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흥행돌풍, 최단 기간에 50만 부 돌파 2011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스티브 잡스 공식 전기 『스티브 잡스』가 출간된 지 두 달 만에 50만 부라는 유례없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지난 10월 24일 출간된 스티브 잡스의 전기는 판매 하루 만에 국내 대형 인터넷 서점의 일일 판매 기록(YES24: 하루 총 4700부)을 경신하며 베스트셀러 목록의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또한, 지난 12월 말 50만 부 판매를 돌파함으로써 최단 기간 최대 부수 판매 기록을 세워 ‘잡스 전기 열풍’을 이어 가고 있다.현재 『스티브 잡스』는 교보문고, 동아일보, 매일경제, 알라딘, 인터파크, 조선일보, 중앙일보, 프레시안, 한국경제, YES24 등 주요 일간지와 인터넷 서점이 매해 연말 선정하는 ‘2011 올해의 책’에 뽑혔다. 더불어 프레시안, 한국경제 등 언론 일각에서는 『스티브 잡스』가 서점가에 몰고 온 판매 돌풍을 ‘스티브 잡스 효과’라 일컬으며 이 효과로 인해 비독서 인구까지 독서 인구로 흡수되어 독서 인구 자체가 증가했다고 그 의의를 짚었으며, 경향신문은 이를 ‘2011년 출판계의 5대 이슈’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다. 잡스 전기의 대대적 열풍은 난관을 극복하고 성공과 혁신의 상징이 된 그의 인생에 독자들이 공감했기 때문이라고 풀이된다. 평소 스티브 잡스와 절친하던 《타임》의 전 편집장이자 CNN의 전 최고 경영자 월터 아이작슨이 쓴 이 책에는 지난 2011년 9월 타계한 스티브 잡스의 어린 시절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아주 개인적인 일화부터 공식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까지, 그의 내밀한 이야기가 어떤 가감도 없이 기록되어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잡스의 끝없는 창조성과 꿈을 향해 달려가는 거대한 열정, 놀라운 리더십 등의 면모가 여실히 담겨 있어 일반 독자들뿐 아니라 국내 유수 기업체들, 특히 IT 관련 업계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전기에는 잡스와 그의 최대 라이벌이었던 빌 게이츠를 비롯해,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의 핵심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 그리고 애플의 후계자 팀 쿡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IT 영웅들의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다. 한편 지난 12월 26일부터 민음사는 애플의 한국 광고를 대행하는 국내 최대의 독립 광고 대행사 TBWA KOREA와 함께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내가 읽은 스티브 잡스”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전 문화부장관이자 문학평론가인 이어령, 카이스트 물리학 박사 정재승, 역사 소설가 김탁환, 방송인 김제동, 음악 감독 박칼린, TBWA KOREA의 ECD 박웅현이 참여한 이 캠페인은 지하철이나 버스의 지면 광고, 강남역 전광판의 동영상 광고, 그 밖에 신문, 잡지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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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흥행돌풍, 최단 기간에 50만 부 돌파
  • [ 기사입력   2012-01-03 11:34:19 ]

    2011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스티브 잡스 공식 전기 『스티브 잡스』가 출간된 지 두 달 만에 50만 부라는 유례없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지난 10월 24일 출간된 스티브 잡스의 전기는 판매 하루 만에 국내 대형 인터넷 서점의 일일 판매 기록(YES24: 하루 총 4700부)을 경신하며 베스트셀러 목록의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지난 12월 말 50만 부 판매를 돌파함으로써 최단 기간 최대 부수 판매 기록을 세워 ‘잡스 전기 열풍’을 이어 가고 있다.


    현재 『스티브 잡스』는 교보문고, 동아일보, 매일경제, 알라딘, 인터파크, 조선일보, 중앙일보, 프레시안, 한국경제, YES24 등 주요 일간지와 인터넷 서점이 매해 연말 선정하는 ‘2011 올해의 책’에 뽑혔다.


    더불어 프레시안, 한국경제 등 언론 일각에서는 『스티브 잡스』가 서점가에 몰고 온 판매 돌풍을 ‘스티브 잡스 효과’라 일컬으며 이 효과로 인해 비독서 인구까지 독서 인구로 흡수되어 독서 인구 자체가 증가했다고 그 의의를 짚었으며, 경향신문은 이를 ‘2011년 출판계의 5대 이슈’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다.


    잡스 전기의 대대적 열풍은 난관을 극복하고 성공과 혁신의 상징이 된 그의 인생에 독자들이 공감했기 때문이라고 풀이된다. 평소 스티브 잡스와 절친하던 《타임》의 전 편집장이자 CNN의 전 최고 경영자 월터 아이작슨이 쓴 이 책에는 지난 2011년 9월 타계한 스티브 잡스의 어린 시절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아주 개인적인 일화부터 공식적으로 의미 있는 사건까지, 그의 내밀한 이야기가 어떤 가감도 없이 기록되어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잡스의 끝없는 창조성과 꿈을 향해 달려가는 거대한 열정, 놀라운 리더십 등의 면모가 여실히 담겨 있어 일반 독자들뿐 아니라 국내 유수 기업체들, 특히 IT 관련 업계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 전기에는 잡스와 그의 최대 라이벌이었던 빌 게이츠를 비롯해, 애플의 공동 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 애플의 핵심 디자이너 조너선 아이브, 그리고 애플의 후계자 팀 쿡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IT 영웅들의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다.   


    한편 지난 12월 26일부터 민음사는 애플의 한국 광고를 대행하는 국내 최대의 독립 광고 대행사 TBWA KOREA와 함께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내가 읽은 스티브 잡스”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또한 전 문화부장관이자 문학평론가인 이어령, 카이스트 물리학 박사 정재승, 역사 소설가 김탁환, 방송인 김제동, 음악 감독 박칼린, TBWA KOREA의 ECD 박웅현이 참여한 이 캠페인은 지하철이나 버스의 지면 광고, 강남역 전광판의 동영상 광고, 그 밖에 신문, 잡지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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