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뽑은 '서울 매력 명소' 남산 N서울타워, 명동, 경복궁 서울시가 최근 실시한 외국인 대상 설문조사에서 '서울의 가장 매력적인 명소'로 남산 N서울타워, 명동, 경복궁이 1~3위에 뽑혔다. 시 외국어 홈페이지와 홍보채널을 방문한 중어권, 영어권, 일어권 응답자 총 1849명 중 16%는 N서울타워를 택했고, 13.4%가 명동을, 10.9%가 경복궁을 꼽았다. 선호 관광지 순위는 언어권별 차이가 있었다. N서울타워는 중어권과 영어권 응답자가 각각 1, 2번 째로 많이 꼽은 것과 달리 일어권에선 9위에 머물렀다. 한국 관광 횟수가 타 언어권보다 비교적 많은 일어권의 경우, 종합순위 10위권에 속하지 않은 달빛무지개분수, 삼청동, 광화문 등이 10위 안에 포함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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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뽑은 '서울 매력 명소' 남산 N서울타워, 명동, 경복궁
  • [ 기사입력   2013-01-10 14:20:47 ]

    서울시가 최근 실시한 외국인 대상 설문조사에서 '서울의 가장 매력적인 명소'로 남산 N서울타워, 명동, 경복궁이 1~3위에 뽑혔다.

     

    시 외국어 홈페이지와 홍보채널을 방문한 중어권, 영어권, 일어권 응답자 총 1849명 중 16%는 N서울타워를 택했고, 13.4%가 명동을, 10.9%가 경복궁을 꼽았다.

     

    선호 관광지 순위는 언어권별 차이가 있었다. N서울타워는 중어권과 영어권 응답자가 각각 1, 2번 째로 많이 꼽은 것과 달리 일어권에선 9위에 머물렀다.

     

    한국 관광 횟수가 타 언어권보다 비교적 많은 일어권의 경우, 종합순위 10위권에 속하지 않은 달빛무지개분수, 삼청동, 광화문 등이 10위 안에 포함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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