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월1회 토요 서울문화유산 답사 3월 23일부터 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는 서울시민과 함께 다양한 문화유적을 도보 답사하는 ‘역사학자와 함께하는 서울문화유산 찾아가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3월 23일 1차 답사를 시작으로 11월 9일 8차까지(7월은 혹서기로 제외) 매달 네 번째 토요일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6월은 장마 관계로 세 번째 토요일에, 8월은 광복절에, 11월은 추위 때문에 두 번째 토요일에 실시한다. 제1차 답사(‘조선 최초의 왕비릉, 정릉’)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계비 신덕왕후 강씨의 능인 정릉을 중심으로 흥천사·봉국사·경국사 등 사찰, 그리고 아리랑시네센터 등이 대상지다. 이후에는 ‘문정왕후와 그 아들 명종의 능, 태강릉’ ‘임진왜란 때 파괴된 왕릉, 선정릉’ ‘조선왕릉의 멋, 헌인릉’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안식처, 효창공원 묘역’ ‘대한제국 황실의 무덤, 영휘원과 숭인원’ ‘호국영령의 안식처, 국립서울현충원’ ‘민주화의 성지, 국립4·19민주묘지’ 등 총 8개 지역을 순차적으로 돌아본다. 3월 23일 1차 답사는 3월 11~16일 18시까지 주관 측인 시사편찬위원회 팩스(02-413-9636)나 이메일(history@seoul.go.kr), 방문 접수하면 된다. 주관 측은 답사하는 주 월요일에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매회 50명씩 선정해 공지할 예정이다.

  •   Section - | 뉴스 | 라이프 | 연재 | 엔터테인먼트 | 칼럼 | 오피니언
  •   Category - | 국제 | 경제 | 시사 | 중국 | 전국
  • 뉴스 Edition > 전국
     
    서울시, 월1회 토요 서울문화유산 답사 3월 23일부터
    • [ 기사입력   2013-03-10 20:48:29 ]

      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는 서울시민과 함께 다양한 문화유적을 도보 답사하는 ‘역사학자와 함께하는 서울문화유산 찾아가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3월 23일 1차 답사를 시작으로 11월 9일 8차까지(7월은 혹서기로 제외) 매달 네 번째 토요일 오전 9시 반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6월은 장마 관계로 세 번째 토요일에, 8월은 광복절에, 11월은 추위 때문에 두 번째 토요일에 실시한다.

       

      제1차 답사(‘조선 최초의 왕비릉, 정릉’)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계비 신덕왕후 강씨의 능인 정릉을 중심으로 흥천사·봉국사·경국사 등 사찰, 그리고 아리랑시네센터 등이 대상지다. 이후에는 ‘문정왕후와 그 아들 명종의 능, 태강릉’ ‘임진왜란 때 파괴된 왕릉, 선정릉’ ‘조선왕릉의 멋, 헌인릉’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안식처, 효창공원 묘역’ ‘대한제국 황실의 무덤, 영휘원과 숭인원’ ‘호국영령의 안식처, 국립서울현충원’ ‘민주화의 성지, 국립4·19민주묘지’ 등 총 8개 지역을 순차적으로 돌아본다.

       

      3월 23일 1차 답사는 3월 11~16일 18시까지 주관 측인 시사편찬위원회 팩스(02-413-9636)나 이메일(history@seoul.go.kr), 방문 접수하면 된다. 주관 측은 답사하는 주 월요일에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매회 50명씩 선정해 공지할 예정이다.


    Tweeter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