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천재 이태백’ 진구, 거친 이미지 버리고 해맑은 미소 컨셉 KBS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진구가 편견과 맞서 싸우며 아트디렉터(AD)로 성장해 갈 열혈청년 ‘이태백’으로 완벽 변신했다. 극 중 진구가 연기하는 이태백은 스펙도, 돈도, 이렇다 할 빽도 없이 지방대 중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는 고달픈 삶이지만 차디찬 현실의 벽을 깨부수고 나갈 강철 멘탈을 지닌 캐릭터. 공개된 스틸은 1회에 등장할 장면으로 광고인이라는 한 길만 보고 전진하는 직진인생답게 광고대행사의 면접을 보고 돌아오는 이태백의 모습. 밝아진 그의 표정에서 백전백패를 자랑하는 그의 면접 전적이 1승을 올리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활기찬 표정과 각 잡힌 슈트에 스쿠터까지 대동한 채 20대 청년으로 완벽 분한 진구는 무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는 이태백에 완벽 빙의한 터. 연기파 배우로 정평이 나있는 만큼 앞으로 그가 그려낼 이태백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싱글벙글한 표정으로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진구의 모습은 그 동안 다수의 영화를 통해 보여주었던 거친 이미지와는 대비되는 모습으로 이번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천재 이태백’의 한 관계자는 “고달픈 청춘들을 대변하는 만큼 진구 역시 연기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이태백을 통해 진구의 색다른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며 “맞춰진 틀에 굴복하지 않고 그 틀을 바꾸고 깨부수어 나가는 이태백을 보며 많은 젊은 청춘들이 나도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달픈 청춘의 대표주자 이태백을 통해 이 시대 청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KBS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오는 2월 4일(월) 밤 10시 ‘학교 2013’ 후속으로 방송된다. (사진제공=래몽래인)

뉴스 Edition > 연예
 
‘광고천재 이태백’ 진구, 거친 이미지 버리고 해맑은 미소 컨셉
  • [ 기사입력   2013-01-24 10:44:02 ]

     

    KBS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진구가 편견과 맞서 싸우며 아트디렉터(AD)로 성장해 갈 열혈청년 ‘이태백’으로 완벽 변신했다.

     

    극 중 진구가 연기하는 이태백은 스펙도, 돈도, 이렇다 할 빽도 없이 지방대 중퇴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가는 고달픈 삶이지만 차디찬 현실의 벽을 깨부수고 나갈 강철 멘탈을 지닌 캐릭터.

     

    공개된 스틸은 1회에 등장할 장면으로 광고인이라는 한 길만 보고 전진하는 직진인생답게 광고대행사의 면접을 보고 돌아오는 이태백의 모습. 밝아진 그의 표정에서 백전백패를 자랑하는 그의 면접 전적이 1승을 올리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처럼 활기찬 표정과 각 잡힌 슈트에 스쿠터까지 대동한 채 20대 청년으로 완벽 분한 진구는 무한 긍정 에너지를 발산하는 이태백에 완벽 빙의한 터. 연기파 배우로 정평이 나있는 만큼 앞으로 그가 그려낼 이태백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싱글벙글한 표정으로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진구의 모습은 그 동안 다수의 영화를 통해 보여주었던 거친 이미지와는 대비되는 모습으로 이번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고천재 이태백’의 한 관계자는 “고달픈 청춘들을 대변하는 만큼 진구 역시 연기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이태백을 통해 진구의 색다른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다”며 “맞춰진 틀에 굴복하지 않고 그 틀을 바꾸고 깨부수어 나가는 이태백을 보며 많은 젊은 청춘들이 나도 그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달픈 청춘의 대표주자 이태백을 통해 이 시대 청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KBS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오는 2월 4일(월) 밤 10시 ‘학교 2013’ 후속으로 방송된다.  (사진제공=래몽래인)


Tweeter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