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어르신을 위한 건강한 식생활 길라잡이’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겨울철 면역력이 약한 건강취약계층인 어르신(노인)을 대상으로 급·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식생활 정보 등이 수록된 홍보용 브로셔 및 CD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영양소 섭취 부족 노인 비율이 20.7%로 우리나라 어르신(65세 이상)의 영양소 섭취상태가 섬유소, 칼슘, 단백질 등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지만, 나트륨 섭취가 많은 불균형한 상태로 나타났다.식약청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보물창고인 과일·채소는 각각 하루 2회 이상과 7회 이상 충분히 섭취하고, 고기, 생선, 콩 등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인 단백질은 하루 4~5회 먹어야 하며, 골다공증 등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칼슘은 우유 및 유제품 등을 하루 1회 이상 섭취해 보충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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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어르신을 위한 건강한 식생활 길라잡이’ 발간
  • [ 기사입력   2012-12-13 21:22:56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겨울철 면역력이 약한 건강취약계층인 어르신(노인)을 대상으로 급·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식생활 정보 등이 수록된 홍보용 브로셔 및 CD를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영양소 섭취 부족 노인 비율이 20.7%로 우리나라 어르신(65세 이상)의 영양소 섭취상태가 섬유소, 칼슘, 단백질 등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지만, 나트륨 섭취가 많은 불균형한 상태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서는 비타민과 무기질의 보물창고인 과일·채소는 각각 하루 2회 이상과 7회 이상 충분히 섭취하고, 고기, 생선, 콩 등 면역력 강화에 필수적인 단백질은 하루 4~5회 먹어야 하며, 골다공증 등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칼슘은 우유 및 유제품 등을 하루 1회 이상 섭취해 보충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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