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두 아이두' 임수향, 커리어우먼 스타일 유행예감 지난 19일, 종영한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서 배우 ‘임수향’이 선보인 차별화된 패션이 식을 줄 모르는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서 구두회사 부사장의 딸로 집안뿐만 아니라 학벌, 외모까지 완벽한 ‘염나리’역을 맡았던 ‘임수향’은 매회 ‘엄친딸’다운 패션을 선보이며 귀족 포스를 뽐내 주목 받은바 있다. 그녀는 ‘아이두 아이두’의 마지막 회에서도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기대를 버리지 않았다. 특히 이번 방송 분에서 ‘임수향’은 라이벌 ‘황지안’역의 ‘김선아’를 사장으로 추대하며 깜짝 반전을 선보였는데, 이러한 기자회견 장면과 그녀의 시크하고 트렌디한 룩이 전파를 타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임수향’은 로맨틱하고 고급스러운 프린트가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에 팬츠를 매치하여 섹시하면서도 독립적인 당당한 커리어우먼 룩을 완성했다. 세련된 느낌을 주는 짙은 네이비 컬러 팬츠와 코랄 빛의 슬리브리스 블라우스는 그녀의 상큼한 웨이브 헤어 스타일과도 잘 어울려 로맨틱한 여성미까지 감돌게 만들었다. 그녀는 슬리브리스를 팬츠 안으로 넣은 후, 벨트를 포인트 매치해 날씬한 바디라인이 강조되는 룩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임수향’의 비주얼이 특히 돋보였던 이러한 스타일링으로 인해 방송 직 후 네티즌들은 “캐주얼하면서도 럭셔리 해 보인다”, “완소 임수향 너무 예뻐”, “임수향 패셔니스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차세대 완판녀 ‘임수향’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사진=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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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두 아이두' 임수향, 커리어우먼 스타일 유행예감
  • [ 기사입력   2012-07-23 16:03:17 ]

     

    지난 19일, 종영한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서 배우 ‘임수향’이 선보인 차별화된 패션이 식을 줄 모르는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에서 구두회사 부사장의 딸로 집안뿐만 아니라 학벌, 외모까지 완벽한 ‘염나리’역을 맡았던 ‘임수향’은 매회 ‘엄친딸’다운 패션을 선보이며 귀족 포스를 뽐내 주목 받은바 있다. 그녀는 ‘아이두 아이두’의 마지막 회에서도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기대를 버리지 않았다.

     

    특히 이번 방송 분에서 ‘임수향’은 라이벌 ‘황지안’역의 ‘김선아’를 사장으로 추대하며 깜짝 반전을 선보였는데, 이러한 기자회견 장면과 그녀의 시크하고 트렌디한 룩이 전파를 타면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임수향’은 로맨틱하고 고급스러운 프린트가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에 팬츠를 매치하여 섹시하면서도 독립적인 당당한 커리어우먼 룩을 완성했다.

     

    세련된 느낌을 주는 짙은 네이비 컬러 팬츠와 코랄 빛의 슬리브리스 블라우스는 그녀의 상큼한 웨이브 헤어 스타일과도 잘 어울려 로맨틱한 여성미까지 감돌게 만들었다. 그녀는 슬리브리스를 팬츠 안으로 넣은 후, 벨트를 포인트 매치해 날씬한 바디라인이 강조되는 룩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임수향’의 비주얼이 특히 돋보였던 이러한 스타일링으로 인해 방송 직 후 네티즌들은 “캐주얼하면서도 럭셔리 해 보인다”, “완소 임수향 너무 예뻐”, “임수향 패셔니스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새로운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차세대 완판녀 ‘임수향’의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 (사진=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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