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새 경보시스템 가동해 중공에 도전 인터넷 거인 구글은 5일 자사의 보안 블로그에 사용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최신 보안 조치를 게시하며 새로운 경보 시스템을 가동시켰다. 이 조치는 사용자가 계정의 침입된 정황을 조기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인터넷 거인 구글은 5일 자사의 보안 블로그에 사용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최신 보안조치를 게시하며 새로운 경보 시스템을 가동 시켰다. 이 조치는 사용자가 계정의 침입된 정황을 조기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구글은 지메일(Gmail) 사용자들에게 그들의 지메일 계정은 정부의 지지를 얻은 인터넷 침입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 했다. 사람들은 구글의 새로운 조치가 중국 인터넷 사용자의 인터넷 자유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구글, 새로운 경보 시스템 열다구글의 보안 프로젝트 담당 에릭 그로세(Eric Grosse) 부사장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우리의 시스템 내에서 악의적인 활동을 줄곧 감시하고 있으며 특히 제3자가 무단으로 사용자 계정을 침입하려는 정황에 대해 감시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증​​거를 갖거나, 사용자의 신고 또는 우리의 모니터링 시스템으로부터 발견하면 우리는 계정에서 뚜렷한 경보 표시를 할 것이며 그런 불량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로세 부사장은 국가가 앞장서서 공격하는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람에 대해 추가적인 보호조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지메일 웹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아래 그림과 같은 경고 문구는 해당 계정이 침입을 받았다는 것이 아니라 침입 목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Google은 상기 경고 메시지를 발견하면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사용자에게 알렸다. 예를 들면 비밀번호에 있어서 사용한 적이 없고 대소문자와 구두기호와 숫자로 구성된 새 비밀번호를 만들고, 2단계 로그인 검증을 선택해 보안을 강화하며, 웹브라우저의 운영 체제, 플러그인 및 문서 편집기를 업데이트 하는 것이다. 공격자는 일반적으로 링크를 발송해 로그인 페이지로 가장하고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훔치는 수법을 사용하기에 사용자는 구글 계정에 로그인 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웹브라우저의 주소표시줄에 https://accounts.google.com/를 확인하면 괜찮다.정부 공격설은 중공 가리키는 듯구글은 사용자가 공격받고 있거나 잠재적으로 공격받을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려 사용자들이 자신의 정보를 보호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구글사의 책임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최근의 상황에 따라 이러한 경고 통지를 끊임없이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밝혔다.구글은 이러한 해커들이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다는 상세한 정황을 안 경위에 대해서는 이런 해커들이 틈탈 기회를 주지 않기 위해 밝히지 않았다. Google은 어떠한 국가의 정부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이것이 구글과 중국 당국의 분쟁과 연결되어 있을 것이라고 암시했다. 또한 많은 네티즌들은 구글의 새로운 기능은 중국 사용자를 위한 맞춤복이라고 여겼다.독립중문필회(獨立中文筆會) 인터넷 위원회 관리인이자 인터넷사이트 관리자 예두(野渡) 씨는 미국의 소리와 인터뷰에서 “내 생각에 이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중국을 가리킨 것이다. 왜냐하면 구글은 2010년 이후 중국에서 검색 서비스를 공개적으로 철수했으며 ‘악을 행하지 않는다’는 이런 측면에서 많은 네티즌의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구글은 이런 도의적 원칙에 따라, 중국에 대해 구글의 이념에 따라 많은 중국 네티즌에게 서비스 할 것이라 믿는다”고 언급했다.예두 씨는 Google의 이번 새로운 조치는 네티즌에게 유용할 것이며 “일반적으로 현재 인터넷을 하며 진실한 정보를 알고자 하는 네티즌은 주로 구글 메일을 사용하고 있기에 이런 상황에서 그들이 이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많은 네티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많은 네티즌은 자신의 메일함 또는 그들의 인터넷 등에 보안면에서 위협이 존재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구글과 같은 이러한 서비스를 하는 것은 네티즌들에게 보안 의식을 절대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어 불필요한 위험을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지난 6일 오전, 중국의 많은 Gmail 사용자들은 자신의 메일함 상단부에 경고 문구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보고했으며, 이런 경고 문구는 미국과 일본의 Gmail 사용자 메일에도 나타났다.중공의 인터넷 민감어, 없는 곳이 없다 구글은 ‘사악하지 말라(Don't be evil)’라는 비공식 슬로건을 가지고 있다. 2011년 구글은 검색 결과를 필터링하라는 중공 당국에 계속 협조하기를 원하지 않아 중국어 간체 검색 서비스를 홍콩으로 옮겼다. 하지만 중국 사용자가 구글 검색을 사용할 때 여전히 특정 키워드를 검색할 때면 구글 연결이 갑자기 중단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지난 주 구글은 새로운 기능 즉, 사용자가 검색할 때 의도적으로 또는 실수로 민감한 단어를 친다면, 구글은 사용자가 민감한 단어의 금지 구역을 건드렸다는 것을 알려주는 기능을 새로 추가했다.창신공장 CEO 리카이푸(李開復)는 최근 자신의 이름을 검색할 때 구글에 의해 “중국에서 ‘리(李)’를 검색하면 사용자와 구글의 연결이 잠시 차단될 수 있음에 유의할 것이며, 이 차단은 구글의 통제를 받지 않는다”고 고지됐다. 한 평론가는 구글의 이번 민감어 알리미 기능은 중국의 민감 단어 창고가 얼마나 많은지를 폭로하는데, 네티즌에게 어떤 단어가 검색이 안 되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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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새 경보시스템 가동해 중공에 도전
    • [ 기사입력   2012-06-07 22:24:41 ]

      인터넷 거인 구글은 5일 자사의 보안 블로그에 사용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최신 보안 조치를 게시하며 새로운 경보 시스템을 가동시켰다. 이 조치는 사용자가 계정의 침입된 정황을 조기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인터넷 거인 구글은 5일 자사의 보안 블로그에 사용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최신 보안조치를 게시하며 새로운 경보 시스템을 가동 시켰다. 이 조치는 사용자가 계정의 침입된 정황을 조기 발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구글은 지메일(Gmail) 사용자들에게 그들의 지메일 계정은 정부의 지지를 얻은 인터넷 침입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 했다. 사람들은 구글의 새로운 조치가 중국 인터넷 사용자의 인터넷 자유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구글, 새로운 경보 시스템 열다


      구글의 보안 프로젝트 담당 에릭 그로세(Eric Grosse) 부사장은 블로그 게시물에서 “우리의 시스템 내에서 악의적인 활동을 줄곧 감시하고 있으며 특히 제3자가 무단으로 사용자 계정을 침입하려는 정황에 대해 감시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증​​거를 갖거나, 사용자의 신고 또는 우리의 모니터링 시스템으로부터 발견하면 우리는 계정에서 뚜렷한 경보 표시를 할 것이며 그런 불량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로세 부사장은 국가가 앞장서서 공격하는 대상이 될 수 있는 사람에 대해 추가적인 보호조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지메일 웹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아래 그림과 같은 경고 문구는 해당 계정이 침입을 받았다는 것이 아니라 침입 목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Google은 상기 경고 메시지를 발견하면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사용자에게 알렸다. 예를 들면 비밀번호에 있어서 사용한 적이 없고 대소문자와 구두기호와 숫자로 구성된 새 비밀번호를 만들고, 2단계 로그인 검증을 선택해 보안을 강화하며, 웹브라우저의 운영 체제, 플러그인 및 문서 편집기를 업데이트 하는 것이다. 공격자는 일반적으로 링크를 발송해 로그인 페이지로 가장하고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훔치는 수법을 사용하기에 사용자는 구글 계정에 로그인 할 때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웹브라우저의 주소표시줄에 https://accounts.google.com/를 확인하면 괜찮다.


      정부 공격설은 중공 가리키는 듯


      구글은 사용자가 공격받고 있거나 잠재적으로 공격받을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려 사용자들이 자신의 정보를 보호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구글사의 책임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최근의 상황에 따라 이러한 경고 통지를 끊임없이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은 이러한 해커들이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다는 상세한 정황을 안 경위에 대해서는 이런 해커들이 틈탈 기회를 주지 않기 위해 밝히지 않았다. Google은 어떠한 국가의 정부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이것이 구글과 중국 당국의 분쟁과 연결되어 있을 것이라고 암시했다. 또한 많은 네티즌들은 구글의 새로운 기능은 중국 사용자를 위한 맞춤복이라고 여겼다.


      독립중문필회(獨立中文筆會) 인터넷 위원회 관리인이자 인터넷사이트 관리자 예두(野渡) 씨는 미국의 소리와 인터뷰에서 “내 생각에 이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중국을 가리킨 것이다. 왜냐하면 구글은 2010년 이후 중국에서 검색 서비스를 공개적으로 철수했으며 ‘악을 행하지 않는다’는 이런 측면에서 많은 네티즌의 인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구글은 이런 도의적 원칙에 따라, 중국에 대해 구글의 이념에 따라 많은 중국 네티즌에게 서비스 할 것이라 믿는다”고 언급했다.


      예두 씨는 Google의 이번 새로운 조치는 네티즌에게 유용할 것이며 “일반적으로 현재 인터넷을 하며 진실한 정보를 알고자 하는 네티즌은 주로 구글 메일을 사용하고 있기에 이런 상황에서 그들이 이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많은 네티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많은 네티즌은 자신의 메일함 또는 그들의 인터넷 등에 보안면에서 위협이 존재하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구글과 같은 이러한 서비스를 하는 것은 네티즌들에게 보안 의식을 절대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어 불필요한 위험을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 6일 오전, 중국의 많은 Gmail 사용자들은 자신의 메일함 상단부에 경고 문구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보고했으며, 이런 경고 문구는 미국과 일본의 Gmail 사용자 메일에도 나타났다.


      중공의 인터넷 민감어, 없는 곳이 없다

       

      구글은 ‘사악하지 말라(Don't be evil)’라는 비공식 슬로건을 가지고 있다. 2011년 구글은 검색 결과를 필터링하라는 중공 당국에 계속 협조하기를 원하지 않아 중국어 간체 검색 서비스를 홍콩으로 옮겼다. 하지만 중국 사용자가 구글 검색을 사용할 때 여전히 특정 키워드를 검색할 때면 구글 연결이 갑자기 중단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지난 주 구글은 새로운 기능 즉, 사용자가 검색할 때 의도적으로 또는 실수로 민감한 단어를 친다면, 구글은 사용자가 민감한 단어의 금지 구역을 건드렸다는 것을 알려주는 기능을 새로 추가했다.


      창신공장 CEO 리카이푸(李開復)는 최근 자신의 이름을 검색할 때 구글에 의해 “중국에서 ‘리(李)’를 검색하면 사용자와 구글의 연결이 잠시 차단될 수 있음에 유의할 것이며, 이 차단은 구글의 통제를 받지 않는다”고 고지됐다. 한 평론가는 구글의 이번 민감어 알리미 기능은 중국의 민감 단어 창고가 얼마나 많은지를 폭로하는데, 네티즌에게 어떤 단어가 검색이 안 되는지를 알려주기 때문이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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