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관령 양떼목장의 한때 "아들아, 양에게 건초를 이렇게 주는 거란다" 지난 주말 대관령 양떼목장을 찾은 가족이 겨우내 축사에 있는 양들(코리데일 종)에게 건초먹이를 주고 있다. 뉴질랜드가 원산지인 코리데일 종은 환경 적응력이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졌지만, 추운 겨울에는 축사에서 생활한다. 대관령 양떼목장은 코리데일이라는 뿔 없는 개량 면양(綿羊) 260~300마리를 관상용으로 키우고 있으며,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생산하는 양털은 현재 대부분 공예용으로 이용된다. 3~4월에는 이곳에서 양털을 깎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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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대관령 양떼목장의 한때 "아들아, 양에게 건초를 이렇게 주는 거란다"
    • [ 기사입력   2013-01-22 11:22:46 ]

       

      지난 주말 대관령 양떼목장을 찾은 가족이 겨우내 축사에 있는 양들(코리데일 종)에게 건초먹이를 주고 있다. 뉴질랜드가 원산지인 코리데일 종은 환경 적응력이 가장 뛰어나다고 알려졌지만, 추운 겨울에는 축사에서 생활한다. 대관령 양떼목장은 코리데일이라는 뿔 없는 개량 면양(綿羊) 260~300마리를 관상용으로 키우고 있으며, 대관령 양떼목장에서 생산하는 양털은 현재 대부분 공예용으로 이용된다. 3~4월에는 이곳에서 양털을 깎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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