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지오, '광화문 연가' 일본 도쿄 첫 무대 지난 12일 (토) MBLAQ(엠블랙)의 메인 보컬 지오가 뮤지컬 ‘광화문 연가’ 일본 도쿄 첫 무대에 올랐다. 작년 11월 뮤지컬 ‘광화문 연가’의 첫 해외진출인 일본 오사카 공연부터 함께한 지오와 승호는 본 공연이 첫 뮤지컬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현우 역’을 맡아 호소력 짙은 연기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현지 관계자 및 관람객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으며 일본 내 ‘광화문 연가’ 열풍을 예고한바 있다. 지오는 도쿄 공연 전 “같은 그룹 멤버로서 주인공 ’현우 역’에 더블 캐스팅되어 부담감도 있었지만, 함께해온 시간이 긴 만큼 오히려 ‘강현우’라는 역을 두고, 함께 연구하고 연습하면서 뮤지컬 첫 도전의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광화문연가’는 80년대 청춘을 함께한 명곡과 그 시대를 살아간 세 남녀의 사랑이야기로 2011년 초연 이후 청소년부터 중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며 창작뮤지컬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한편, 지오는 12일부터 승호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강현우’로 도쿄 메이지좌에서 뮤지컬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코엔 미디어)

뉴스 Edition > 연예
 
엠블랙 지오, '광화문 연가' 일본 도쿄 첫 무대
  • [ 기사입력   2013-01-13 13:38:27 ]

     

    지난 12일 (토) MBLAQ(엠블랙)의 메인 보컬 지오가 뮤지컬 ‘광화문 연가’ 일본 도쿄 첫 무대에 올랐다.

     

    작년 11월 뮤지컬 ‘광화문 연가’의 첫 해외진출인 일본 오사카 공연부터 함께한 지오와 승호는 본 공연이 첫 뮤지컬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현우 역’을 맡아 호소력 짙은 연기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현지 관계자 및 관람객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으며 일본 내 ‘광화문 연가’ 열풍을 예고한바 있다.

     

    지오는 도쿄 공연 전 “같은 그룹 멤버로서 주인공 ’현우 역’에 더블 캐스팅되어 부담감도 있었지만, 함께해온 시간이 긴 만큼 오히려 ‘강현우’라는 역을 두고, 함께 연구하고 연습하면서 뮤지컬 첫 도전의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밝혔다.

     

    ‘광화문연가’는 80년대 청춘을 함께한 명곡과 그 시대를 살아간 세 남녀의 사랑이야기로 2011년 초연 이후 청소년부터 중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며 창작뮤지컬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지오는 12일부터 승호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각기 다른 매력의 ‘강현우’로 도쿄 메이지좌에서 뮤지컬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코엔 미디어)


Tweeter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