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誌, “中서 ‘주문형 살인’ 생체장기적출 진행중” 타이완 언론 자유시보(自由時報)는 지난 31일 ’독일지, ‘중국의 주문형 살인’ 생체장기적출 스캔들 폭로’라는 기사에서 “독일 주간지 ‘자이트(ZEIT)’에 따르면 중국에서 주문형 생체장기적출이 시행되고 있고 중국 정부가 감옥에서 참혹한 생체장기적출을 행하고 있다. 많은 증인이 이 사실을 진술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장기이식수술 장면이다. (Getty Images) 타이완 언론 자유시보(自由時報)는 31일, ‘독일지, ‘중국의 주문형 살인’ 생체 장기 적출 스캔들 폭로’라는 보도에서 “독일 주간지 ‘자이트(ZEIT)’에 따르면 중국에서 주문에 따른 장기 적출이 벌어지고 있고 중국 정부가 중국의 감옥과 노동교양소에서 참혹한 생체장기적출을 행하고 있다. 많은 증인이 이 사실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여러 언론에 이 내용이 퍼지면서 세계가 경악했다. 中 의사 “5만 유로면 신장 살 수 있어” 독일 언론은 벨기에 자유당 상원의원이자 의사인 판크루케르스펜(Vankrunkelsven)의원이 몇 해 전에 네덜란드 언론과 한 인터뷰 내용을 인용 보도했다. 판크루케르스펜 의원은 “신장이 급히 필요한 것처럼 위장해 한 중국 인터넷 홈페이지에 신청 양식을 작성했다. 며칠 후, 5만 유로를 내면 20세가량 되는 건강한 수감자의 장기를 이식받을 수 있다고 연락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실을 근거로 중국 법관과 감옥 관리가 장기이식과 떼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여겼다. 데이비드 킬고어(David Kilgour) 캐나다 전 아태담당국무장관과 캐나다의 저명한 국제인권변호사 데이비드 메이터스(David Matas)는 미국 FDA와 캐나다 위생부, 유럽에 서신을 보내 이 회사의 임상실험 결과를 거부할 것을 호소했다. 캐나다의 제약회사에도 중국에서 진행하는 시험을 중지할 것을 호소했다. 캐나다 ‘에드먼턴 저널’에 따르면, 임상실험환자의 장기출처 의혹과 함께 킬고어와 메이터스의 보고서에서 중국 군대가 주도적으로 파룬궁 수련자의 신체에서 장기를 적출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getty images) 당사자 의견에 반한 장기 적출 네덜란드의 한 언론은 “중국은 전통적으로 사람이 사망한 후에 매장하는 풍습이 있다. 장기 판매망은 중국에 존재한다. 이것은 중국 전통 풍습과 위배되는 것이다. 중국 당국의 소위 ‘장기 증여’는 당사자의 뜻에 반해 적출되는 것이다”고 보도했다. 2012년 9월 13일 ‘명경신문(明鏡新聞)’은 ‘미국 국회는 당사자들의 증언을 통해 중국의 강제 장기 적출에 관해 조사했다’는 제목의 보도에서, 증인과 의사가 중국 내에서 실제 일어나고 있는 파룬궁 수련자 대상 생체장기적출의 내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강제 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회’ 대변인 데이먼 노토는 “중국 장기 이식의 규모가 급성장했고 해외 환자는 중국에서 수술 시간을 예약할 수 있다”며 “이것은 사형수만으로는 중국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장기를 공급할 수 없음을 설명해 준다. 특히 장기 이식을 위해 중국에 의료 관광 온 장기이식 환자들의 예는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단기간 내에 수요에 따라 장기를 공급하는 시스템을 갖출 수 있었을까? 유일한 대답은 또 다른 장기 공여자가 충분히 있다는 것이다”고 언급했다. 미국 민주주의 방위재단 겸임연구원 에단 구트만은 증언에서 “중국의 장기 이식은 거대한 이윤시장을 형성했다. 파룬궁 수련자는 왜 상세한 혈액 검사 후 특별차로 이송될까? 가정교회의 기독교인들과 티베트인에게도 왜 혈액 검사를 요구할까? 나는 그 사람들의 사망 숫자를 정확히 제공할 수는 없다. 하지만 2000년부터 2008년까지 6만 5000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장기적출로 사망했다고 추정한다”고 밝혔다. 구트만에 따르면 중국에서 사형수 외에 파룬궁 수련자, 지하교회 신도, 위구르 무슬림, 티베트 불교도, 반체제인사들이 장기 적출 공급처다. 중국 정부, 국제조사조직 비자발급 거부 2006년부터 본지 등 언론은 파룬궁 수련자의 장기를 적출한 의사의 부인과 군의관의 증언을 통해 중국의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생체장기적출과 판매에 관한 내막을 보도했다. 국제 사회는 중국 정부의 악행을 제지하기 위해 조사단을 꾸렸다. 중국 노교소(勞敎所, 노동교양소)에 들어가 생체장기적출 증거를 조사할 수 있도록 허가를 요청했다. 하지만 중국 정부는 국제조사단 비자를 거부했다. 2010년 7월 6일 킬고어와 메이터스는 독립 조사팀을 구성해 각 방면에서 증거와 증언을 수집했다. 이 자료로 국제사회에 ’중국의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생체장기적출 보고서‘를 발표했다. ‘2000년도’, 중국 장기 이식 분수령 1999년 7월 장쩌민 정권의 파룬궁 탄압이 시작된 후 중국 각지의 파룬궁 수련자들은 각자 베이징에 가 합법적인 수련 환경을 보장해줄 것을 요청했다. 베이징 공안국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2001년 4월까지 베이징에서 시위로 공안에 붙잡히거나 수사 기록이 남은 파룬궁 수련자는 83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하지만 중국 관련 기관과 지방 파출소, 공안국에 이름을 말하지 않거나 주소를 기재하지 않은 이도 대량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2001년 10월 베이징 공안국은 거리에서 판매되는 만두의 일일 매출 증가량을 토대로 당시 베이징에서 청원한 파룬궁 수련자 수를 100만 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베이징 공안은 주소를 말하지 않는 파룬궁 수련자를 본적지로 이송할 수 없었고, 수련자들이 끊임없이 베이징에 찾아오면서 베이징 감옥과 중국 각지 노교소는 대만원이었다. 그래서 중국 정부는 수련자들을 비밀리에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지하 감옥과 노교소 또는 수용소에 감금했다. 그 수는 10만 명에 달하며 주로 동베이(東北)지역과 화베이(華北)지역, 농촌에서 온 이들이었다. 파룬궁 수련자들은 이렇게 실종됐다. 2010년 3월 남방주말(南方週末)과 중산병원(中山醫院) 부원장 허샤오순(何曉順)의 인터뷰에 따르면 “2000년은 중국 장기 이식의 분수령이었다. 2000년 전국 간 이식은 1999년에 비해 20배나 뛰었고 2005년에는 6배 증가했다” 파룬궁 수련자 탄압 ‘생체장기적출’ 유럽의회 부의장 에드워드 맥밀런 스콧은 수년간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파룬궁 수련자 장롄잉(張連英)을 구조했다. 장롄잉은 중국 노교소에 감금됐을 때 매일 반복되는 고문을 받았다. 그는 “노교소 내의 많은 파룬궁 수련자가 참혹한 고문을 당하는 것을 봤다”고 증언했다. 그는 “스콧 부의장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오늘처럼 온 가족이 모일 수 없었을 것이다. 베이징 여자 노교소와 마싼자(馬三家)노교소에서 나는 여러 번 강제적으로 혈액 검사를 받았고, 베이징 여자 노교소에서는 전라로 전신 검사를 받았다. 스콧 부의장의 도움이 없었다면 나는 아마 장기 적출을 당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중국 정부는 파룬궁 수련자의 자유를 박탈했을 뿐 아니라 언론과 교과서 등에 파룬궁에 관한 거짓 정보를 실어 대중에 주입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의사 리상춘(李祥春, 파룬궁 수련자)은 2002년 중국에 친척을 만나러 갔다가 붙잡혀 2003년 불법적으로 3년 형을 언도받고 감금됐다고 미국 국회에서 열린 파룬궁 공청회에서 밝혔다. 그는 “나는 미국 시민이었지만 현지 감옥 경찰은 내게 세뇌와 협박을 했다. 신체적인 고통과 노역에 시달리는 것 외에도 장기간 파룬궁 비방 프로그램을 보게 했다. 그들은 나와 다른 사람이 대화하는 것도 금지했다. 만약 내가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었다면 중국 내 다른 파룬궁 수련자처럼 더욱 참혹한 탄압을 받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원문링크(中文): http://www.epochtimes.com/b5/13/4/1/n3835965p.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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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獨誌, “中서 ‘주문형 살인’ 생체장기적출 진행중”
    • [ 기사입력   2013-04-02 16:57:20 ]

      타이완 언론 자유시보(自由時報)는 지난 31일 ’독일지, ‘중국의 주문형 살인’ 생체장기적출 스캔들 폭로’라는 기사에서 “독일 주간지 ‘자이트(ZEIT)’에 따르면 중국에서 주문형 생체장기적출이 시행되고 있고 중국 정부가 감옥에서 참혹한 생체장기적출을 행하고 있다. 많은 증인이 이 사실을 진술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장기이식수술 장면이다. (Getty Images)

       

      타이완 언론 자유시보(自由時報)는 31일, ‘독일지, ‘중국의 주문형 살인’ 생체 장기 적출 스캔들 폭로’라는 보도에서 “독일 주간지 ‘자이트(ZEIT)’에 따르면 중국에서 주문에 따른 장기 적출이 벌어지고 있고 중국 정부가 중국의 감옥과 노동교양소에서 참혹한 생체장기적출을 행하고 있다. 많은 증인이 이 사실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여러 언론에 이 내용이 퍼지면서 세계가 경악했다.

       

      中 의사 “5만 유로면 신장 살 수 있어”

       

      독일 언론은 벨기에 자유당 상원의원이자 의사인 판크루케르스펜(Vankrunkelsven)의원이 몇 해 전에 네덜란드 언론과 한 인터뷰 내용을 인용 보도했다. 판크루케르스펜 의원은 “신장이 급히 필요한 것처럼 위장해 한 중국 인터넷 홈페이지에 신청 양식을 작성했다. 며칠 후, 5만 유로를 내면 20세가량 되는 건강한 수감자의 장기를 이식받을 수 있다고 연락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 사실을 근거로 중국 법관과 감옥 관리가 장기이식과 떼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여겼다.

       

      데이비드 킬고어(David Kilgour) 캐나다 전 아태담당국무장관과 캐나다의 저명한 국제인권변호사 데이비드 메이터스(David Matas)는 미국 FDA와 캐나다 위생부, 유럽에 서신을 보내 이 회사의 임상실험 결과를 거부할 것을 호소했다. 캐나다의 제약회사에도 중국에서 진행하는 시험을 중지할 것을 호소했다. 캐나다 ‘에드먼턴 저널’에 따르면, 임상실험환자의 장기출처 의혹과 함께 킬고어와 메이터스의 보고서에서 중국 군대가 주도적으로 파룬궁 수련자의 신체에서 장기를 적출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getty images)

       

      당사자 의견에 반한 장기 적출

       

      네덜란드의 한 언론은 “중국은 전통적으로 사람이 사망한 후에 매장하는 풍습이 있다. 장기 판매망은 중국에 존재한다. 이것은 중국 전통 풍습과 위배되는 것이다. 중국 당국의 소위 ‘장기 증여’는 당사자의 뜻에 반해 적출되는 것이다”고 보도했다.

       

      2012년 9월 13일 ‘명경신문(明鏡新聞)’은 ‘미국 국회는 당사자들의 증언을 통해 중국의 강제 장기 적출에 관해 조사했다’는 제목의 보도에서, 증인과 의사가 중국 내에서 실제 일어나고 있는 파룬궁 수련자 대상 생체장기적출의 내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강제 장기적출에 반대하는 의사회’ 대변인 데이먼 노토는 “중국 장기 이식의 규모가 급성장했고 해외 환자는 중국에서 수술 시간을 예약할 수 있다”며 “이것은 사형수만으로는 중국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장기를 공급할 수 없음을 설명해 준다. 특히 장기 이식을 위해 중국에 의료 관광 온 장기이식 환자들의 예는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단기간 내에 수요에 따라 장기를 공급하는 시스템을 갖출 수 있었을까? 유일한 대답은 또 다른 장기 공여자가 충분히 있다는 것이다”고 언급했다.

       

      미국 민주주의 방위재단 겸임연구원 에단 구트만은 증언에서 “중국의 장기 이식은 거대한 이윤시장을 형성했다. 파룬궁 수련자는 왜 상세한 혈액 검사 후 특별차로 이송될까? 가정교회의 기독교인들과 티베트인에게도 왜 혈액 검사를 요구할까? 나는 그 사람들의 사망 숫자를 정확히 제공할 수는 없다. 하지만 2000년부터 2008년까지 6만 5000명의 파룬궁 수련자들이 장기적출로 사망했다고 추정한다”고 밝혔다. 구트만에 따르면 중국에서 사형수 외에 파룬궁 수련자, 지하교회 신도, 위구르 무슬림, 티베트 불교도, 반체제인사들이 장기 적출 공급처다.

       

      중국 정부, 국제조사조직 비자발급 거부

       

      2006년부터 본지 등 언론은 파룬궁 수련자의 장기를 적출한 의사의 부인과 군의관의 증언을 통해 중국의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생체장기적출과 판매에 관한 내막을 보도했다. 국제 사회는 중국 정부의 악행을 제지하기 위해 조사단을 꾸렸다. 중국 노교소(勞敎所, 노동교양소)에 들어가 생체장기적출 증거를 조사할 수 있도록 허가를 요청했다. 하지만 중국 정부는 국제조사단 비자를 거부했다.

       

      2010년 7월 6일 킬고어와 메이터스는 독립 조사팀을 구성해 각 방면에서 증거와 증언을 수집했다. 이 자료로 국제사회에 ’중국의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생체장기적출 보고서‘를 발표했다.

       

      ‘2000년도’, 중국 장기 이식 분수령

       

      1999년 7월 장쩌민 정권의 파룬궁 탄압이 시작된 후 중국 각지의 파룬궁 수련자들은 각자 베이징에 가 합법적인 수련 환경을 보장해줄 것을 요청했다.

       

      베이징 공안국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2001년 4월까지 베이징에서 시위로 공안에 붙잡히거나 수사 기록이 남은 파룬궁 수련자는 83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하지만 중국 관련 기관과 지방 파출소, 공안국에 이름을 말하지 않거나 주소를 기재하지 않은 이도 대량 있다.

       

      소식통에 따르면 2001년 10월 베이징 공안국은 거리에서 판매되는 만두의 일일 매출 증가량을 토대로 당시 베이징에서 청원한 파룬궁 수련자 수를 100만 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베이징 공안은 주소를 말하지 않는 파룬궁 수련자를 본적지로 이송할 수 없었고, 수련자들이 끊임없이 베이징에 찾아오면서 베이징 감옥과 중국 각지 노교소는 대만원이었다.

       

      그래서 중국 정부는 수련자들을 비밀리에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지하 감옥과 노교소 또는 수용소에 감금했다. 그 수는 10만 명에 달하며 주로 동베이(東北)지역과 화베이(華北)지역, 농촌에서 온 이들이었다. 파룬궁 수련자들은 이렇게 실종됐다.

       

      2010년 3월 남방주말(南方週末)과 중산병원(中山醫院) 부원장 허샤오순(何曉順)의 인터뷰에 따르면 “2000년은 중국 장기 이식의 분수령이었다. 2000년 전국 간 이식은 1999년에 비해 20배나 뛰었고 2005년에는 6배 증가했다”

       

      파룬궁 수련자 탄압 ‘생체장기적출’

       

      유럽의회 부의장 에드워드 맥밀런 스콧은 수년간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파룬궁 수련자 장롄잉(張連英)을 구조했다. 장롄잉은 중국 노교소에 감금됐을 때 매일 반복되는 고문을 받았다. 그는 “노교소 내의 많은 파룬궁 수련자가 참혹한 고문을 당하는 것을 봤다”고 증언했다.

       

      그는 “스콧 부의장의 도움이 아니었다면 오늘처럼 온 가족이 모일 수 없었을 것이다. 베이징 여자 노교소와 마싼자(馬三家)노교소에서 나는 여러 번 강제적으로 혈액 검사를 받았고, 베이징 여자 노교소에서는 전라로 전신 검사를 받았다. 스콧 부의장의 도움이 없었다면 나는 아마 장기 적출을 당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중국 정부는 파룬궁 수련자의 자유를 박탈했을 뿐 아니라 언론과 교과서 등에 파룬궁에 관한 거짓 정보를 실어 대중에 주입했다. 미국 시민권자인 의사 리상춘(李祥春, 파룬궁 수련자)은 2002년 중국에 친척을 만나러 갔다가 붙잡혀 2003년 불법적으로 3년 형을 언도받고 감금됐다고 미국 국회에서 열린 파룬궁 공청회에서 밝혔다.

       

      그는 “나는 미국 시민이었지만 현지 감옥 경찰은 내게 세뇌와 협박을 했다. 신체적인 고통과 노역에 시달리는 것 외에도 장기간 파룬궁 비방 프로그램을 보게 했다. 그들은 나와 다른 사람이 대화하는 것도 금지했다. 만약 내가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었다면 중국 내 다른 파룬궁 수련자처럼 더욱 참혹한 탄압을 받았을 것이다”고 말했다.

       

       

      원문링크(中文): http://www.epochtimes.com/b5/13/4/1/n3835965p.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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