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5부작 ‘진정한 우주를 인식하다’ 제3부

In 스페셜다큐

 



우주는 어떻게 형성되었을까?

인류는 어디에서 왔을까?

우주는 끝이 있을까?

총총한 별들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물은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 하지만 어떤 문헌에도 답은 없었고, 이는 인류의 영원한 숙제가 되었다.

 

우주론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빅뱅이론에서 다중우주론으로 변하면서, 새 발견이 새 이론을 형성해 왔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우리 우주는 무수히 많은 평행 우주의 하나일 뿐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3차원 세계 역시 하나의 허상이다. 과거-현재-미래가 동시에 존재하고 있을 수도 있다.

 

이러한 연구와 발견은 지금까지의 우주에 관한 인식을 완전히 뒤집는다. 당신은 직관적으로 알고 있는 우주와 너무나 다른 연구 결과에 놀라서 의심할 수도 있다. 이런 연구들을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

 

이 영상물은 최신의 발견과 연구를 살펴보면서, 우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검토할 것이다. 당신은 이 영상물에서 어쩌면 우주의 실상을 인식할 단서를 찾을지도 모른다.

5부작 다큐멘터리
《진정한 우주를 인식하다》
제3부 우주에 관한 인식

 

인류 문명사를 보면, 우주에 관해 수많은 기록이나 구전이 있다. 고 바빌론의 대신(大神) 라하무와 라흐무부터, 고대 인도인이 생각한 천지(天地)의 신 금(金)과 은(银)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고문헌에 나오듯 반고(盘古)가 천지를 열고 여와(女娲)가 사람을 만든 것부터, 성경에 나오듯 여호와가 천지와 사람을 만들었다는 기록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우리에게 우주와 인류의 탄생 수수께끼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현대 인류는 직접 보고 들은 것에만 의존하기에, 이런 기록들의 진실성을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하나의 신화나 전설, 철학이론쯤으로 취급하게 되었다. 실증과학이 발달하면서, 사람은 접촉 가능한 우주현상만 중시하게 된 것이다.

 

고대에는 대부분, 세계를 유리구슬 속 형상처럼 여겼다. 대지는 평평하며 우주의 중심에 있고, 위는 하늘이 덮고 있으며 무수한 별들이 거기에 달려있다는 것이었다.

 

고대인은 우주를 신이 창조,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신이 우주를 창조했다는 것은 중세에 들어와서 의심받기 시작했다. 과학자들은 관측을 통해 태양 중심의 지동설을 주장했다. 우주의 중심은 지구가 아니라 태양이라는 것이다.

 

관측기구가 더 발달함에 따라, 태양 역시 우주의 중심이 아닌 것으로 인식 됐다. 태양계는 거대한 은하계의 변두리에 있는 작디작은 구석에 있을 뿐이며, 은하계 역시 몇 천억 개의 성계 중 하나에 불과하고 이러한 모든 성계를 합친 것이 우리 우주라는 것이었다.

 

고대인의 우주관을 뒤엎은 과학자들은 의기양양했다. 그들은 복잡한 새 이론을 계속 세우면서 우주와 인류의 기원을 해석했다. 이 이론들 속에는 종종 신이 설 자리가 없었다.

 

그러나 최신의 우주론은 실증과학이 다루는 3차원 세계를 허상으로 본다. 그렇다면 고대인의 우주관은 잘못된 것인가? 아니면 우리 현대인이 아직 깨닫지 못한 수수께끼가 있는 것일까?

 

아리스토텔레스는 일찍이 이렇게 말했다. “우주는 만물을 담고 있지만, 사물 속에 우주가 들어있는 것은 아니다.”

 

현대 과학자들의 상상력은 이미 이 “만물을 담고 있는 우주”의 개념을 넘어섰다. 그들의 상상력은 태양계를 넘고, 은하계도 넘었으며 심지어 아주 먼 성계도 넘어서, 우리가 보는 우주의 변두리까지 도달했고, 거기서 더욱 많은 우주의 존재를 발견했다. 이것이 바로 최근 논의되는 다중(多重) 우주론이다.

 

사실, 다중 우주론은 이미 1960년대에 나타나서 계속 냉대를 받았지만, 기존 이론으로는 이해 못할 우주 현상이 자꾸 발견되자, 다시금 우주론 논의의 중심에 서게 됐다.

 

다중 우주론은 우선 우주의 기원(起源)에 관한 이론인 빅뱅이론의 지지를 얻었다.

 

빅뱅 이론에 따르면 우리의 우주는 137억 년 전, 하나의 ‘특이점’으로부터 대 폭발을 일으키면서 시작됐다. 수십억 년이 흐르면서 우주가 냉각되고 항성, 행성, 성계가 형성되었다. 이때의 폭발로 인해 우주는 지금도 팽창하고 있다.

 

우주가 ‘특이점’의 폭발에서 시작되었다면, 물질이 쉽게 쪼개지는 것으로 보는 양자론은, ‘특이점’ 자체가 두 개 이상으로 쪼개져 폭발했을 수도 있으며, 또한 폭발 자체도 우주를 하나만 만든 것이 아닐 수도 있다고 본다.

 

(빅뱅론이 발전한) 인플레이션 이론은 반중력 개념을 통해 우주의 초광속 팽창의 원인을 제시했다. 공간 영역마다 속도 차이가 있을 수 있는 초광속 팽창은 정지되는 영역도 있지만 계속 진행되는 영역도 있기에, 계속 진행되는 영역에서 빅뱅이 계속 발생한다고 본다. 때문에 새로운 우주가 계속 탄생하며 이렇게 계속 탄생하는 우주가 다중우주를 형성한다는 것이다.

 

다중 우주론은 또 전혀 다른 영역의 과학이론 두개의 지지를 받게 된다. 하나는 ‘암흑 에너지’론이고 또 하나는 ‘끈(string)이론’이다.

 

우리 우주는 가속 팽창하고 있기에 공간 중에는 틀림없이 팽창을 가속화시키는 에너지가 존재할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에너지를 ‘암흑 에너지’라고 불렀다. 과학자들은 수학 계산을 통해, 이 우주 팽창의 ‘암흑 에너지’가 아주 거대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실측 결과, 우주를 팽창시키는 암흑 에너지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작아, 예상치의 수조분의 1인 제로(0)에 가까운 것으로 나왔다. 너무 큰 차이가 났기에 과학자들은 말문이 닫혔다. 여러 측면의 실험들을 계속 해 보았지만 나타난 결과는 모두 유사했다.

 

이론 수치와 실측 수치의 이런 거대한 격차의 이유를 현대과학은 반드시 밝혀내야 했다. 그러나 아무리 해도 해결되지 않자 과학자들은 다중 우주론에 시선을 돌렸다.

 

만약 우리의 우주가 다중 우주의 일부분이라면, 다중 우주 속 우주의 수는 무한할 것이고, 암흑에너지는 각각의 우주에 분산되어 있을 것이다. 때문에 각 우주 내의 ‘암흑에너지’ 실측 수치가 그렇게 작게 나오게 되는 것이다.

 

이 실측치를 기준으로 봤을 때, 기준에 비해 암흑에너지가 큰 우주는 매우 빨리 팽창할 것이고, 물질들은 결합할 기회가 없어서 항성이나 행성을 형성하지 못한다. 따라서 성계도 지혜 인류도 존재할 수 없다.

 

실측치에 비해 암흑에너지가 작은 우주는 내부로 함몰될 것이다.

 

우리 우주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암흑에너지 량이 적절하기 때문이다. 이런 해석은 바로 다중 우주론을 지지해주는 근거가 되었다.

 

끈(弦)이론은 미시적 관점에서 우주의 운행을 해석 한다. 우리는 원자 내부에는 또 더욱 작은 입자가 있음을 안다. 양성자, 중성자, 쿼크, 중성미자 등이다.

 

끈이론은 이런 아(亚)원자 입자조차도 더욱 작은 입자, 즉 미세한 에너지를 지닌 ‘끈’이나 ‘고리’의 진동으로 구성됐다고 본다. 끈이론은 “물리학계의 성배(聖杯)”라고도 하며, 우주 탄생 및 우주의 일체를 해석하는 이론이라 불리고 있다.

 

끈이론에 따르면 여러 가지 진동이 여러 가지 미립자를 만들어내는데, 끈 속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른 여러 개의 차원들이 숨어있고, 그 여분의 차원들의 결합 방식이 끈의 진동방식을 결정한다. 결국 이런 여분 차원의 결합 방식이 각 우주의 입자들의 특성을 결정하며, 이로써 각 우주의 근본적 특성을 결정한다.

 

그런데 문제는 끈이론 학자들이 발견한 여분 차원들의 결합 방식의 종류는 가히 천문학적 수치로서, 10의 500승 가지에 달한다고 한다. 이는 1 뒤에 0이 500개 붙어있다는 것이다.

 

이런 다양한 경우의 수, 즉 다양한 결합 방식 각각이 실현될 확률은 모두 동일하다. 이는 매우 당황스러운 결과였다. 때문에 어떤 학자는 끈 이론은 형이상학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하지만 바로 이 황당함이 다중우주론에는 활력의 원인이 됐다. 그 다양한 경우의 수는 실존하는 우주 각각에 대응된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끈이론은 바로 다중우주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끈이론은 아직 우리 우주를 만들어낸 결합 방식이 어느 것인지 찾아내지는 못했다.

 

끈이론에서 차원의 수는 최대 11개다. 끈이론이 말하는 우주 속에서 우리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이 광대무변한 우주는 11개 차원 중에서 겨우 4개 차원이 결합한 시공에 지나지 않으며 그 형상은 하나의 얇은 막(膜)과 같다.

 

이것이 바로 막 우주론이다. 매우 많은 막우주가 체(体)우주(전체우주)를 형성한다. 따라서 우리의 이 4차원 우주는 고차원 체우주 중의 한 층 막우주에 불과하다.

 

각각의 차원 속에 존재하는 각각의 막우주들은 거리가 아무리 가까워도 서로 인식이 불가능하다.

 

끈이론은 우리의 시공에는 4차원 이외에도 우리가 영원히 인식할 수 없는 차원들이 우리 주변에 숨어있다고 한다.

 

결국 암흑에너지론이 에너지의 실측값과 계산값 사이의 거대한 차이를 설명하지 못했고 끈이론도 너무도 거대한 경우의 수를 처리하지 못했지만, 다중우주론과 결합하면서 오히려 그것을 지지해주는 근거가 되었다. 쓰레기가 보물이 된 것과 마찬가지다.

 

어찌 보면 그저 갖다 붙인 것 같지만, 이보다 더 나은 해석이 없으므로 어쩔 수 없이 이런 해석은 받아들여졌다. 그렇다고 해도 이것은 현대 과학자들을 난감하게 만드는 문제임에 틀림 없다.

 

그런데, 다중 우주론을 받쳐주는 가장 유력한 근거가 나왔다. 바로 인력파(引力波)와 우주배경복사 지도 속에서 과학자들은 우주 내에 복사가 분균일하게 분포되어 있을뿐 아니라 복사의 ‘냉점’ 즉 ‘복사 공백점’마저 있음을 발견한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런 현상이 나타나려면 우리 우주가 형성될 당시 다른 우주들이 주변에서 중력으로 영향을 미쳐야만 한다고 해석했다. 그리고 이는 우리 우주 주변에 무한히 많은 우주가 존재함을 의미한다.

 

과학자들은 이제 다중 우주론을 근거로 해서, 수없이 많이 널려있는 우주 중에는 지구와 닮은 행성이 아주 많이 있을 것이고 심지어는 완전히 똑같은 별도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이 때문에 다중 우주론이 정착되면서 우주 창조설과 빅뱅 탄생설 사이의 논쟁이 더욱 격렬해졌다. 어떤 과학자들은 우주의 수가 그렇게 많다면, 인류 같은 지혜생명이 출현한 것은 신의 걸작이라기보다는 통계적 확률 때문이라고 말한다. 즉 지혜인류의 출현은 그저 너무나 많은 사건들 중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하나의 우연이라는 것이다

 

또 어떤 과학자는 다중우주론 자체를 과학이라기보다는 형이상학적 추측일 뿐이며, 물리학을 벗어난 철학이라고 말한다.

 

이런 논쟁들에 대해 리훙쯔 대사는 설법을 통해 아주 감동적인 답변을 주었다.

 

우주는 어떻게 형성 되었는가?

 

《휴스턴 법회 설법》

“우주의 구성은 지금의 과학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대폭발로 형성된 것이 전혀 아니다.”

(1996년 10월 12일 리훙쯔)

 

《2003년 캐나다 밴쿠버 법회설법》

“부동한 층차의 우주·천체(天體)·창궁(蒼穹)·대궁(大穹)의 생명은 단지 고층신의 일념에 의해 생성된 것에 불과하다.”

(2003년 5월 18일 리훙쯔)

 

리훙쯔 대사의 설법으로부터 우리는 알 수 있다. 우주는 오랜 역사가 흘러가는 동안 여러 층차의 신이 한 생각을 내어 각각의 우주를 만든 것이다.

 

새로운 우주는 흔히 낡은 우주가 해체된 후 생성된다. 즉, 낡은 우주가 폭파된 후에야 새로운 우주가 형성된다는 것이다. 우주의 운동도 역시 규칙이 있다. 우주 자체와 우주 속의 일체는 모두 우주 법리의 지배와 제약을 받는다. 우리 눈앞의 이 우주의 법리는 바로 “성, 주, 괴, 멸, 공”이다. 우주가 “멸,공”의 단계에 들어서면 우주에는 폭발이 일어나서, 우주 중의 낡은 생명과 특성이 전부 폭파되어 사라진다.

 

신은 파괴된 구 우주의 물질을 조합해 새 우주를 세운다. 새 우주는 구 우주의 폭파 후에 형성되는 것이지. 폭발 자체가 새 우주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현대 실증과학은 우리 우주가 일찍이 대폭발을 겪었다는 증거를 발견하고는 우리 우주가 대폭발로 탄생했다고 인식했다. 이는 피상적 견해이며 숨은 실제를 모르는 것이다. 현상만 알 뿐 현상의 원인은 모르는 것이다.

 

우주는 변두리가 있을까?

 

《휴스턴 법회 설법》

“내가 우주를 말할 때 소우주(小宇宙)의 개념을 논한 적이 있다. 이 소우주가 얼마나 큰지 사람은 감히 상상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물론 사람의 사상 역시 줄곧 우주가 얼마나 큰지 탐구하려 하지만, 내가 말하는 소우주는 현대 과학 중에 아직 이 개념이 없다. 과학은 이 우주란 바로 눈으로 본 우주라고 여기고 있다. 내가 말한 이 우주 그것은 얼마나 큰가? 인류의 숫자, 인류의 언어로는 형용할 수 없다. 하지만 대략적인 구조를 말할 수 있다 ── 여러분은 소우주 중에 은하계와 같은 성계(星系)가 얼마나 있는지 아는가? 아마 여기에 앉아 있는 이 방면의 전문지식을 갖춘 사람은 책에서 배웠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말하는 것은 같지 않다. 은하계와 같은 성계는 현재 이 소우주 속에 27억여 개 내지 30억 개가 못 되게 있다. 이는 사람의 눈으로 물체를 보는 방식을 사용하고 사람이 인식할 수 있는 일종 성체(星體) 구조의 형식으로 말한 것이며, 장래의 우주는 또 이 숫자와 같지 않다. 석가모니는 한 마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그는 여래불(如來佛)이 갠지스 강의 모래처럼 많다고 했다. 석가모니 역시 여래불이다. 그는 여래불이 갠지스 강의 모래처럼 많다고 했다. 이는 불안(佛眼)으로 물체를 보는 방식으로 본 것이다. 사실 누락 없이 본다면 소우주 내의 성체(星體)는 모래처럼 많으며 마치 분자의 밀도와도 같다. 이 소우주의 범위 그것 역시 외각(外殼)이 있다. 그럼 그것이 이 우주의 가장 큰 범위인가 아닌가? 물론 아니다. 더욱 크고 광활한 공간에 서서 이 소우주를 본다면 역시 단지 거대한 공간의 한 입자에 불과할 뿐이다.

 

그럼 우주 밖은 무엇인가? 아득한 시공(時空)의 과정을 거쳐 먼 곳에서 본다면 마치 반짝이는 한 점을 발견한 것과 같다. 그것과 더욱 가까이 접근하면 이 반짝거리는 점이 갈수록 더욱 크고, 더욱 크고, 더욱 큰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때에 그것 역시 우주이며 우리 이 우주의 크기와 비슷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우주가 얼마나 있는가? 여전히 사람의 눈으로 물체를 보는 방식으로 말한다면, 이러한 우주가 대략 3000개 있다. 이는 모두 사람의 인식과 일종 물질 요소에 대한 인식의 개념적 숫자이다. 우주의 구조는 극히 복잡하다. 이 밖에 또 한 층의 외각(外殼)이 있는데 이것이 제2층 우주를 구성한다. 그런 다음 이 제2층 우주 밖의 더욱 큰 범위에 그렇게 큰 우주가 또 3000개 있으며 또 제3층 우주를 구성한다.”

(1996년 10월 12일 리훙쯔)

 

어떤 사람들은 궁금할 것이다. 왜 모두 3천개씩인가?

 

리훙쯔 대사는 계속 설법했다.

 

《유럽법회설법》

“방대한 우주 중에는 유형적인 생명과 무형적인 생명이 동시에 존재한다. 방대한 무형 생명은 그의 작용 하에서 우주의 일체를 균형 잡고 우주의 일체를 조성하고 있다. 당신들 생각해 보라. 왜 철(鐵)의 분자는 그처럼 정연한가? 금(金)의 분자배열은 왜 그러한가? 동(銅)은 왜 그러한가? 알루미늄은 왜 또 그러한가? 게다가 고르고 정연하게 배열되어 있지 않은가? 만약 그것이 고르지 않고 정연하지 않게 배열된다면 곧 변화가 생기게 된다. 무슨 변화인가? 만약 금이 금속원소 그 분자로 배열하지 않는다면 그는 곧 다른 물건으로 변해버리는데 차이는 바로 표면상에 있다. 그럼 이 일체는 모두 규칙이 있는 것이다. 이런 규칙은 절대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이 아니다. 단지 지금의 과학이 모르고 탐구해내지 못할 뿐이다.

……

3천이라는 숫자는, 내가 방금 말했듯이 바로 여러분들에게 그것이 규율이 있고 배치된 것임을 알려주려는 것이다. 그러나 또 절대적으로 다 3천인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내가 말한 것은 모두 개괄적인 숫자로서 최대한도로 당신으로 하여금 알게 하려고 사람의 언어로 표현하였기 때문이다.”

(1998년 5월 30~31일, 푸랑크푸르트에서 리훙쯔)

 

《스위스법회설법》

“그렇다면 이 소우주 이 한 층은 인류로 놓고 말할 때는 이미 상당히, 상당히 큰 것이며 그 속의 부동한 크기의 성구(星球)의 입자가 얼마나 많은지는 계산할 방법이 없다. 무엇 때문인가? 매우 높은 층차 중의 불(佛)・신(神)・도(道)는 일체를 통찰할 수 있지만, 그러나 누구도 먼지가 얼마나 많은지를 조사해 보는 이런 사상이 없기 때문이다. 사실 성구는 방대한 천체 중에서 그것은 한 개 먼지처럼 우주 천체 속에 흩어져 떠돌고 있다.”

(1998년 9월 4~5일, 제네바에서 리훙쯔)

 

리훙쯔 대사는 계속해서 제자들에게 우주 천체에 대해 더 알려주었다

 

《스위스법회설법》

“이렇게 큰 우주 3천 개가 끊임없이 그것의 범위를 확대 전개하고 있는데, 그것의 체계가 끊임없이 확대 전개되어 대략 천여 개 층 부근에 이르면 제1층 천체, 이 체계 범위를 벗어난다. 그러나 이런 범위도 하나에 그치지 않고, 방대한 광우(曠宇) 속의 한 입자로 망망한 천체에 가득 널려 있다. 이 범위를 벗어나면 그것은 정체(整個)적으로 공(空) 상태를 형성한다. 어느 정도의 공(空)인가? 이 체계 이내의 어떠한 물질이든 들어오려고만 하면 그것은 바로 스스로 해체되는 것과 같다. 이 체계 범위 이내의 어떠한 물질이든, 그것은 모두 생명이 있고 특성이 있으며 사상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미시적인 공(空) 속에 들어가면 마치 이 입자는 이미 사상과 생명을 감당할 수 없는 것처럼, 그것은 삽시간에 바로 해체된다. 다시 말해서 바로 어떠한 것이든 떨어져 내려가면 모두 해체된다. 이 개념을 이렇게 말하면 우리는 이해하기가 쉽다. 그러나 이 공(空) 범위를 초월한 후 사실 또 다른 천체인 더욱 큰 범위의 천체가 있다. 그러나 이 경지 중의 생명은 한 걸음도 그곳으로 이동하여 갈 수 없는데, 더욱 미시적이고 더욱 미시적이며 또 더욱 미시적인 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더욱 큰 범위 그곳에 이르면 그 천체의 물질과 생명의 개념은 전부 다르며, 물질의 개념도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 이 천체 범위의 우주 층수는 부동(不同)하지만, 매 한 층의 천체는 모두 가장 미시적이고 가장 기본적인 입자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한 기본입자는 모두 眞(쩐)・善(싼)・忍(런) 우주 특성으로 조합되어 생긴 것이다.”

(1998년 9월 4~5일, 제네바에서 리훙쯔)

 

리훙쯔 대사는 계속해서 여러 크기의 입자가 천체 속에서 조합하여 종횡으로 복잡한 공간 체계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스위스법회설법》

“내가 여기에서 말한 개념이 아주 복잡하고, 인간의 언어로써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당신들은 주의하여 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말하자면, 어느 한 층 천체의 가장 큰 과립 물질 역시 그 자체 체계의 무한한 미시적인 입자에서부터 이렇게 큰 한 층의 입자로 구성되는데, 이것을 횡향(橫向) 입자조합체계라고 한다. 즉 물질의 입자, 그것은 종향(縱向) 미시체계로 조합되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그것 자신 또한 스스로 이루어진 한 체계로서 미시적인 것에서 더욱 큰 것으로, 더더욱 큰 물질로 조성된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이 체계 매 한 층 크기가 다른 입자 자체도 모두 미시적인 물질로 조성된 한 체계이다. 하지만 이 체계 매 한 층, 크기가 다른 입자 역시 일체에 가득 깔려 있으므로, 그 크기가 다른 입자 사이 또한 수평적인 조합체계를 구성한다. 그렇다면 그것의 가장 기본적인 입자와 그것의 가장 큰 층의 입자 사이의 거리는 아주 멀고 먼 것이다.”

(1998년 9월 4~5일, 제네바에서 리훙쯔)

 

《파룬궁》

“매 공간에는 또 단원세계(單元世界)가 있다. 마치 우리가 그리는 원자 구조도처럼 하나의 공(球)의 그 중간이 한 가닥 선으로 연결되었고, 이리저리 서로 뒤엉킨 것이 모두 공이며 모두 연결선으로 되어 있어 매우복잡하다.”

(1993년 4월 리훙쯔)

 

현대 우주론자들이 다중 우주의 존재 여부에 대해 논쟁을 그치지 않지만, 그들은 그들이 논쟁하고 있는 우주의 범위가 리 대사가 펼쳐준 우주 대궁에 비하면 면지 중의 먼지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상상도 못한다.

 

리훙쯔 대사의 설법 중에 현대 우주론자들을 더욱 놀라게 만드는 사실은 현대 우주론자가 천지라고 여기는 것이 결코 신이 고대인에게 알려준 천지가 아니라는 것이다.

 

실증 과학은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확인하고, “땅은 평평하다”는 옛 우주관을 뒤집었지만, 실제로는 겉모습만 보았을 뿐 우주의 더욱 깊은 비밀을 깨닫지는 못했다.

 

《2004년 뉴욕국제법회 설법》

“신이 사람을 만들 때 하늘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 만들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지상의 물질을 이용하여 만들었다. 『구약(舊約)』 속에 이런 법을 말한 것이 있는 것 같다. 여호와가 흙으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사실 분자는 우주 중 가장 낮은 층 표면 입자 중의 하나이다. 다시 말해서 신의 눈으로 볼 때, 이 한 층의 입자는 바로 땅이며 그것은 바로 흙이다. 그들의 그 물질은 모두 우주 물질의 정화(精華)이기 때문에, 우주는 아래로 내려올수록 점점 더 낮아지고, 물질의 과립은 크면 클수록 더 거친데, 다시 말해서 더욱 나쁜 것이고 그들이 보기에는 더욱 더러운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의 눈에는 하늘과 땅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같지 않다. 사람이 하늘로 올라갔다고 말하는데, 사실 당신은 단지 분자 중에서 높이 올라갔고 멀리 갔을 뿐이지, 당신은 아직 분자 이 한 층의 공간을 떠난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정말로 하늘에 있는 것이 아니다. 신이 말하는 하늘은 미시적인 입자로 구성된 것인데 그것이야말로 진짜 하늘이다.

……

과학자는 어디에 신(神)이 있는가? 라고 말한다. 이 하늘은 우리 이 망원경으로 모두 볼 수 있는데 어디에 신이 있는가? 그것은 진짜 하늘이 아니다. 그것은 사람의 개념 중의 하늘이지 우주 중생들이 말하는 진정한 하늘이 아니다. 이 지구도 진정한 땅의 완전(完整)한 개념이 아니다. 사람이 지구를 보면, 오, 이 지구 이것은 우리의 땅이고 우리는 지구를 밟고 있으며 이 땅은 둥근 것이라고 한다. 신은 둥근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것이 어찌 둥근 것이 아니란 말인가? 우리는 신들보다 더 똑똑히 보았다. 그러나 여러분 생각해보라. 신이 인정하는 분자는 바로 지상의 흙인데 이 한 층 공간은 분자로 구성된 물질이 아닌가? 우리 이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이 공기도 분자로 구성된 것이 아닌가? 공기 속에 억(億)에 달하는, 공기와 같은 물질이 삼계에 분포되어 있는데, 단지 눈으로는 분자와 더욱 작은 입자를 보지 못할 따름이다. 그러나 그것은 빽빽하게 이 공간의 일체를 충실히 하고 있는데 인류는 단지 분자와 더욱 작은 입자 무지(堆) 속에 묻혀 있을 뿐이다. 인간 세상 표면은, 형식상 모두 분자로 구성된 표면 물질로 만든 부동(不同)한 형식이다. 어떤 것은 신이 만들었고 어떤 것은 사람이 만들었다. 사람이 만든 것은 이 빌딩 같은 것이고, 신이 만든 것은 물, 돌, 흙, 공기, 금속, 식물, 동물, 사람이며 또 하늘의 별과 지구이다. 사람은 단지 이 층 입자로 구성된 공간 중에서 세계를 인식하고, 아주 협소한 공간에서 우주를 인식할 뿐이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하늘(天)과 땅(地), 그것은 진정한 천지가 아니다. 지구와 공기는 똑같이 분자로 구성되었으며 신의 눈에는 그것은 모두 땅이다. 미시적으로 이 한 층의 입자가 구성한 공간 자체는 바로 땅이다. 더욱 미시적인 입자로 구성된 경지야말로 진정한 하늘이다.“

(2004년 11월 21일 리훙쯔)

 

원래 신이 말한 땅은 지구가 아니라 분자 차원 전체며 이 차원의 면은 평평한 것이었다! 실증 과학이 본 것은 지구가 태양계 중심이 아니며 은하계 중심은 더더욱 아니라는 것이었다. 따라서 그들이 옳았던 것은 겨우 “지구 중심설”을 뒤집는 정도였을 뿐이다.

사실 우리 현대 우주론은 우물 안 개구리일 뿐이다.

 

《북미 제1기 법회설법》

“우리 이 지구 그것은 거의 우주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구와 같은 이러한 구체(球體)는 다른 곳에 극히 소량 존재한다. 그러나 유독 우리 이곳만은 중심에 위치한다. 그런데 중심위치 그것은 곧 그것의 특수성이 있다. 그러나 우주의 개념에서 말하지 않았다. 예컨대 우리가 일반적인 속인사회에서 속인의 지식을 배울 때, 중심은 가장 높은 것이고 가장 좋은 것이라고 모두 생각한다. 그러나 내가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우주의 개념 가운데서 지구 이 중심은 가장 좋지 못한 것이다. 무엇 때문인가? 우주는 둥글어서 우주 중의 각종 생명이 모두 아래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어디로 떨어지는가? 우주는 둥근 것이기에, 이 왼쪽이 위라면 이 밑도 역시 위가 아닌가? 이 오른쪽이 위라면(손동작하심) 이 뒤도 위이고, 이 앞쪽 역시 위이다. 그래서 그것의 좋지 못한 것은 곧 아래로 떨어진다. 어디로 떨어지는가? 곧바로 중심으로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 그러나 우주는 매우 복잡하여 중심에 대한 다른 개념도 있다.”

(1998년 3월 29일 리훙쯔)

 

또 다른 중심 개념은 무엇인가?

 

《미국중부법회설법》

“우주의 중심은 크고 작은 입자의 중간입자로서, 가장 미시적인 입자에서 전체 우주 외각의 가장 큰 한 층 입자에 이른다. 그러므로 전체입자의 중간이 되어야만 비로소 이 우주의 중심 위치가 될 수 있다. 인체도 이 한 층 입자로 구성된 것이다.”

(1999년 6월 26일, 시카고에서 리훙쯔)

 

이로부터 알 수 있는 것은 인체는 분자 이 한 층의 입자로 만들어졌으며 분자는 미시적인 입자에서 거시적인 입자의 가장 중간 입자다. 실증과학이 관측할 수 있는 거대 입자는 별인데 인류는 바로 분자와 별 사이의 중간에 생존하고 있으며 이 매우 좁은 공간 중에서 세계와 우주를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분자에서 더 아래로 얼마나 많은 미립자가 있는가?

 

《베이징(北京)국제교류회설법》

“인류가 인식할 수 있는 물질표면, 볼 수 있는 가장 큰 입자는 별(星球)·은하계이고, 계측기로 알 수 있는 가장 작은 입자는 분자, 원자, 원자핵, 중성자, 전자, 쿼크, 중성미자가 있는데, 더 아래로는 모른다. 그러나 사람의 본원물질(本源物質), 생명을 구성한 본원물질과는 거리가 얼마나 먼지 모른다. 무수한 억 배, 무수 무수한 억도 아직 끝이 아니다. 물질이란 그런 정도로 미시적이다.”

(1996년 11월 2일 리훙쯔)

 

이제 우리는 옛사람들의 우주관이 사실 정확했다는 것을 안다. 현대 과학은 고대인의 우주관을 부정했는데, 현대인은 감각 가능한 것만 다루는 실증과학에 너무 의존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실증과학은 자신을 초월하는 더 깊은 비밀을 인식할 능력을 잃었다.

 

《베이징(北京)국제교류회설법》

“인류는 단지 분자로 구성된 이 공간만을 인식하고도 여전히 자만하여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으며 또한 각종 실증과학의 정의(定義)로 자신을 제한해 돌파하지 못하고 있다. 예컨대 공기, 물, 강철, 나무, 사람의 인체를 포함해 당신이 생활하는 일체 공간은 모두 분자로 구성된 것이다. 당신은 마치 분자 이 경지의 바다 속에, 분자로 구성된 이 입체화면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과 같다. 우주선이 아무리 높게 난다 해도 역시 분자로 구성된 이 공간을 벗어나지 못하며 컴퓨터가 아무리 발달했다 해도 사람의 두뇌와는 비교할 수 없다.”

(1996년 11월 2일 리훙쯔)

 

인류가 인식한 우주는 드넓은 우주 대궁에서 먼지의 먼지에 불과하다

 

인류가 생존하는 이 공간은 또 미혹의 공간으로서 기타 공간의 생명을 보지 못하며 우주의 진상을 보지 못한다. 미혹 속에 있어야 본성을 시험할 수 있고, 미혹 속에 있어야 깨달음을 얻어 생명 층차를 제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훙쯔 대사는 인류가 진실한 우주를 인식할 길을 알려주었다.

 

《논어》

“인류가 우주ㆍ시공ㆍ인체의 수수께끼[迷]를 요해(了解)하려면 오직 정법(正法) 중에서 수련하여 정각(正覺)을 얻고 생명의 층차를 제고해야만 한다. 수련 중에서 또한 도덕 품성을 제고할 수 있고, 진정한 선과 악ㆍ좋고 나쁨을 분별해내며 인류의 층차를 벗어남과 동시에, 비로소 진실한 우주 및 부동한 층차, 부동한 공간의 생명을 볼 수 있고 접촉할 수 있다.”

(2015년 5월 24일 리훙쯔) : 《전법륜》에서

 

“생명층차의 제고”야말로 사람이 된 목적이며 궁극의 뜻이다. 또한 이것이 진실한 우주를 인식하는 유일한 길이다.

 

알림

이 영상에는 리훙쯔 선생의 설법이 많이 인용됐는데 이는 완전히 제작자의 이해에 따른 것이고 / 원저의 온전한 의미를 전달한 것은 아니다

리훙쯔 선생의 원작에는 더욱 깊고 박대(博大)한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관심 있는 시청자는 리훙쯔 선생의 원작을 통독하기 바란다.

선생의 원작은 http://falundafa.org/에서 무료 다운된다.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參考文獻

【1】 PBS-TV/NOVA: “The Fabric Of The Cosmos” (Updated: November 2011).
【2】 The Fabric of the Cosmos: Space, Time, and the Texture of Reality (2004). Alfred A. Knopf division, Random House, ISBY 0-375-41288-3
【3】 休斯頓法會講法 (一九九六年十月十二日) 李洪志

【4】 二零零三年加拿大溫哥華法會講法 (二零零三年五月十八日) 李洪志

【5】 北美首屆法會講法 (一九九八年三月二十九、三十日於紐約) 李洪志

【6】 歐洲法會講法 (一九九八年五月三十、三十一日於法蘭克福) 李洪志

【7】 瑞士法會講法 (一九九八年九月四、五日於日內瓦) 李洪志

【8】 法輪功 (一九九三年四月) 李洪志

【9】 二零零四年紐約國際法會講法 (二零零四年十一月二十一日) 李洪志

【10】 美國中部法會講法 (一九九九年六月二十六日於芝加哥) 李洪志

【11】 北京國際交流會講法 (一九九六年十一月二日,北京) 李洪志

【12】 轉法輪 (一九九五年一月四日) 李洪志

【13】 《轉法輪》- 論語 (二零一五年五月二十四日) 李洪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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