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해방군 수호이 전투기 추락, 2명 사망 중국공산당 해방군 공군 수호이 27(Su-27) 전투기가 3월 31일 오후 산둥성 룽청 해변에서 추락해 탑승하고 있던 조종사 두 명이 사망했다. 네티즌이 게재한 현장 사진을 보면 이 전투기는 해변의 모래사장에 추락, 기체 뒷부분이 불에 타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수호이 27 전투기는 구소련이 1970년대에 개발한 4세대 전투기다. 중국 공군의 주력 전투기 '젠11(센-11)'은 수호이 27의 모조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국 BBC방송을 비롯한 서방 언론들은 지난 25일 중국이 러시아제 수호이 35 전투기(Su-35)와 라다급 잠수함 4척을 구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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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공 해방군 수호이 전투기 추락, 2명 사망
    • [ 기사입력   2013-04-02 20:12:50 ]

       

      중국공산당 해방군 공군 수호이 27(Su-27) 전투기가 3월 31일 오후 산둥성 룽청 해변에서 추락해 탑승하고 있던 조종사 두 명이 사망했다.

       

      네티즌이 게재한 현장 사진을 보면 이 전투기는 해변의 모래사장에 추락, 기체 뒷부분이 불에 타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수호이 27 전투기는 구소련이 1970년대에 개발한 4세대 전투기다. 중국 공군의 주력 전투기 '젠11(센-11)'은 수호이 27의 모조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국 BBC방송을 비롯한 서방 언론들은 지난 25일 중국이 러시아제 수호이 35 전투기(Su-35)와 라다급 잠수함 4척을 구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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