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3' 더욱더 치열해진 위대한 캠프 2차 미션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이 더욱 치열해진 2차 미션과 갈등고조로 긴장감을 높인다. 오는 7일(금) 방송될 ‘위대한 탄생 3’ 8회에서는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합동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진행되는 가운데 한층 더 어려워진 미션과 극심한 서바이벌 스트레스로 인한 팀원 간의 갈등구조가 그려지게 되면서 재미를 더할 예정인 것. 특히 실력파 참가자 신미애가 미션을 준비하던 과정 중 쌓였던 감정을 팀원을 향해 폭발, 눈물까지 흘리며 긴장감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그녀와 같은 팀을 이루게 된 한서희 마저 “미애언니는 욕심이 너무 많다”라고 말해 심상치 않은 기류를 풍겼다고.더욱이 신미애는 지난 미션에서 Jill Scott의 Bedda at home을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완벽한 무대를 소화해 내 김소현 멘토에게 “노래를 떡 주무르듯 한다”라는 극찬 받은바 있기에 그녀가 눈물까지 흘릴 만큼 감정을 폭발시킨 연유에 대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터, 이번 위대한 캠프 2차 미션의 향방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위대한 탄생 3’의 한 관계자는 “각자만의 목소리를 가진 뛰어난 참가자들이 많은 만큼 그들이 모여서 어떠한 새로운 곡을 탄생시키게 될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또한 그 속에서 참가자 개개인이 자신만의 무기를 어떻게 뽐낼지 집중해서 보시면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위대한 탄생 3’ 8회는 오는 7일(금)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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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탄생 3' 더욱더 치열해진 위대한 캠프 2차 미션
  • [ 기사입력   2012-12-06 17:54:48 ]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이 더욱 치열해진 2차 미션과 갈등고조로 긴장감을 높인다.

     

    오는 7일(금) 방송될 ‘위대한 탄생 3’ 8회에서는 참가자들이 팀을 이뤄 합동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진행되는 가운데 한층 더 어려워진 미션과 극심한 서바이벌 스트레스로 인한 팀원 간의 갈등구조가 그려지게 되면서 재미를 더할 예정인 것.

     

    특히 실력파 참가자 신미애가 미션을 준비하던 과정 중 쌓였던 감정을 팀원을 향해 폭발, 눈물까지 흘리며 긴장감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그녀와 같은 팀을 이루게 된 한서희 마저 “미애언니는 욕심이 너무 많다”라고 말해 심상치 않은 기류를 풍겼다고.


    더욱이 신미애는 지난 미션에서 Jill Scott의 Bedda at home을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완벽한 무대를 소화해 내 김소현 멘토에게 “노래를 떡 주무르듯 한다”라는 극찬 받은바 있기에 그녀가 눈물까지 흘릴 만큼 감정을 폭발시킨 연유에 대해 궁금증을 높이고 있는 터, 이번 위대한 캠프 2차 미션의 향방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위대한 탄생 3’의 한 관계자는 “각자만의 목소리를 가진 뛰어난 참가자들이 많은 만큼 그들이 모여서 어떠한 새로운 곡을 탄생시키게 될지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또한 그 속에서 참가자 개개인이 자신만의 무기를 어떻게 뽐낼지 집중해서 보시면 더욱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위대한 탄생 3’ 8회는 오는 7일(금)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코엔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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