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발의 변신은 무죄 독일 라이프치히 그라시 박물관에 전시된 신발들. 디자이너들의 실험적인 신발 디자인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에는 200켤레가 넘는 별난 신발들이 전시됐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슈백(신발가방)’ ‘브룸스(빗자루)’ ‘커트러리(식사용품)’. (사진=Joern Haufe/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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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신발의 변신은 무죄
    • [ 기사입력   2013-04-04 09:52:25 ]

       

      독일 라이프치히 그라시 박물관에 전시된 신발들. 디자이너들의 실험적인 신발 디자인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에는 200켤레가 넘는 별난 신발들이 전시됐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슈백(신발가방)’ ‘브룸스(빗자루)’ ‘커트러리(식사용품)’. (사진=Joern Haufe/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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