 인권위원회’의 대표 크리스 스미스(Chris Smith) 하원의원은 “베이징에 방문해 노동교양소(이하 노교소)의 사악함을 직접 봤다”며 “많은 사람이 강압적으로 밤에도 계속 일했다. 그래서 그들은 심각한 질병을 앓고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고 증언했다. 그는 또 “중공은 파룬궁 수련자 외에 기타 양심수, 종교인을 감금해 책임을 벗어나려 했다”고 지적했다.

       

      현재 중공의 일부 언론이 마싼자(馬三家) 노교소 내 고문을 보도하면서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라는 중요 정보를 빠뜨린 것과 관련, 기자의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스미스 의원은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박해를 멈추고 모든 탄압 책임자를 법으로 다스리는 것”이라며 “탄압에 가담한 사람들은 죄에 대한 추궁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인권문제를 미-중 관계의 주요문제로 다루기를 원한다”며 “케리 국무장관은 반드시 파룬궁 수련자 대상 장기적출에 직접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생체장기적출은 매우 무서운 것이다. 중공의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생체장기적출 관련 증거는 매우 설득력 있다. 미국 국무장관으로서 적어도 강력한 반응을 보여야 하며 케리 장관은 중국을 방문할 때 적어도 중공에 이 문제를 제기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국제 사면위원회 미국지부의 쿠마르 주임은 공청회에서 “노동을 통한 재교육 시스템으로 구금된 것을 포함, 중국에서는 수만 명이 수감되고 구류됐다. 그들은 아마도 재판이 없는 상황에서 수년 동안 수감됐다”고 밝혔다. 그 역시 케리 국무장관이 직접 중공의 노교제 폐지를 건의하고, 방중기간에 중공 지도자에게 파룬궁 인권문제 및 위구르족과 기독교신자에 대한 인권침해문제를 제기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 인권문제 연구토론 광범위

       

      당일 공청회에 참가한 의원, 인권운동가, 변호사는 중국의 인권문제를 광범위하게 논의했다.

       

      스미스 의원은 “중국의 시각장애 인권변호사 천광청(陳光誠)과 그의 아내 위안웨이징(袁偉靜)은 인권을 유린당했지만 벌 받지 않은 독재자에 대항하기 위해서 크나큰 대가를 치루고 있다. 심한 구타와 고문을 받았고 51개월이란 악몽 같은 감금생활, 그리고 18개월 동안 연금됐다. 천광청은 중국 부녀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한 가정 한 자녀 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엄청난 대가를 치뤘다”고 밝혔다.

       

      그는 또, “가오즈성은 가장 영향력 있는 인권변호사로 또한 가장 심각하게 유린된 인권을 위해 변호했다. 가오즈성은 당국의 위협을 받았고 심각한 탄압을 받았다. 미국은 가오즈성을 잊지 않을 것이며 시진핑에게 그를 석방할 것을 촉구할 것이다”고 밝혔다.

       

      겅허(耿和), 미국에 가오즈성 구조 촉구

       

      가오즈성의 아내 겅허 씨는 공청회에서 가오즈성에 대한 탄압을 증언하며 미국에 가오즈성을 구조해줄 것을 호소했다. 겅허 씨에 따르면 2005년부터 가오즈성은 탄압받은 기독교인과 파룬궁 수련자, 그리고 기타 단체를 위한 사건을 처리했다. 이 때문에 중공 당국은 그의 변호사 사무소를 폐쇄했고 변호사면허도 취소했다. 또, 공개적으로 그를 탄압했다. 2007년 9월 가오즈성은 미국 국회에 한 통의 공개서신을 보내 중공 당국의 인권 유린을 폭로했다. 이에 중공 경찰은 가오즈성을 다시 납치해 50일간 감금했다. 납치 당일 그들은 그를 한 방으로 데리고 가 옷을 다 벗기고 폭행했으며 전기 곤봉으로 그의 전신과 생식기에 전기 충격을 가했다. 이런 고문으로 그는 지각을 상실하고 소변도 지렸다. 그 후에 경찰은 담배로 그의 눈을 지지고 이쑤시개로 그의 생식기를 찔렀다고 한다.

       

      2009년 1월 겅허 씨는 친구의 도움으로 두 자녀와 함께 중국에서 도망 나왔다. 그러나 가오즈성은 2009년 2월에 다시 납치됐다. 2010년 4월 가오즈성은 실종 40일 만에 AP통신의 취재 요청에 잠시 모습을 드러냈다. 인터뷰 도중 그는 중공이 시킨 대로 말 하지 않고 자신이 받은 고문의 상세한 내용을 폭로했다. 그 일이 있은 후에 중공 경찰은 권총 손잡이로 그를 이틀 밤낮으로 구타했다고 한다. 그는 이것이 그가 받은 가장 잔혹한 고문이어서 생명이 위태로울 정도였다고 말했다. 당시 AP통신의 취재 후 가오즈성은 다시 실종됐다.

       

      천광청, 미국에 호소 “중공 사악한 관리의 입국 금지해달라”

       

      천광청은 국회에 장기간 그와 그의 가족에 탄압을 가해온 관리들의 명단을 제출하면서, 이런 사람들을 미국 입국 금지 명단에 올려달라고 요구했다.

       

      천광청은 증언에서 “작년 4월말 나는 호랑이 굴에서 도망쳐 우여곡절 끝에 주베이징 미 대사관으로 도망쳐왔다. 5월 2일에 나는 중-미 협상에서 신변 안전을 보장받고 대사관을 나왔다. 당시 미국 측 협상 관리는 나에게 합의된 내용이 중-미 외교 문서 내에 첨부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중국 중앙정부는 나와 미국 정부에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오히려 내 조카 천커구이(陳克貴)를 불법으로 구금하고 재판을 진행해 2012년 11월 30일에 ‘고의상해죄’로 3년 3개월을 구형했다. 또한, 그를 2006년에 내가 있던 같은 감옥에 보내 고문하고 괴롭혔다”고 진술했다.

       

      천광청은 또 이 사건과 관련, 중-미가 협의한 서면과 구두형식의 정식 외교협의서를 중공 당국이 공개하도록 미 국회 외교관계위원회가 요구해줄 것을 호소했다.

       

      푸시추, 中 종교 자유, 법치주의, 기본인권 “열악”

       

      푸시추 목사는 공청회에서 “중국에서 종교자유, 법치주의, 그리고 기본적인 인권에 대한 현 상황이 매우 열악하다”며 “중국 가정교회가 탄압을 받은 것을 예시로 과거 3개월 동안 탄압받은 사건들은 사람들을 불안하게 했다. 그 중 베이징의 서우왕(守望)교회는 2011년 4월 10일 이후부터 이미 3년 동안 핍박받아왔다. 신도 1000여 명이 체포됐고 800명이 넘는 신도는 단기간 구금됐다. 또, 담임목사 진톈밍(金天明)과 교회책임자 일부는 가택연금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정부는 정부에 진정하는 일반 시민에게 체포, 구금, 구타 등 불법적인 방법으로 힘없는 그들을 계속 잔혹하게 대하고 있다”며 “중공의 재교육을 위한 노교제도는 중국에서 가장 사악한 박해 방법이다. 중공은 이 방법을 통해 반대인사, 종교인사, 파룬궁 인사, 인권운동가 등을 탄압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문링크(中文): www.epochtimes.com/gb/13/4/10/n384308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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