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천지 꽃길로 가고 시푸다” 박경리문학공원이 주최하고, 원주여성문학인회(회장 홍연희)가 주관하는 봄나들이 시화전이 오는 3월 6일 부터 4월 30일 까지 두 달 간 “사방천지 꽃길로 가고 시푸다” 란 주제로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열린다. 해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시민들에게 봄을 선물하는 여성문학인회에서는 올해도 어김없이 박경리문학공원에서 가장 먼저 봄을 맞이한다. 홍연희 시인의 어머니의 봄, 김정희 소설가의 어느 봄날, 이순미 수필가의 스물한 살 등 여성작가 20여명의 작품을 비롯해 원주문협 지부장 류각현 시인, 임교순 아동문학가, 김종호 시인, 서봉교 시인, 김성덕 시인의 초대시도 함께 전시된다 원주여성문학인회(대표 홍연희) 에서는 “여성작가들의 아름다운 시심을 통해 우리 시민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시화전과 함께 오는 3월 30일(토) 오후 2시부터는 한영옥 시인을 초청해 여성문화 특강도 준비되어 있어 우리시민들과 문학으로 소통하는 따듯한 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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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방천지 꽃길로 가고 시푸다”
    • [ 기사입력   2013-03-04 11:45:29 ]

      박경리문학공원이 주최하고, 원주여성문학인회(회장 홍연희)가 주관하는 봄나들이 시화전이 오는 3월 6일 부터 4월 30일 까지 두 달 간 “사방천지 꽃길로 가고 시푸다” 란 주제로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열린다.

       

      해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시민들에게 봄을 선물하는 여성문학인회에서는 올해도 어김없이 박경리문학공원에서 가장 먼저 봄을 맞이한다.

       

      홍연희 시인의 어머니의 봄, 김정희 소설가의 어느 봄날, 이순미 수필가의 스물한 살 등 여성작가 20여명의 작품을 비롯해 원주문협 지부장 류각현 시인, 임교순 아동문학가, 김종호 시인, 서봉교 시인, 김성덕 시인의 초대시도 함께 전시된다

       

      원주여성문학인회(대표 홍연희) 에서는 “여성작가들의 아름다운 시심을 통해 우리 시민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시화전과 함께 오는 3월 30일(토) 오후 2시부터는 한영옥 시인을 초청해 여성문화 특강도 준비되어 있어 우리시민들과 문학으로 소통하는 따듯한 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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