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Ⅱ’ 김승우, 여심 사로잡는 젠틀 북한 장교로 화려한 부활 KBS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Ⅱ’에서 김승우가 화려한 복귀에 나선다. 지난 2009년 방송된 시즌1에서 부드럽지만 날카로운 카리스마의 북측 핵심 세력 ‘박철영’으로 분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김승우가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사로잡게 되는 것. 현 북한 호위부의 대좌이자 국방위원회 위원인 박철영은 조국과 신념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는 강단있는 인물로, 자주적인 통일을 성사시키기 위해 ‘한반도 통일준비 위원회’에 가담하게 되며 긴장감을 조성하게 된다. 이에 김승우는 지구상의 마지막 분단국가인 남북한의 긴밀한 관계의 줄타기에 오르며 조직간의 충돌을 초래하는 등 시청자들로 하여금 현실적인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며 극의 몰입을 극대화시킬 예정. 드라마 ‘아이리스Ⅱ’의 한 관계자는 “박철영은 끝나지 않은 아이리스와의 전쟁을 잇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이자 남북한 관계의 현세태를 투영하는 인물로서 활약할 것이다”라고 하며 “김승우의 더욱 강렬해진 포스와 섬세하고도 날카로운 연기력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젠틀한 카리스마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매력을 폭발시킬 김승우의 합류로 더욱 힘을 실어가고 있는 ‘아이리스Ⅱ’는 오는 2월 13일 밤 10시, 전우치의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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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Ⅱ’ 김승우, 여심 사로잡는 젠틀 북한 장교로 화려한 부활
  • [ 기사입력   2013-01-24 10:39:24 ]

     

    KBS 새 수목드라마 ‘아이리스Ⅱ’에서 김승우가 화려한 복귀에 나선다.

     
    지난 2009년 방송된 시즌1에서 부드럽지만 날카로운 카리스마의 북측 핵심 세력 ‘박철영’으로 분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김승우가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사로잡게 되는 것.

     

    현 북한 호위부의 대좌이자 국방위원회 위원인 박철영은 조국과 신념을 위해서라면 목숨까지 내놓을 수 있는 강단있는 인물로, 자주적인 통일을 성사시키기 위해 ‘한반도 통일준비 위원회’에 가담하게 되며 긴장감을 조성하게 된다.

     

    이에 김승우는 지구상의 마지막 분단국가인 남북한의 긴밀한 관계의 줄타기에 오르며 조직간의 충돌을 초래하는 등 시청자들로 하여금 현실적인 공감대를 불러 일으키며 극의 몰입을 극대화시킬 예정.

     

    드라마 ‘아이리스Ⅱ’의 한 관계자는 “박철영은 끝나지 않은 아이리스와의 전쟁을 잇는 중요한 매개체 역할이자 남북한 관계의 현세태를 투영하는 인물로서 활약할 것이다”라고 하며 “김승우의 더욱 강렬해진 포스와 섬세하고도 날카로운 연기력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젠틀한 카리스마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매력을 폭발시킬 김승우의 합류로 더욱 힘을 실어가고 있는 ‘아이리스Ⅱ’는 오는 2월 13일 밤 10시, 전우치의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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