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수의학 전문가, 내부상황 폭로 “신종AI, 작년 12월부터 유행했다” 동부에서 서부로 확산… 당국, 보도 엄격히 통제황푸강서 죽은 수만 마리 돼지도 전염병이 원인 중국에서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AI)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한 고위 수의학 전문가 린타이화(林泰華, 가명)는 본지 기자에게 “작년 12월부터 중국에 조류독감이 유행했고 지금은 동부에서 서부지역으로 확산됐다”면서 "하지만 당국은 조류 독감 발생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대기원DB)중국에서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AI)가 확산돼 7일 현재까지 21명이 감염됐고 6명이 사망했다.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의 맹렬한 기세 때문에 중국공산당(이하 중공) 당국은 AI 확산 상황에 대한 보도를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중국의 한 고위 수의학 전문가 린타이화(林泰華, 가명)는 본지 기자에게 “작년 12월부터 가금류 사이에 지속적으로 조류독감이 유행했고 지금은 동부에서 서부지역으로 확산됐다. 또한, 환경 오염과 대기 오염 때문에 조류 독감에 결국 사람들도 감염됐다. 지금 상황이 과거 10여 년 가운데 상황이 가장 심각한 경우다. 하지만 당국은 이번에 발생한 조류 독감을 결코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폭로했다. 작년 스자좡서 사망률 80% 달하는 조류 독감 발생 4월 7일까지 상하이에서 2명, 안후이에서 1명의 감염환자가 추가돼 현재 중국 국내에서 21명이 신종 AI에 감염됐고 6명이 사망했다고 당국은 발표했다. 당국 발표에 따른 확진 환자는 상하이시에서 10명(사망 4명), 장쑤(江蘇)성 6명, 안후이(安徽)성 2명, 저장(浙江)성 3명(사망 2명) 등 4개 성과 시에서 산발적으로 나왔다. 7일 중공 농업부 수석 수의사 위캉전(於康震)은 “가금류와 비둘기에서 분리한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의 바이러스는 완전히 새로운 바이러스로, 인체에서 분리해 낸 바이러스와 그 원인이 같다. 하지만 이 바이러스의 감염경로와 원인은 불분명해 더욱 많은 지역에서 발견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축산업자와 수 십 년간 교류해온 린타이화는 “중국에서 저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는 늘 발생했고 치명적인 상황도 일부에서 발생했다. 이처럼 매해 다른 지역에서 발병하면서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로 변했다. 또한, 작년 11월 하순부터 조류 인플루엔자는 동부지역에서 서남부지역으로 확산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가장 심각했던 것은 작년 4, 5월에 스자좡(石家莊)에서 발생한 것으로 사망률이 80%에 이른다. 일반적으로 전염병이 발병해서 쇠퇴하는 데 2,3달이 소요된다. 하지만 작년의 경우 모두들 침묵하고 보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반 시민이 엄청난 손실을 감당했다”고 지적했다. 사람 간 전염될 확률 매우 높아 BBC에 따르면 한 보건 전문가가 “세계보건기구의 전문가들은 중국 측이 제공한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해 연구했다"며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변이를 거친 바이러스는 더욱 쉽게 사람에게 전염된다. 따라서 변이 가능성이 있는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는 극도로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린타이화는 또 “주로 공기를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사람 간에 전염될 확률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이 바이러스가 호흡을 통해 침투할 경우 면역력이 높으면 지나가겠지만 면역력이 낮다면 발병할 것이다. 현재 예방 백신은 모두 이전 것으로 새 바이러스에는 백신도 없다. 현재 상하이에서 발생한 이 병은 조류에게서 감염됐고 오염된 대기를 통해 결국 사람에게까지 전염됐다. 이것이 감염경로였음이 분명하고 얼마 전 극심했던 스모그를 통해 전염성이 더욱 강해졌다"고 지적했다. 황푸강 돼지 사체, 전염병 걸려 죽은 것 지난 한 달간 죽은 돼지 2만 마리와 죽은 오리 수만 마리가 중국 수역에서 발견됐다. 최근 발생한 일련의 사건과 바이러스에 의한 사망 사건의 연관성이 의심되면서 대중들은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중국 정부는 수차에 걸쳐 황푸강에서 죽은 돼지가 전염병 때문이 아니라고 발표해왔다. 이와 관련, 린타이화는 “황푸강 돼지 사체는 전염병에 의한 떼죽음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정부는 엄격히 관리한다면서 돼지 농가들의 죽은 돼지 처리를 소흘히 했다. 이전에는 농가에서 몰래 팔아 처리했지만 올해는 판매가 금지돼 죽은 돼지를 몰래 강에 내다 버리면서 이 같은 사태가 벌어졌다. 죽은 돼지는 구제역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부는 몇 해 전 심각하게 발생했던 구제역을 차마 언급할 수 없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상하이시의 식수원인 황푸강에 수 만 두의 돼지 사체가 나타난 사건 때문에, 시민들은 식수 위생에 대해 큰 우려를 나타낸다. 하지만 상하이 당국은 수질상 전혀 문제가 없고 어떤 영향도 없다고 거듭 발표했다. 린타이화는 이에 대해 “바보가 아닌 이상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수질은 분명히 오염됐다”고 지적했다. 서북농림과기대학(西北農林科技大學)의 수의사 류쩡후이(劉增耀)는 "계속해서 당국에 신종AI에 대해 관심 갖기를 촉구했지만, 안타깝게도 당국은 이에 대한 긴급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에 “속이지 마라, 전염병이 아닌데 수만 마리의 돼지가 죽을 수 없다. 30년간 맹목적인 발전 과정에서 중국의 축산환경은 이미 파괴됐다. 이 때문에 가축과 가금류의 바이러스가 창궐했다. 매년 겨울과 봄에 구제역, AI, 뉴캐슬병(가금류에서 나타나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이 발생하고 있는데 누가 가서 원인을 물어본 적이 있는가? 이로 인한 손해는 모두 시민에게 돌아오는데 또 무엇을 숨기고 있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더 이상 시민을 속이지 마라!" 황푸강의 돼지 사체 일부는 저장성의 자싱(嘉興)시에서 온 것이다. 이 시의 부시장 자오수하이(趙樹海)는 조사를 통해 대다수가 죽은 지 2주 이상 된 새끼돼지로 나타났다며, 돼지들은 지난 달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사망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린타이화는 “몇 십 년간 가축을 키운 농민들이 돼지들을 얼어죽게 했겠는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들 수준이 이런 정도로 낮지 않다. 닭을 키우는 데 몇 십만 위안씩 투자하는데 얼어 죽이는 일이 가능하겠는가?”라고 반박했다. 류쩡후이도 웨이보에서 “농업부와 중국의 행정관은 더 이상 시민을 속이지 마라! 몇 년 전 발생한 닭, 돼지, 오리의 떼죽음 역시 얼어 죽거나 더워서 죽은 게 아니다! 나는 전문가로서 이번에 일부 지역에서 닭에게 조류 독감이 발생했다고 확신한다. 이미 혈청검사를 통해 사실임이 증명됐다”고 밝혔다. 3월 26일 한 시민이 쓰촨성의 메이산(眉山)시 펑산(彭山)현의 남쪽 하류에서 죽은 오리 1000여 마리가 50-60개 자루에 담겨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현의 환경보호국 부국장의 말에 따르면 죽은 오리들의 부패 정도로 보아 죽은 지 며칠이 지난 것이라고 했다. 류쩡후이는 댓글에서 “오리들의 떼죽음은 조류독감에 의한 것이다. 새해 전부터 지금까지 일부 지역에서 저병원성과 고병원성 조류 독감이 발생했고 뉴캐슬과 혼합해 발생하기도 했다. 단지 관심을 갖는 사람이 없었을 뿐이다. 쓰촨 관리들은 단지 자신의 감투에 신경을 쓸 뿐, 시민의 생사에 관심이 없다”고 비난했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의 6일자 보도에 따르면 중공 중앙 선전부는 상하이 등지 언론에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의 인체감염 소식을 보도할 때 직접 취재한 내용을 쓰지 말고 반드시 신화사의 기사내용을 전재 보도할 것'을 명령했다. 이에 따라 환자의 가족을 취재했던 일부 신문도 지난 목요일 이후로는 신화사 기사내용을 전재하고 있다. 원문링크(中文): http://www.epochtimes.com/gb/13/4/8/n384113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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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수의학 전문가, 내부상황 폭로 “신종AI, 작년 12월부터 유행했다”
    • [ 기사입력   2013-04-09 10:42:23 ]

      동부에서 서부로 확산… 당국, 보도 엄격히 통제
      황푸강서 죽은 수만 마리 돼지도 전염병이 원인

       

      중국에서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AI)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의 한 고위 수의학 전문가 린타이화(林泰華, 가명)는 본지 기자에게 “작년 12월부터 중국에 조류독감이 유행했고 지금은 동부에서 서부지역으로 확산됐다”면서 "하지만 당국은 조류 독감 발생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대기원DB)


      중국에서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AI)가 확산돼 7일 현재까지 21명이 감염됐고 6명이 사망했다.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의 맹렬한 기세 때문에 중국공산당(이하 중공) 당국은 AI 확산 상황에 대한 보도를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중국의 한 고위 수의학 전문가 린타이화(林泰華, 가명)는 본지 기자에게 “작년 12월부터 가금류 사이에 지속적으로 조류독감이 유행했고 지금은 동부에서 서부지역으로 확산됐다. 또한, 환경 오염과 대기 오염 때문에 조류 독감에 결국 사람들도 감염됐다. 지금 상황이 과거 10여 년 가운데 상황이 가장 심각한 경우다. 하지만 당국은 이번에 발생한 조류 독감을 결코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폭로했다.

       

      작년 스자좡서 사망률 80% 달하는 조류 독감 발생

       

      4월 7일까지 상하이에서 2명, 안후이에서 1명의 감염환자가 추가돼 현재 중국 국내에서 21명이 신종 AI에 감염됐고 6명이 사망했다고 당국은 발표했다. 당국 발표에 따른 확진 환자는 상하이시에서 10명(사망 4명), 장쑤(江蘇)성 6명, 안후이(安徽)성 2명, 저장(浙江)성 3명(사망 2명) 등 4개 성과 시에서 산발적으로 나왔다.
       
      7일 중공 농업부 수석 수의사 위캉전(於康震)은 “가금류와 비둘기에서 분리한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의 바이러스는 완전히 새로운 바이러스로, 인체에서 분리해 낸 바이러스와 그 원인이 같다. 하지만 이 바이러스의 감염경로와 원인은 불분명해 더욱 많은 지역에서 발견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축산업자와 수 십 년간 교류해온 린타이화는 “중국에서 저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는 늘 발생했고 치명적인 상황도 일부에서 발생했다. 이처럼 매해 다른 지역에서 발병하면서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로 변했다. 또한, 작년 11월 하순부터 조류 인플루엔자는 동부지역에서 서남부지역으로 확산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가장 심각했던 것은 작년 4, 5월에 스자좡(石家莊)에서 발생한 것으로 사망률이 80%에 이른다. 일반적으로 전염병이 발병해서 쇠퇴하는 데 2,3달이 소요된다. 하지만 작년의 경우 모두들 침묵하고 보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반 시민이 엄청난 손실을 감당했다”고 지적했다.

       

      사람 간 전염될 확률 매우 높아

       

      BBC에 따르면 한 보건 전문가가 “세계보건기구의 전문가들은 중국 측이 제공한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에 대해 연구했다"며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변이를 거친 바이러스는 더욱 쉽게 사람에게 전염된다. 따라서 변이 가능성이 있는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는 극도로 경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린타이화는 또 “주로 공기를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사람 간에 전염될 확률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이 바이러스가 호흡을 통해 침투할 경우 면역력이 높으면 지나가겠지만 면역력이 낮다면 발병할 것이다. 현재 예방 백신은 모두 이전 것으로 새 바이러스에는 백신도 없다. 현재 상하이에서 발생한 이 병은 조류에게서 감염됐고 오염된 대기를 통해 결국 사람에게까지 전염됐다. 이것이 감염경로였음이 분명하고 얼마 전 극심했던 스모그를 통해 전염성이 더욱 강해졌다"고 지적했다.

       

      황푸강 돼지 사체,  전염병 걸려 죽은 것

       

      지난 한 달간 죽은 돼지 2만 마리와 죽은 오리 수만 마리가 중국 수역에서 발견됐다. 최근 발생한 일련의 사건과 바이러스에 의한 사망 사건의 연관성이 의심되면서 대중들은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중국 정부는 수차에 걸쳐 황푸강에서 죽은 돼지가 전염병 때문이 아니라고 발표해왔다.  
       
      이와 관련, 린타이화는 “황푸강 돼지 사체는 전염병에 의한 떼죽음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정부는 엄격히 관리한다면서 돼지 농가들의 죽은 돼지 처리를 소흘히 했다. 이전에는 농가에서 몰래 팔아 처리했지만 올해는 판매가 금지돼 죽은 돼지를 몰래 강에 내다 버리면서 이 같은 사태가 벌어졌다. 죽은 돼지는 구제역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부는 몇 해 전 심각하게 발생했던 구제역을 차마 언급할 수 없었던 것”이라고 밝혔다.

       

      상하이시의 식수원인 황푸강에 수 만 두의 돼지 사체가 나타난 사건 때문에, 시민들은 식수 위생에 대해 큰 우려를 나타낸다. 하지만 상하이 당국은 수질상 전혀 문제가 없고 어떤 영향도 없다고 거듭 발표했다.

       

      린타이화는 이에 대해 “바보가 아닌 이상 그 말을 믿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수질은 분명히 오염됐다”고 지적했다.

       

      서북농림과기대학(西北農林科技大學)의 수의사 류쩡후이(劉增耀)는 "계속해서 당국에 신종AI에 대해 관심 갖기를 촉구했지만, 안타깝게도 당국은 이에 대한 긴급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에 “속이지 마라, 전염병이 아닌데 수만 마리의 돼지가 죽을 수 없다. 30년간 맹목적인 발전 과정에서 중국의 축산환경은 이미 파괴됐다. 이 때문에 가축과 가금류의 바이러스가 창궐했다. 매년 겨울과 봄에 구제역, AI, 뉴캐슬병(가금류에서 나타나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이 발생하고 있는데 누가 가서 원인을 물어본 적이 있는가? 이로 인한 손해는 모두 시민에게 돌아오는데 또 무엇을 숨기고 있나?”라는 글을 게재했다.

       

      "더 이상 시민을 속이지 마라!"

       

      황푸강의 돼지 사체 일부는 저장성의 자싱(嘉興)시에서 온 것이다. 이 시의 부시장 자오수하이(趙樹海)는 조사를 통해 대다수가 죽은 지 2주 이상 된 새끼돼지로 나타났다며, 돼지들은 지난 달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사망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린타이화는 “몇 십 년간 가축을 키운 농민들이 돼지들을 얼어죽게 했겠는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들 수준이 이런 정도로 낮지 않다. 닭을 키우는 데 몇 십만 위안씩 투자하는데 얼어 죽이는 일이 가능하겠는가?”라고 반박했다.

       

      류쩡후이도 웨이보에서 “농업부와 중국의 행정관은 더 이상 시민을 속이지 마라! 몇 년 전 발생한 닭, 돼지, 오리의 떼죽음 역시 얼어 죽거나 더워서 죽은 게 아니다! 나는 전문가로서 이번에 일부 지역에서 닭에게 조류 독감이 발생했다고 확신한다. 이미 혈청검사를 통해 사실임이 증명됐다”고 밝혔다.

       

      3월 26일 한 시민이 쓰촨성의 메이산(眉山)시 펑산(彭山)현의 남쪽 하류에서 죽은 오리 1000여 마리가 50-60개 자루에 담겨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현의 환경보호국 부국장의 말에 따르면 죽은 오리들의 부패 정도로 보아 죽은 지 며칠이 지난 것이라고 했다.

       

      류쩡후이는 댓글에서 “오리들의 떼죽음은 조류독감에 의한 것이다. 새해 전부터 지금까지 일부 지역에서 저병원성과 고병원성 조류 독감이 발생했고 뉴캐슬과 혼합해 발생하기도 했다. 단지 관심을 갖는 사람이 없었을 뿐이다. 쓰촨 관리들은 단지 자신의 감투에 신경을 쓸 뿐, 시민의 생사에 관심이 없다”고 비난했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의 6일자 보도에 따르면 중공 중앙 선전부는 상하이 등지 언론에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의 인체감염 소식을 보도할 때 직접 취재한 내용을 쓰지 말고 반드시 신화사의 기사내용을 전재 보도할 것'을 명령했다. 이에 따라 환자의 가족을 취재했던 일부 신문도 지난 목요일 이후로는 신화사 기사내용을 전재하고 있다. 
       

       

      원문링크(中文): http://www.epochtimes.com/gb/13/4/8/n384113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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