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한국-대만 간 무비자 체류기간 90일로 연장 7월부터 한국인이 대만에서 무비자로 머물 수 있는 기간이 최장 90일로 늘어난다. 한국과 대만 정부는 최근 합의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양국의 비자면제 기간을 30일에서 90일로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가 한국을 방문하는 대만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됨에 따라, 양국 간 경제무역 교류와 관광활동, 방학을 통한 학생 교류가 더 활발해질 전망이다. 한국과 대만은 최근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김포공항과 대만 쑹산 공항 직항 노선을 신설하는 등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관광교류를 통한 양국 방문 인원은 66만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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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한국-대만 간 무비자 체류기간 90일로 연장
    • [ 기사입력   2012-06-22 15:22:47 ]

      7월부터 한국인이 대만에서 무비자로 머물 수 있는 기간이 최장 90일로 늘어난다.

       

      한국과 대만 정부는 최근 합의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양국의 비자면제 기간을 30일에서 90일로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가 한국을 방문하는 대만인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됨에 따라, 양국 간 경제무역 교류와 관광활동, 방학을 통한 학생 교류가 더 활발해질 전망이다.

       

      한국과 대만은 최근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고 김포공항과 대만 쑹산 공항 직항 노선을 신설하는 등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관광교류를 통한 양국 방문 인원은 66만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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