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민 박해 주도세력…혈채파(血債派)는 누구인가(하) 90년에 걸친 중국공산당(이하 중공)의 역사는 첫 시작 부터 살인과 폭정, 정치운동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을 박해한 폭력의 역사였다. 중공은 정권수립 후, 전쟁이 없는 평화시기임에도 불구하고 8000만 명을 무고하게 학살했으며, 이를 철저히 은폐해 왔다. 이런 중공의 역사는 진행 중이며, 현재는 파룬궁이라는 수련단체를 겨냥하여 박해를 진행하고 있다. 파룬궁 박해를 시작한 중공 前 주석 장쩌민과 그 주변 인물들을 일컬어 ‘장쩌민의 혈채파’라고 부른다. 본 기사에서는 중공의 폭력 역사가 장쩌민을 통해 어떻게 이어져오고 있는지 ‘혈채파’의 파룬궁 박해를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장쩌민의 혈채파’는 중공을 집권한 역대 정권 중에서도 가장 사악하며 1989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에 다시없을 정도로 수많은 죄악을 저질렀다.파룬궁 탄압으로 사회 ‧ 도덕 추락파룬궁은 1992년 5월 13일 중국에서 처음 전파되기 시작했다. 전파된 지 올해로 20년이 된 파룬궁은 당시 중국 사회의 도덕을 회복시켜 날로 추락하던 사회기풍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 1억 명의 상화하고 정의로운 파룬궁 수련자들의 모습은 중국 사회에 새로운 희망이었고, 희망을 발견한 많은 중국 사람들은 앞 다퉈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그러나 1999년 7월 20일, 당시 주석이던 장쩌민에 의해 파룬궁은 모함을 받고 박해를 받기 시작했다. 13년간 지속된 파룬궁 탄압은 수련자들의 자유와 생명을 빼앗은 것에 그친 것이 아니라 파룬궁을 중국인들이 욕하게 함으로써 그들의 도덕과 선량한 양지(良志)까지 빼앗아 갔다. 이는 중국의 미래를 어둡게 만들었다. 한 국가의 국민이 도덕과 선량한 양지가 없다면 그것은 사람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를 잃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잃어버린 국민들이 많다면, 그 국가에서는 인간다운 삶을 살기 어려울 것이다. 경제가 발전한다 한들 서로가 서로를 경계하며, 폭력과 비방이 일상이 된 국가라면 그곳의 국민들은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혈채파가 파룬궁을 탄압하며 초래한 ‘혈채(血債)’로 중국 국민들에게 불행을 가져주었고, 중국의 미래를 어둡게 만들었다. 민주인사들에 대한 극심한 탄압문화혁명과 6·4를 거친 후 중국 사회에서 정의로운 일부 지식인들은 중공의 폭정과 암담한 현실사회에 대해 반성하기 시작했다. 또한 끊임없이 진상이 드러남에 따라 중국사회의 자유와 인간다운 권리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민주인사들로는 가오즈성, 아이웨이웨이, 천광청 등이 있다. 혈채파는 민주인사들에 대한 극심한 탄압과 박해를 당연한 것으로 여겼다. 불법감금, 실종, 모함(일예로 아이웨이웨이가 거액의 세금을 탈루했다고 모함) 등의 수단을 썼으며, 최후에는 조폭식의 폭력수단을 동원했다.치안 구실로 전 국민 탄압대상으로 혈채파는 치안유지를 구실로 전 국민을 핍박했다. 수많은 상방인(上訪人, 민원인)들을 폭력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물론 날로 증가하는 수십만 건의 집단시위에 대해 혈채파는 무자비한 탄압으로 시위를 단속했다. 티베트와 신장 등에서 수년간 심각한 유혈진압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것도 ‘티베트 독립’이나 ‘신장독립’ 등을 구실로 혈채파들이 자행한 짓이다. 혈채파는 이 일련의 학살을 정권을 수호하기 위해서라고 합리화시키지만, 사실은 자신들의 권력을 수호하고 불법적으로 자행된 악행의 대가를 받지 않기 위해 저지른 일들이다. 그들에게 민중의 안정과 행복은 전혀 중요한 일이 아니다. 또한, 인터넷 봉쇄와 검색어 차단 등은 혈채파가 자신들의 악행을 덮어 감춰 중국인들이 각성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한 주요 수단 중 하나다. 법률 짓밟고 파괴, 전세계 웃음거리로혈채파의 정법위원회(政法委員會 이하 정법위) 계통은 중국의 법률을 짓밟은 원흉으로 이미 중국사회 동란의 원인으로 불린다.과거의 토비(討匪 도둑의 무리)들은 깊은 산속에 있었지만 지금은 공안국에 있다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중국사회는 이미 무법천지로 변했다. 파룬궁 탄압을 위해 만든 ‘610’조직과 정법위는 모든 법률 위에 군림했으며, 심지어 후진타오-원자바오의 중앙권력마저 무시했다. 불법적으로 사람을 구타, 체포, 수색, 감시하고, 노동교양 및 판결을 내리는 일이 중국에서는 다반사로 일어났고, 돈으로 목숨을 사는 일이 당연시 되면서 사람목숨이 파리만도 못하게 변했다. 또한 “우리 아빠는 리강(我爸是李剛)”이라며 사람을 죽이고도 큰소리치는 중국인이 있는가 하면, “숨바꼭질을 하다 사망”하거나 “물을 먹다 사망”했다는 등의 황당한 조작사건이 자주 일어났다. 이처럼 중국에는 인권이 없다. 이런 뉴스들은 중국을 전 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혈채파가 집권한 세월동안 법률은 중국인을 박해하는 도구로 변했으며, 중국에서 법치란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 혈채파는 무엇을 믿고 있는가 혈채파가 법률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는 것에는 두 가지 원인이 있다. 우선 혈채파는 장쩌민과 저우융캉 등 중공 최고정책결정권을 가진 자들이 배후에 있다. 그 아래로 행동을 하는 하위 관료들이 있는데, 그들은 모두 장쩌민과 저우융캉 등 최고위층 인사들을 믿고 마음대로 권력을 휘둘러 왔다.또한, 혈채파의 수장은 장쩌민 전 주석으로 그는 중공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장쩌민이 독단적으로 파룬궁을 탄압할 수 있었던 것은 중공과 서로 결탁하여 서로의 이익을 도모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파룬궁 탄압으로 장쩌민은 자신의 권력을 확고히 할 수 있었고, 중공은 폭력을 통해 공산당 정권을 유지할 수 있었다. 공산당 이론은 서양에서 건너온 사악한 논리로 계급 간 폭력투쟁을 강조했다. 그 이론은 정권을 차지하기 위해 극단적으로 포악하고 비인간적인 무리들을 끌어 모았다. 이것이 바로 중국에서 혈채파가 득세할 수 있었던 근본원인이다. 즉, 공산당의 본질이 혈채파를 통해 드러난 것이다. 중공의 사악한 본질에 대해서는 이미 ‘9평 공산당’에서 아주 체계적이고 전면적으로 밝혀놨으며 중국인들 역시 이를 체험하고 있다. 혈채파는 중공이란 망나니 집단을 등에 업고 국가와 민족 및 산천초목을 모두 파괴하고 있다. 혈채파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혈채파는 수많은 인민을 적으로 만들었다. 그들은 폭력을 통해 권력을 유지해 왔고 그 과정에서 ‘피의 부채(血債)’를 지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다. 어떤 사람은 혈채파의 권력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며 그들 세력의 자멸을 믿지 않는다. 하지만 권력이란 영원한 것은 아니며, 그 권력이 항상 자신을 지켜주는 것은 아니다. 중공 치하에서는 법률조차 ‘방패’가 되지 못하는데 권력이 어찌 악행을 저지른 자들의 보호우산이 될 수 있겠는가? 이는 단지 권력자들의 착각에 불과할 뿐이다. 왜냐하면 오래된 빚은 반드시 갚아야 하기 때문이다. 권력을 지키기 위해 그 권력을 이용하여 국민들을 탄압한다면 눌린 공이 튀어 오르듯 그 국민들도 자신을 억압하는 권력자를 향해 반작용을 할 수밖에 없다. 그것을 막기 위해 더 큰 권력과 폭력을 사용한다면 그 대가는 더욱 커질 것이다. 역사에서도 증명되듯이 탄압의 대가는 필연코 자멸이다. 현재 상황에서 혈채파에 대한 청산의 날은 머지않았으며, 혈채파의 배후인 중공의 붕괴 역시 필연적인 추세이다. 장쩌민, 저우융캉, 뤄간 등 50여 명의 혈채파 두목들은 이미 전 세계 30여개 국가에서 집단학살죄, 고문죄 등의 죄명으로 기소되어 소송이 진행 중이다. 국제파룬궁박해추적조사조직에서는 또 ‘중공 악인방’에 이들을 올려놓았다. 일부 박해가담자들의 신원이 아직 공표되지 않았지만 그 누구도 죄에 대한 보응을 받아야 한다는 하늘의 이치를 벗어날 수 없다. 충칭사건 이후 중공은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혈채파 내부 역시 매우 혼란스럽다. 이들 중 일부는 명령에 따라 악행에 가담하기도 했고, 일부는 출세나 이익에 대한 유혹 때문에 가담하기도 했다. 하지만 어떤 이유든지 좋은 사람을 박해하고 신앙을 박해한 죄의 대가는 여전히 스스로가 감당해야 한다. 다만 스스로 박해를 중단하고 자신들의 악행을 폭로하며, 잘못을 뉘우친다면 기회는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중공이 붕괴되려는 현 상황에서 그들과 같은 배를 타고 그들과 함께 침몰하게 될 것이다. 특히 혈채파는 인간으로서는 차마 할 수 없는 파룬궁 수련자 ‘생체장기적출’이라는 반인류적 범죄를 저질러왔다. 이는 인류역사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잔혹한 악행으로 그 대가는 반드시 치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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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민 박해 주도세력…혈채파(血債派)는 누구인가(하)
    • [ 기사입력   2012-06-13 10:26:55 ]

       

      90년에 걸친 중국공산당(이하 중공)의 역사는 첫 시작 부터 살인과 폭정, 정치운동을 통해 끊임없이 민중을 박해한 폭력의 역사였다. 중공은 정권수립 후, 전쟁이 없는 평화시기임에도 불구하고 8000만 명을 무고하게 학살했으며, 이를 철저히 은폐해 왔다. 이런 중공의 역사는 진행 중이며, 현재는 파룬궁이라는 수련단체를 겨냥하여 박해를 진행하고 있다. 파룬궁 박해를 시작한 중공 前 주석 장쩌민과 그 주변 인물들을 일컬어 ‘장쩌민의 혈채파’라고 부른다. 본 기사에서는 중공의 폭력 역사가 장쩌민을 통해 어떻게 이어져오고 있는지 ‘혈채파’의 파룬궁 박해를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장쩌민의 혈채파’는 중공을 집권한 역대 정권 중에서도 가장 사악하며 1989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에 다시없을 정도로 수많은 죄악을 저질렀다.


      파룬궁 탄압으로 사회 ‧ 도덕 추락


      파룬궁은 1992년 5월 13일 중국에서 처음 전파되기 시작했다. 전파된 지 올해로 20년이 된 파룬궁은 당시 중국 사회의 도덕을 회복시켜 날로 추락하던 사회기풍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 1억 명의 상화하고 정의로운 파룬궁 수련자들의 모습은 중국 사회에 새로운 희망이었고, 희망을 발견한 많은 중국 사람들은 앞 다퉈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99년 7월 20일, 당시 주석이던 장쩌민에 의해 파룬궁은 모함을 받고 박해를 받기 시작했다. 13년간 지속된 파룬궁 탄압은 수련자들의 자유와 생명을 빼앗은 것에 그친 것이 아니라 파룬궁을 중국인들이 욕하게 함으로써 그들의 도덕과 선량한 양지(良志)까지 빼앗아 갔다. 이는 중국의 미래를 어둡게 만들었다. 한 국가의 국민이 도덕과 선량한 양지가 없다면 그것은 사람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를 잃어버린 것이다. 그리고 인간으로서의 도리를 잃어버린 국민들이 많다면, 그 국가에서는 인간다운 삶을 살기 어려울 것이다. 경제가 발전한다 한들 서로가 서로를 경계하며, 폭력과 비방이 일상이 된 국가라면 그곳의 국민들은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혈채파가 파룬궁을 탄압하며 초래한 ‘혈채(血債)’로 중국 국민들에게 불행을 가져주었고, 중국의 미래를 어둡게 만들었다. 


      민주인사들에 대한 극심한 탄압


      문화혁명과 6·4를 거친 후 중국 사회에서 정의로운 일부 지식인들은 중공의 폭정과 암담한 현실사회에 대해 반성하기 시작했다. 또한 끊임없이 진상이 드러남에 따라 중국사회의 자유와 인간다운 권리를 지키기 위해 행동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민주인사들로는 가오즈성, 아이웨이웨이, 천광청 등이 있다.


      혈채파는 민주인사들에 대한 극심한 탄압과 박해를 당연한 것으로 여겼다. 불법감금, 실종, 모함(일예로 아이웨이웨이가 거액의 세금을 탈루했다고 모함) 등의 수단을 썼으며, 최후에는 조폭식의 폭력수단을 동원했다.


      치안 구실로 전 국민 탄압대상으로


      혈채파는 치안유지를 구실로 전 국민을 핍박했다. 수많은 상방인(上訪人, 민원인)들을 폭력적으로 차단하는 것은 물론 날로 증가하는 수십만 건의 집단시위에 대해 혈채파는 무자비한 탄압으로 시위를 단속했다. 티베트와 신장 등에서 수년간 심각한 유혈진압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것도 ‘티베트 독립’이나 ‘신장독립’ 등을 구실로 혈채파들이 자행한 짓이다. 혈채파는 이 일련의 학살을 정권을 수호하기 위해서라고 합리화시키지만, 사실은 자신들의 권력을 수호하고 불법적으로 자행된 악행의 대가를 받지 않기 위해 저지른 일들이다. 그들에게 민중의 안정과 행복은 전혀 중요한 일이 아니다.


      또한, 인터넷 봉쇄와 검색어 차단 등은 혈채파가 자신들의 악행을 덮어 감춰 중국인들이 각성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한 주요 수단 중 하나다. 


      법률 짓밟고 파괴, 전세계 웃음거리로


      혈채파의 정법위원회(政法委員會 이하 정법위) 계통은 중국의 법률을 짓밟은 원흉으로 이미 중국사회 동란의 원인으로 불린다.


      과거의 토비(討匪 도둑의 무리)들은 깊은 산속에 있었지만 지금은 공안국에 있다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중국사회는 이미 무법천지로 변했다. 파룬궁 탄압을 위해 만든 ‘610’조직과 정법위는 모든 법률 위에 군림했으며, 심지어 후진타오-원자바오의 중앙권력마저 무시했다. 불법적으로 사람을 구타, 체포, 수색, 감시하고, 노동교양 및 판결을 내리는 일이 중국에서는 다반사로 일어났고, 돈으로 목숨을 사는 일이 당연시 되면서 사람목숨이 파리만도 못하게 변했다. 또한 “우리 아빠는 리강(我爸是李剛)”이라며 사람을 죽이고도 큰소리치는 중국인이 있는가 하면, “숨바꼭질을 하다 사망”하거나 “물을 먹다 사망”했다는 등의 황당한 조작사건이 자주 일어났다. 이처럼 중국에는 인권이 없다. 이런 뉴스들은 중국을 전 세계의 웃음거리로 만들었다.


      혈채파가 집권한 세월동안 법률은 중국인을 박해하는 도구로 변했으며, 중국에서 법치란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  


      혈채파는 무엇을 믿고 있는가


      혈채파가 법률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권력을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는 것에는 두 가지 원인이 있다. 


      우선 혈채파는 장쩌민과 저우융캉 등 중공 최고정책결정권을 가진 자들이 배후에 있다. 그 아래로 행동을 하는 하위 관료들이 있는데, 그들은 모두 장쩌민과 저우융캉 등 최고위층 인사들을 믿고 마음대로 권력을 휘둘러 왔다.


      또한, 혈채파의 수장은 장쩌민 전 주석으로 그는 중공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장쩌민이 독단적으로 파룬궁을 탄압할 수 있었던 것은 중공과 서로 결탁하여 서로의 이익을 도모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파룬궁 탄압으로 장쩌민은 자신의 권력을 확고히 할 수 있었고, 중공은 폭력을 통해 공산당 정권을 유지할 수 있었다.


      공산당 이론은 서양에서 건너온 사악한 논리로 계급 간 폭력투쟁을 강조했다. 그 이론은 정권을 차지하기 위해 극단적으로 포악하고 비인간적인 무리들을 끌어 모았다. 이것이 바로 중국에서 혈채파가 득세할 수 있었던 근본원인이다. 즉, 공산당의 본질이 혈채파를 통해 드러난 것이다. 


      중공의 사악한 본질에 대해서는 이미 ‘9평 공산당’에서 아주 체계적이고 전면적으로 밝혀놨으며 중국인들 역시 이를 체험하고 있다. 혈채파는 중공이란 망나니 집단을 등에 업고 국가와 민족 및 산천초목을 모두 파괴하고 있다.


      혈채파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혈채파는 수많은 인민을 적으로 만들었다. 그들은 폭력을 통해 권력을 유지해 왔고 그 과정에서 ‘피의 부채(血債)’를 지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다.


      어떤 사람은 혈채파의 권력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며 그들 세력의 자멸을 믿지 않는다. 하지만 권력이란 영원한 것은 아니며, 그 권력이 항상 자신을 지켜주는 것은 아니다. 중공 치하에서는 법률조차 ‘방패’가 되지 못하는데 권력이 어찌 악행을 저지른 자들의 보호우산이 될 수 있겠는가? 이는 단지 권력자들의 착각에 불과할 뿐이다. 왜냐하면 오래된 빚은 반드시 갚아야 하기 때문이다.


      권력을 지키기 위해 그 권력을 이용하여 국민들을 탄압한다면 눌린 공이 튀어 오르듯 그 국민들도 자신을 억압하는 권력자를 향해 반작용을 할 수밖에 없다. 그것을 막기 위해 더 큰 권력과 폭력을 사용한다면 그 대가는 더욱 커질 것이다. 역사에서도 증명되듯이 탄압의 대가는 필연코 자멸이다. 현재 상황에서 혈채파에 대한 청산의 날은 머지않았으며, 혈채파의 배후인 중공의 붕괴 역시 필연적인 추세이다. 


      장쩌민, 저우융캉, 뤄간 등 50여 명의 혈채파 두목들은 이미 전 세계 30여개 국가에서 집단학살죄, 고문죄 등의 죄명으로 기소되어 소송이 진행 중이다. 국제파룬궁박해추적조사조직에서는 또 ‘중공 악인방’에 이들을 올려놓았다. 일부 박해가담자들의 신원이 아직 공표되지 않았지만 그 누구도 죄에 대한 보응을 받아야 한다는 하늘의 이치를 벗어날 수 없다.


      충칭사건 이후 중공은 분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혈채파 내부 역시 매우 혼란스럽다. 이들 중 일부는 명령에 따라 악행에 가담하기도 했고, 일부는 출세나 이익에 대한 유혹 때문에 가담하기도 했다. 하지만 어떤 이유든지 좋은 사람을 박해하고 신앙을 박해한 죄의 대가는 여전히 스스로가 감당해야 한다. 다만 스스로 박해를 중단하고 자신들의 악행을 폭로하며, 잘못을 뉘우친다면 기회는 있을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중공이 붕괴되려는 현 상황에서 그들과 같은 배를 타고 그들과 함께 침몰하게 될 것이다. 특히 혈채파는 인간으로서는 차마 할 수 없는 파룬궁 수련자 ‘생체장기적출’이라는 반인류적 범죄를 저질러왔다. 이는 인류역사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잔혹한 악행으로 그 대가는 반드시 치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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